무튼 그 날도 친구랑 막 놀다가 언냐가 들어와서 소주4병사가지고 나가는데 친구랑 둘이서 막 매력있게 생겼다느니 추리닝 도 키가커서 핏이산다면서ㅋㅋㅋ 칭찬까고?있었는데 저도 집에가야되서
집가는데 언냐가 제 앞에 걷고있었어요 그러다 PC방들어가길래 그냥 저는그냥 엠피노래에 리듬을맡기고있는데ㅋㅋ 그날 따라 그 집걸어가는 골목이 무서웠어요ㅋㅋㅋ왜냐면 그 어플 공포스토리?거기 인신매매에 빠져있어서ㅋㅋㅋㅋ아 암튼 제옆에 그림자가보이길래 무시했는데 점점가까워져와서 뛰는데 그그림자도 같이 뛰고 멈추니까 같이멈추고...ㅋ....ㅋ...그래서 노래이어폰빼고 신고할려고 이어폰딱 빼고 뛰려는데 야! 이러는데 여자목소리길래 뒤돌아보니까 언냐였어요ㅋㅋㅋ 알고보니 언냐도 그림자가 보이길래 무서워서 잠깐 피시방들어갔는데 제가 지나가니까 다시나와서 가는데 제가 폰을 떨어뜨렸던거죸ㅋㅋ그래서 주워서 저를 부르는데 저는 납치인줄알고 노래땜에 목소리는들리지도않고ㅋㅋㅋ내가 뛰니까 같이 뛰었던거고ㅋㅋㅋㅋ난 폰도없은서 신고할생각이었던병신이었어요ㅋㅋㅋㅋㅋ 무튼 죄송하다고하고 그러다 어두우니까 같이 그냥 둘다 낯가림없어서?그냥 이런저런얘기부고받는데 집을 묻는데 저희집옆집ㅇ었던거에요ㅋㅋㅋ그러다 자주만나고ㅋㅋㅋㅋㅋ글다 제가 시험기간이라 독서실다니느라 밤에맨날 같이 걸었던언냐가 없으니까 좀 보고싶기도하고 자꾸 그런감정이들고 혼자 좋아하다 말려고 했는데 언냐가 술먹고 전화와서 보고싶다면서 지금 그 골목길걷는데 같이걸어달라며ㅋㅋㅋ그말듣고 난더 복잡해지고 눈물나고 나만 괜히 그런감정인가싶어서 ..ㅋㅋㅠ 그러다 다음날 그시기에 제가 친구들사이에서 오해가생겨서 왕따아닌왕따당하는데 그날 맞은건아니고 그냥 치이다가 조카 울면서 집옆에 쪼그려 앉아서 우는데 언냐가 전화와서 그냥 이러저러하다가 언냐가 그 날 나한테 고백했어요ㅋㅋㅋㅋㅋ나도 그날 내마음 말했구요ㅋㅋㅋㅋ 완전 간추려서 막장처럼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이해되셨을라나...?ㅋㅋ큐ㅠㅠㅠㅠㅠ그냥 처음본건 편의점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킬ㅋㅋㅋ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브레지어는 내가 언냐랑 친해지고얼마안되서 당했던거고ㅋㅋㅋ 곰돌이 한마리는 제가 2가지버전 다써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백조가질투한일 써달라던데..ㅋㅋㅋㅋㅋ언냐친구들이 나랑 언냐랑사귀는거 안다고햇잖슴? 물론 전부는아니지만 거의 친구들이 오랜친구라 거의라고볼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언냐친구들께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ㅎㅎ
무튼 언냐친구들 2명이랑 그 티오피언니는이때음슴ㅋㅋ오기로해놓고너무멀어서안옴..ㅋㅋ무튼나랑 바닷가놀러감ㅋㅋㅋㅋㅋ 총4명ㅋㅋㅋㅋ
