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국내유일?반티를소유한우리반의이야기♡♥

국내유일반티소유3반2011.12.31
조회2,949

 

 

 

 

 

 

 

 

 

 

 

 

 

 

 

 

 

 

 

 

 

 

 

 

 

 

 

 

 

 

 

 

 

 욕할꺼면 뒤로가기 꾸욱 눌러주세요ㅜㅜ 저희는 아직 어려서

 욕들으면 많이 힘들어요ㅠㅠ 통곡

 

 

 

 

 

 

 

 

 

 

 

 

 

 

 

 

안녕하세요. 일단 저 글쓴이는 남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를쓰겟슴 :) ... 보통이렇게하더라구요 쨋든! 음슴체루 쓸게용 윙크

 

 

 

나 글쓴이는 내일일어나서 떡국을 먹으면 17살이 되는 몸임.

오늘이 마지막 중3이기에 무언가를 하고싶었슴.

그래서 우리 3학년3반 의 합창대회등 얘기로 단 두명의 동의로

판에다 쓰기로 했슴 만족

 

 

일단 우리들의 이야기를 쓰기 전에 우리 3학년 3반 사진을 투척할까함..

 

 

 

 

 

 

 

 

 

투척~~부끄

 

 

 

 

 

 

 

 

 

 

(이날 남은아이들이... 얘네들밖에없어서..)

 

 

(소시팬분들 죄송합니다;..당황.. )

 

 

 

 

 

이날은 방학식날인데..방학식날  끝까지 남은아이들만 찍은사진이라

애들이 많이음슴ㅋㅋ 이날 우리는 좀비게임에다가 과자 파티를 했슴

 

또 사진투척!짱

 

 

 

 

 

과자를까는중이라..별로없어보이는디.. 겁나 많았슴!!

 

 

어쨋거나 저쨋거나.. 이젠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려고함..

 

 

우리 3학년3반은 한달전에, 시험이 끝나고 합창대회가 12월 28일날 열린다는

말을들었슴. 우리는 한참 노래를 정하다가. 우리 반티에 맞게 (치어리더복임)

" 댄싱퀸 " 으로 정했슴

 

 

 

여기서 국내유일? 우리 자랑스럽고 이쁜 반티사진 투척!!음흉

 

                           (글쓴이와 친구들임! )

 

(이건 우리 체육대회 때 사진임 :)근데.. 여기서 불편한진실은..

우리는 치어리더 복인데 옆반 이반은 야구복.. 이였던 불편한진실..쉿)

 

 

어쨋든, 그렇게 "댄싱퀸" 을 곡으로 정하고 아이들은

매일같이 가사연습에다가~ 거의 놀지도 않고 연습을했슴!

그리고, 합창대회 3주정도 남기고는 거의 맹연습에다가

수업시간에 선생님들  양해를 받고 .. 매일같이  연습하고 목나가고..

 

2주정도남고부터는 매일같이 남고. 또남고... 딴반애들이 거의

안남앗을때도  우리는 꿋꿋하게 남았슴!!

그렇게 쌓아온 우리 실력을 들으신 선생님들은 우리실력을

인정해주시고 그렇게 우리 3반은 합창대회 일등을 노릴만한실력이라고

소문이났슴..

 

 

여기서 또 지루하니깐 연습하는 모습 투척!!~

 

 

 

그렇게 소문이 퍼지자 우리반은 자만하는 면이 없지않아있었지만 반장의 주도하에

또 여러명 아이들의 주도하에! 우리는 남고 남고 또 남았슴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이제 결전의 순간이 왔슴..

합창대회 날인거임ㅠㅠ 반아이들은 최소한 목을사용안하고 막판에 스퍼트를내서

최종연습을 끝냈슴.. 우리는 밥을 먹고 이제 대회를 하러 gogo!

 

 애들모두

비장하고 그동안 피나는 연습을 오늘 모두 뿜어주겠다!! 하는 의지가 눈에서 활활 타올랐슴,,

 

그렇게 우리는 제일 좋은 순번!! 5번째로 공연에 올라갔슴..

 

 

 

이게 처음 시작할때 우리임! 우리는 정말 비장한각오로 떨리는 목소리로 온힘을

다해서 열창을햇슴 ..  하지만 애들이 떨었는지 ㅠㅠ반장말로는 여태껏 들어온 실력보다

잘하지 못햇다고 함ㅠㅠ 또 우리 퍼포먼스가 있엇는데

 (내용은 선곡 '꿈길에서' 를 마치고 한 모범생 아이가 나와 공부를하다가 날라리

아이들이 나와 모범생아이를 꼬득여 같이 춤추러 가는 내용임  )

그 퍼포먼스로 마이크가 돌아갓고 그래서 소리도 조그마케 들렷다고함.

우리 삼반은 ㅠㅠ리허설을 할수없는상황이였기 때문에 우왕좌왕한것도 있었슴.

 

.

 

어쨋거나 우리 삼반는 상황리에 성공적으로 무대를 끗냄 파안 

정말, 글쓴이는 이 무대가 끗날을때 눈물이 날뻔함.

                                

 

그렇게 모든 반의 합창이 끗난후 결과를 발표했슴!!!

 

 

 

 

 

우리는..순위권에 들지 못해 상을 받지 못했슴.. 솔찍히 너무 화가났슴..

이럴거면,,그렇게 고생해서 남지말껄.. 연습도 이주전부터할껄..

또, 다른반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우리반에 정신못차린 아이들이 있는데

걔네들이 합창대회 도중에도 떠들어서 그게 마이크에 실렷다고함..

그거때문에 괜히 걔네탓으로 돌리고.. 화를냈슴

하지만 우리는 아무리 열심히해도 그 실전에서 그 실력을 발휘하지못하면

패배하는 법이라는 큰 교훈을 얻고 그 결과가 어느 특정한 누구의 탓이라는 것을 인정하기로함 짱

 

그리고 다음날 우리3반은 뒤풀이로 과자파티와 좀비게임 그리고 피구

등등 재밌게 놀았슴 :)

여기서 또 사진투척~~

 

 

 

 

하얀패팅은 제일고생한 반장이고 그옆은 부반장!!그리고 뒤에

검정티에 안경쓴아이는 ㅠㅠ 정말 제일고생한 반주자임 (손가락에 피멍들면서

까지 우리반을 위해 고생한 아이임 짝짞짞짞!!)

그리고 반장밑은 ..글쓴이임ㅋㅋㅋㅋㅋㅋ

(글쓴이와 우리반 아이들임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훈훈하고 이뿐 삼학년삼반사진 투척!!

 

 

 

 

 

                                                우리삼학년삼반담임쌤임 >~<

 

 

여기까지!! 우리 3학년 삼반 이었슴!

 

++ 글쓴이와 반장 그리고 친구들임!!

 

                               (욕 사절 ^0^)

 

 

 

 

      우리 추천 꾸욱~~하면 !!

 

 

 

         

 

                                               이런남친>~<!!!!

 

             

 

                

        

                                 이런여친 2012년에 꼬옥 생긴다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