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취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이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대제사장은 사람가운데서 취하였습니다 아론은 같은 동족의 아픔과 슬픔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 주님도 참 인성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주님 우리와 똑 같이 유아기와 소년기를 보내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주님은 대제사장이 되실수 있는 것입니다 예물이라 함은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과 속죄하는 제사는 죄사함을 생각케 합니다
2절 저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능히 용납할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싸여 있음이니라
실패하는 사람 곁길로 가는 사람을 향해 대제사장은 동정하는 마음이 필요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론도 연약에 싸여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동정심과 함께 고루 분별력과 지혜와 지식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예로 예수님 당시에 세리와 죄인들 요8장에 간음한 여자를 대한 서기관과 바르새인의 태도와 우리 주님의 태도는 너무 다릅니다 우리 주님은 그런 분이십니다
구원받은 우리도 얼마나 연약에 싸여 있습니까? 우리 주님은 참 인간이 되셨기에 그 분은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잘 아십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께 사귐을 회복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니다 우리의 위로자요 조력자요 큰대제사장되시는 분이십니다
3절 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아론이 백성들의 죄를 위해서 속죄제를 드리려면 먼저 자기가 정결케 되어야만 햿습니다 그래서 그 속죄제는 아론 자신을 위해 드림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조적으로 우리 주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 지시기 위해서 자기를 깨끗케 하실 필요가 없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 분은 완전무결하셨으며 부패하실수 없는 인간이셨기 때문입니다
4절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것이니라
두가지 요건이 요구됩니다 하나는 사람이어야 하고 두번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것입니다 아론의 대제사장직은 하나님의 부름입니다 그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비난햇습니다 (민16장) 그 결과는 재앙이었습니다
5절 또한 이와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 하셨고
이제 이모든 사실은 그리스도를 생각케 합니다
그 분은 자기 사역에 스스로 영광을 구하지 않으셧습니다 예수님은 아론처럼 하늘의 인정과 승인을 얻으셨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말씀하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그 분의 대제사장직은 더욱 확고하며 확실한 것입니다
히브리서5장
안녕하세요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 합니다
히브리서5장1절입니다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취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이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대제사장은 사람가운데서 취하였습니다 아론은 같은 동족의 아픔과 슬픔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 주님도 참 인성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주님 우리와 똑 같이 유아기와 소년기를 보내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주님은 대제사장이 되실수 있는 것입니다 예물이라 함은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과 속죄하는 제사는 죄사함을 생각케 합니다
2절 저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능히 용납할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싸여 있음이니라
실패하는 사람 곁길로 가는 사람을 향해 대제사장은 동정하는 마음이 필요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론도 연약에 싸여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동정심과 함께 고루 분별력과 지혜와 지식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예로 예수님 당시에 세리와 죄인들 요8장에 간음한 여자를 대한 서기관과 바르새인의 태도와 우리 주님의 태도는 너무 다릅니다 우리 주님은 그런 분이십니다
구원받은 우리도 얼마나 연약에 싸여 있습니까? 우리 주님은 참 인간이 되셨기에 그 분은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잘 아십니다
그렇다고 예수님이 옛성품이나 도덕적인 연약함에 싸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참 인자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께 사귐을 회복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니다 우리의 위로자요 조력자요 큰대제사장되시는 분이십니다
3절 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아론이 백성들의 죄를 위해서 속죄제를 드리려면 먼저 자기가 정결케 되어야만 햿습니다 그래서 그 속죄제는 아론 자신을 위해 드림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조적으로 우리 주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 지시기 위해서 자기를 깨끗케 하실 필요가 없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 분은 완전무결하셨으며 부패하실수 없는 인간이셨기 때문입니다
4절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것이니라
두가지 요건이 요구됩니다 하나는 사람이어야 하고 두번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것입니다 아론의 대제사장직은 하나님의 부름입니다 그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비난햇습니다 (민16장) 그 결과는 재앙이었습니다
5절 또한 이와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 하셨고
이제 이모든 사실은 그리스도를 생각케 합니다
그 분은 자기 사역에 스스로 영광을 구하지 않으셧습니다 예수님은 아론처럼 하늘의 인정과 승인을 얻으셨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말씀하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그 분의 대제사장직은 더욱 확고하며 확실한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