그렇게 바닷가 도착해서 튜브빌리고 막진짜 신나게 놀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고있는데 내친구를만남ㅋㅋㅋㅋㅋ내친구는남친이랑 남친친구들 이렇게 놀러왔었음ㅋㅋㅋㅋㅋ그래서 나는 그냥 가족끼리 사촌들이랑 놀러왔다하고 노는데 언냐랑 언냐친구들이랑 놀다가 잠깐 있따온다하고 언냐들노는거 조카웃겨서 보면서웃다가 그 걔남친도 나랑 잘아는사인데 걔가 와서 잘지냈냐느니 이러면서 막 얘기하고있는데 걔친구들도오고 내친구도 와서 그냥 잠깐 안부인사주고받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근데 나는 남자들이랑은그냥 친구사이로 정말잘지냄 ㅋㅋㅋㅋㅋ막 장난으로 걔 남친이 나함테 헤드락을걸었음 뭐때문인진모르겠는데ㅋㅋㅋㅋ근데 그걸 언냐가 한참전부터 보고있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사하는것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언냐친구들하고 와서 사촌언니랑 언니친구들이라고소개시키는데 언냐표정개띠꺼움ㅋㅋㅋㅋㅋ
나 - "내친구들이닼ㅋㅋ"
친구들 - "안녕하세요ㅎㅎㅎ"
백옥 - "안녕ㅎㅎ" 피부가백옥같이하얗고좋아서 백옥ㅋㅋㅋㅋ
동지 - "안녕ㅎㅎ" 키가 나랑 동지여서 동지ㅋㅋㅋㅋ
백조는당연히 씹음ㅋㅋㅋ
그때 난 알아차림ㅋㅋㅋㅋㅋ아 봤구나..ㅋㅋㅋㅋㅋ 근데 먼가 미안하면서 되게 귀엽고ㅋㅋㅋ웃기고ㅋㅋㅋㅋㅋㅋㅋ
백조 - "우유랑 친구가?"
친구남친 - "우유요?ㅋㅋㅋ네 친구에요ㅎ"
이러면서 내 어깨에 지손을 딱올리는데 언냐표정 그 손만쳐다봄..ㅋㅋㅋ...무섭....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걔 손 내리고ㅋㅋㅋ언냐친구들이 언냐표정보고
언냐친구들 - "자 자 이제 각자 놀자~ 재밌게놀아~"
이러고ㅋㅋㅋㅋ
백조 - "야 일로와바"
이러면서 걔가 나한테 했던거 나한테 다함 ㅋㅋ 내몸이더러워졌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드락걸고 걔가나한테하지도않은 포옹하고ㅋㅋㅋㅋㅋㅋㅋ어깨 손으로 털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조 - "내꺼에 누가 맘대로 손대지 쟤 안되겠네"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ㅋㅋㅋㅋ"
백옥 - "아 닭털이 바닷가에서도날리네"
동지 - "아쩌렄ㅋㅋ근데 우유친구많네~"
나 - "아니에요ㅋㅋㅋㅋㅋ"
그뒤로 난 바닷가에서 언냐옆에 꼭붙어다니기만 했다는..ㅋㅋㅋㅋ화장실가도 나따라오고ㅋㅋㅋㅋㅋㅋㅋ
(동성) --------언니야♥---------------------18
언니야 19탄 - http://pann.nate.com/talk/314122231
동성혐오 뒤로 ㄱㄱ
악플러들 뒤로 ㄱㄱ
언냐팬들 일로 ㄱㄱ
안녕
우유와썹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은 안써요ㅋㅋㅋㅋ
미리말씀드리는거...ㅎㅎㅎ...
