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앵무 (잉꼬) 하루가 산책하는 모습

최종욱20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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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수다중에 자주 등장하는 것이 "산책하고 싶어요~" 이다.

이미 올린 동영상을 다시 봐도 확실히 산책하고 싶다는 표현을 많이 한다.

 

이때 "그래 산책하자~" 라고 대응해주면??

하루는 케이지안에서 푸덕거리며 강아지처럼 좋아한다.

 

멍멍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밖에 데리고 나갈때 좋아서 짖는 소리가

평소의 소리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것이다.

잉꼬 하루도 예외는 아니여서 평소에는 들을 수 없는.... 뭐랄까...

엄청 애교섞언 소리로 짹짹거린다.

 

케이지 문을 열어주면, 나오자마자 똥한방울 떨어뜨리고는

위의 사진처럼 장난치며 놀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한참을 산책하다가 슬슬 배고파지면??

 

다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먹이통에 몸을 담구는 하루.

이것이 하루의 산책내용. ^^ 

 

 

■ 하루가 말하는 동영상

http://www.cyworld.com/jbler/6921907
http://www.cyworld.com/jbler/7026693
http://www.cyworld.com/jbler/6965733
http://www.cyworld.com/jbler/6898492
http://www.cyworld.com/jbler/6716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