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20살흔녀들의 맛있는 송년파티♥♥♥

이제곧2NE12011.12.31
조회257

톡커여러분 안녕하세여 안녕

저는 20살...곧 2NE1이 되는 흔녀입니당!

저는 남친이 음슴! 음슴! 음슴!

실은 음슴체가 써보고싶었어여 ㅠㅠㅠ

그럼 음슴체 들어가겠슴

 

난 이제 곧 21살이되는 나이지만...슬픔

올해에 한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슬픔을 느꼈음

그래서 중학교때부터 친한 친구녀석들을 모아서 파티를 하기로함!방긋

파티라고해봤자 별로 대단한건 음슴...

나는 원래 음식만드는거 짱조아함

현모양처가 꿈인 녀자라는 소문이 있슴

 

간단하게 나와 칭구들을 소개하자면

나는 요리를 전공하고 친구A는 그림, 친구B는 음악을 전공함 짱

전부다 예능임

그리고 예술하는사람들은 항상 그렇듯 가난함...

우리도 역시나 마찬가지였음.....통곡

그래서 돈을 2만원 한도내로 모아서 장을 보기로함

 

가까운 이 라고도하고 E라고도 하는 마트를 갔음

가서 음식재료들을 골라담고 집으로 왔음

우리가 사온 재료들 사진 나감

이건 별 임팩트 없으니 그냥 나감

재료를 이따시만큼 사왔음

근데 가격이 소고기 제외, 실은 저기있는것들중 다 안쓴것도 있음

소고기랑 스테이크소스 직접만든거 빼고 4만2천원쯤 들었던걸로 기억함

 

친구들이랑 갖은 재료를 손질하느라 바빴음

채소류랑 오징어 홍합 소고기 닭고기 등!!!! 굉장히 바빴음

원랜 디저트까지 만들려고했으나.... 시간부족으로 실패하고말았음

그것보다 덩어리로 파는 초콜렛이 우리동네 이 로 시작하는 마트에 음슴..........

결국 디저트는 포기하고 에피타이저, 스프, 파스타, 메인, 음료만 하기로 함

자 중간 생략하고 결과나감

사진 준비

스따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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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이렇게 뙇!!!!!!!!!!!!!!!!

하고 다 만들었음

오랜만에 후라이팬 무거운거 들었더니 팔목이 아팠음통곡

하지만 만들고나니 너무 뿌듯해서 좋았음 부끄

이렇게 힘들게 음식을 만든 후 먹으려는 순간 친구네 어머님 등장!!!!!!!!하셔선

이렇게 만들어놓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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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보를 깔아주셨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번 하는거 이왕 제대로 멋내고 하라며

다시한번 친구어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예요부끄

 

덕분에 재밋는 파티를 할 수 있었음

장소를 제공해준 친구 어머님께 또한번 감사를 드리고

중딩시절부터 나와 함께해준 친구 A,B도 사랑한다

내맘알징?>.< 앞으로도 쭉 이렇게 잘 지내자 사랑해사랑해!!!!!

 

저는 이렇게 친구들과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만드는 파티를 하며 한해를 끝내서 너무 뿌듯함

톡커님들도 좋은 하루가 되었으리라믿고 이만 사라지겠씀!니다!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