댓글에 달린 질문?들을 써드릴려구요 ㅋㅋㅋㅋ
우선 어떻게 만났는지 아주아주간추려서 써드릴게요ㅋㅋㅋㅋ
무지무지 더운 구멍이란구멍에서 땀이 다나오는날에
야자안해서 친구편의점알바 놀러다니던시기에ㅋㅋㅋ
무튼 그 날도 친구랑 막 놀다가 언냐가 들어와서 소주4병사가지고 나가는데 친구랑 둘이서 막 매력있게 생겼다느니 추리닝 도 키가커서 핏이산다면서ㅋㅋㅋ 칭찬까고?있었는데 저도 집에가야되서
집가는데 언냐가 제 앞에 걷고있었어요 그러다 PC방들어가길래 그냥 저는그냥 엠피노래에 리듬을맡기고있는데ㅋㅋ 그날 따라 그 집걸어가는 골목이 무서웠어요ㅋㅋㅋ왜냐면 그 어플 공포스토리?거기 인신매매에 빠져있어서ㅋㅋㅋㅋ아 암튼 제옆에 그림자가보이길래 무시했는데 점점가까워져와서 뛰는데 그그림자도 같이 뛰고 멈추니까 같이멈추고...ㅋ....ㅋ...그래서 노래이어폰빼고 신고할려고 이어폰딱 빼고 뛰려는데 야! 이러는데 여자목소리길래 뒤돌아보니까 언냐였어요ㅋㅋㅋ 알고보니 언냐도 그림자가 보이길래 무서워서 잠깐 피시방들어갔는데 제가 지나가니까 다시나와서 가는데 제가 폰을 떨어뜨렸던거죸ㅋㅋ그래서 주워서 저를 부르는데 저는 납치인줄알고 노래땜에 목소리는들리지도않고ㅋㅋㅋ내가 뛰니까 같이 뛰었던거고ㅋㅋㅋㅋ난 폰도없은서 신고할생각이었던병신이었어요ㅋㅋㅋㅋㅋ 무튼 죄송하다고하고 그러다 어두우니까 같이 그냥 둘다 낯가림없어서?그냥 이런저런얘기부고받는데 집을 묻는데 저희집옆집ㅇ었던거에요ㅋㅋㅋ그러다 자주만나고ㅋㅋㅋㅋㅋ글다 제가 시험기간이라 독서실다니느라 밤에맨날 같이 걸었던언냐가 없으니까 좀 보고싶기도하고 자꾸 그런감정이들고 혼자 좋아하다 말려고 했는데 언냐가 술먹고 전화와서 보고싶다면서 지금 그 골목길걷는데 같이걸어달라며ㅋㅋㅋ그말듣고 난더 복잡해지고 눈물나고 나만 괜히 그런감정인가싶어서 ..ㅋㅋㅠ 그러다 다음날 그시기에 제가 친구들사이에서 오해가생겨서 왕따아닌왕따당하는데 그날 맞은건아니고 그냥 치이다가 조카 울면서 집옆에 쪼그려 앉아서 우는데 언냐가 전화와서 그냥 이러저러하다가 언냐가 그 날 나한테 고백했어요ㅋㅋㅋㅋㅋ나도 그날 내마음 말했구요ㅋㅋㅋㅋ 완전 간추려서 막장처럼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이해되셨을라나...?ㅋㅋ큐ㅠㅠㅠㅠㅠ그냥 처음본건 편의점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킬ㅋㅋㅋ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브레지어는 내가 언냐랑 친해지고얼마안되서 당했던거고ㅋㅋㅋ 곰돌이 한마리는 제가 2가지버전 다써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레지어스킬
백조 - "ㅋㅋㅋ야꼬맹이"
나 - "뭐"
백조 - "브레지어 운띄워봐 사행시해줄게"
나 - "단어부터 심상치않은데..."
백조 - "아 걍 해봐바ㅋㅋㅋ"
나 - "브"
백조 - "브레지어샀다"
나 - "아진짜?"
난병신같잌ㅋㅋㅋㅋㅋㅋㅋ진짠줄암ㅋㅋㅋㅋㅋㅋㅋ내가운띄워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조 - "아니 빙시나 사행시거든ㅋㅋㅋ"
나 - "아맞다ㅋㅋㅋ레"
백조 - "레이스도달렸다"
나 - "레이슼ㅋㅋㅋ이쁘노ㅋㅋㅋㅋ지!"
백조 - "지금입고있는데 볼래?"
나 - "어!"
백조 - "변태가ㅋㅋㅋㅋㅋ"
나 - "어? 왜? 아~ 아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써먹어야지ㅋㅋㅋㅋㅋ"
백조 - "변태......변태..변태....."
나 - "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킬끗ㅋㅋㅋㅋㅋㅋ
곰돌이 한마리 그거 잘생각이안남...대충 기억나는대로..ㅋㅋㅋ
나 - "언냐 곰돌이한마리아나?ㅋㅋㅋㅋ"
백조 - "아니모른다 왜?"
나 - "운 띄워봐ㅋㅋㅋㅋㅋ"
백조 - "곰"
나 - "곰돌이한마리가"
백조 - "돌"
나 - "돌멩이를 던졌어요ㅋㅋㅋㅋ"
백조 - "이"
나 - "이렇게 퍽!!!"
팔뚝주먹으로 조카 좀 아플정도로 때림ㅋㅋㅋㅋㅋㅋㅋ근데 참는게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조 - "한.."
나 - "한번더!! 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쓰면서도웃곀ㅋㅋㅋㅋㅋㅋㅋ똑같은곳만때림ㅋㅋㅋㅋㅋ
또참는거보임..ㅋㅋㅋ이깨물고 운띄움ㅋㅋㅋㅋ
백조 - "므.."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 풕!!!!!!!"
백조 - "우아쒸!!!!!!!!!!!!아조카아퍼!!!!!!! 뭔데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긴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육행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 리남았다 리해줘 ㅠㅠ"
백조 - "또 때릴꺼자나 ㅡㅡ"
나 - "아니다아니다 앉아봐라일단 리해줘엉"
백조 - "아...리..."
나 - "리플레이 풕!!!!!!!!!!!!!!!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ㅑ캬캬ㅑ캬ㅑ캬캬ㅑㅋㅋㅋ캬컄ㅋㅋㅋㅋㅋ완전신나게 리플레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언냐 삐짐ㅋㅋㅋㅋㅋ안때린다해놓고 때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 없어짐..ㅋㅋㅋ
백조 - "...."
나 - "앜ㅋㅋ갠찬나?ㅋㅋㅋㅋ안아프낰ㅋㅋㅋ"
백조 - "..."
나 - "삐졌나.."
백조 - "..."
나 - "아왜미안해 안때릴게"
백조 - "진짜아프다.."
나 - "ㅋㅋ..ㅋㅋ아미안ㅋㅋㅋㅋ곰돌이한마리 한번 더 해봐"
백조 - "미첬나..안해"
나 - "아진짜안때린다진짜진심다걸고"
백조 - "진짜제"
나 - "응응진짜다 띄워봐"
백조 - "곰"
나 - "곰돌이한마리가"
백조 - "돌"
나 - "돌아서서" 잘기억이...ㅋㅋ.....ㅋ....
백조 - "이"
나 - "이렇게 쪽!"
입에...ㅎㅎ
언냐는 어벙..
ㅋㅋㅋㅋㅋ
언냐표정이점점
이렇게 바뀜ㅋㅋㅋㅋㅋㅋㅋㅋ
백조 - "ㅋㅋ한"
나 - "한번더 쪽!"
백조 - "ㅋㅋㅋ마!!ㅋㅋ"
이러면서 미리 입술을 내밀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마지막 쪽!"
백조 - "ㅋㅋㅋㅋㅋ리!"
나 - "리플레이"
백조 - "리플레이"
같이 말함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내 얼굴을잡더니 입을떼지못했다는 얘기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킬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그리고 백조가질투한일 써달라던데..ㅋㅋㅋㅋㅋ언냐친구들이 나랑 언냐랑사귀는거 안다고햇잖슴? 물론 전부는아니지만 거의 친구들이 오랜친구라 거의라고볼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언냐친구들께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ㅎㅎ
무튼 언냐친구들 2명이랑 그 티오피언니는이때음슴ㅋㅋ오기로해놓고너무멀어서안옴..ㅋㅋ무튼나랑 바닷가놀러감ㅋㅋㅋㅋㅋ 총4명ㅋㅋㅋㅋ
그렇게 바닷가 도착해서 튜브빌리고 막진짜 신나게 놀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고있는데 내친구를만남ㅋㅋㅋㅋㅋ내친구는남친이랑 남친친구들 이렇게 놀러왔었음ㅋㅋㅋㅋㅋ그래서 나는 그냥 가족끼리 사촌들이랑 놀러왔다하고 노는데 언냐랑 언냐친구들이랑 놀다가 잠깐 있따온다하고 언냐들노는거 조카웃겨서 보면서웃다가 그 걔남친도 나랑 잘아는사인데 걔가 와서 잘지냈냐느니 이러면서 막 얘기하고있는데 걔친구들도오고 내친구도 와서 그냥 잠깐 안부인사주고받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근데 나는 남자들이랑은그냥 친구사이로 정말잘지냄 ㅋㅋㅋㅋㅋ막 장난으로 걔 남친이 나함테 헤드락을걸었음 뭐때문인진모르겠는데ㅋㅋㅋㅋ근데 그걸 언냐가 한참전부터 보고있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사하는것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언냐친구들하고 와서 사촌언니랑 언니친구들이라고소개시키는데 언냐표정개띠꺼움ㅋㅋㅋㅋㅋ
나 - "내친구들이닼ㅋㅋ"
친구들 - "안녕하세요ㅎㅎㅎ"
백옥 - "안녕ㅎㅎ" 피부가백옥같이하얗고좋아서 백옥ㅋㅋㅋㅋ
동지 - "안녕ㅎㅎ" 키가 나랑 동지여서 동지ㅋㅋㅋㅋ
백조는당연히 씹음ㅋㅋㅋ
그때 난 알아차림ㅋㅋㅋㅋㅋ아 봤구나..ㅋㅋㅋㅋㅋ 근데 먼가 미안하면서 되게 귀엽고ㅋㅋㅋ웃기고ㅋㅋㅋㅋㅋㅋㅋ
백조 - "우유랑 친구가?"
친구남친 - "우유요?ㅋㅋㅋ네 친구에요ㅎ"
이러면서 내 어깨에 지손을 딱올리는데 언냐표정 그 손만쳐다봄..ㅋㅋㅋ...무섭....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걔 손 내리고ㅋㅋㅋ언냐친구들이 언냐표정보고
언냐친구들 - "자 자 이제 각자 놀자~ 재밌게놀아~"
이러고ㅋㅋㅋㅋ
백조 - "야 일로와바"
이러면서 걔가 나한테 했던거 나한테 다함 ㅋㅋ 내몸이더러워졌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드락걸고 걔가나한테하지도않은 포옹하고ㅋㅋㅋㅋㅋㅋㅋ어깨 손으로 털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조 - "내꺼에 누가 맘대로 손대지 쟤 안되겠네"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ㅋㅋㅋㅋ"
백옥 - "아 닭털이 바닷가에서도날리네"
동지 - "아쩌렄ㅋㅋ근데 우유친구많네~"
나 - "아니에요ㅋㅋㅋㅋㅋ"
그뒤로 난 바닷가에서 언냐옆에 꼭붙어다니기만 했다는..ㅋㅋㅋㅋ화장실가도 나따라오고ㅋㅋㅋㅋㅋㅋㅋ
언냐는 기분나쁜건 그자리에서 다티냄ㅋㅋㅋㅋ조으면 좋다하고 싫으면 싫다고하는 진심 개솔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좋음ㅋㅋㅋ 이거 질투 맞나...? 찜질방이후로 귀여워보였던건데ㅋㅋㅋㅋㅋ
싸웠던건 다음얘기에 써드릴게요ㅋㅋㅋ음...싸운거 써도되낭..? 써도되나 김백조?ㅋㅋㅋ
난 상관없지만 ㅋㅋㅋㅋㅋ 나만화나는얘기ㅋㅋㅋ언냐도 조금 화나는건가??ㅋㅋ쓰다가 또 열받아서 키보드망가지면 써달라고한분이 키보드하나사줘요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ㅋㅋㅋㅋㅋ어제 시켜먹은 불짜장이랑 볶짬ㅋㅋㅋㅋㅋㅋㅋ
깨알인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참 깨끗하게먹죠?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ㅎㅎㅎㅠㅠㅠ
추천 꾹!! 댓글감사드려요항상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