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이야기 (+a 가위) 코믹ver. 2

지붕위2012.01.01
조회278

안녕하세요...ㅎ...ㅎ......

 

비록 톡이 되진 못했지만 다시 돌아왔어요. 사실 제가 입이 근질근질해서 돌아옴ㅋㅋㅋㅋ

 

 

 

제발, 톡되게 해달라고........ 빌고 빌었어 네가 네가 불행하라고ㅋ  가 아니라 죄송

어제 그냥 톡되게 해달라고 빌면서 잤음. 근데 톡은 안됨 ㅠ.ㅠ ......

 

그래도 착하신 분들이 추천을 6이나 눌러줘서 그분들에게 감사하며 글 2편 쓰겠어용

 

 

 

그럼 그냥 음슴체 써도 이해해줄꺼죵 ? 아잉윙크

 

 

나이는 뭐 저번에 다 말했으니까 오늘은 그냥 가위눌림스토리 2 쓰겠뜸ㅋ

 

오늘은 어제보다 더 길게써야G~

 

 

 

 

우리 집앞에는 상가가 2개가 존재하고있음ㅋㅋㅋㅋ 아, 근데

 

[상가1_상가2] 이렇게 위치하고있으면

우리 아파트는 상가2 뒤에 위치하고있음 !

 

 

 

근데 상가2에는 얼마전에 사라졌지만...

비, 비뇨기과가 있었음.

 

 

아마도 남성비뇨기과일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네,네 ? 아니에요 엿보진 않았....

 

 

 

......

 

 

아 진짜 안봤어요.

 

쪼,쪼끔 보고싶었음 아 근데 못봤음 아쉬움...

 

 

을 뒤로 하고 톡을 쓰겠음파안

 

 

 

그런데 님들은 비뇨기과 생각하면 무슨 색깔 생각나심 ?

 

 

 

 

 

 

 

 

 

 

 

 

ㅇㅇ... 나는 파랑색이 떠오르는디, 거기 간판이 파랑색이었음.

엄청난 깔맞춤임. 떠오르는대로 간판색깔을 맞추다니 참으로 성의없는 비뇨기과였음 ㅇㅇ..

 

그런데 참 그 비뇨기과는 뭐 24시간 풀가동인지

내가 자고있는 새벽시간까지 계속 간판을 키고있는거임!!

 

정말 부자 비뇨기과였던 그곳은, 아니 그곳의 간판은 나의 가위눌림을 더욱 독촉시켰음.

 

 

전 고등학교생활을 하면서 정말 3시30분즈음에 잘 일어났음.

근데 그때마다 항상 파란색으로 주위가 가득차있었음. 때문에 그 날도 난 새벽에 깨고나서 아마도 방이 그것때문에 방이 퍼런것이라고 사료하며 잠을 다시 청하고있는 도중이었음.

 

 

아, 나는 정말 새벽잠이 많기 때문에 다시 일어나기를 귀찮아하는 뇨자임 ㅠ.ㅠ

 

그런데 막 발끝에서 뭔가 막 희끄무레 보이는 거임!!!

 

 

 

하지만 난귀찮았기때문에 걍 자려고 눈을 감으려함ㅋㅋㅋ

그런데 그게 화근이었나봄. 귀신님이 내가 맘에 들지 않았던 모냥실망...죄송..

 

 

 

그저 시퍼런 간판때문이었다고 생각했던 방안의 파란 빛이 갑자기 막 산란되기 시작하더니

막막마감감가막막막막 이쪽저쪽으로 움직이는거임 !!!!!!!

 

 

그러더니 발끝에 그 희끄무레하던게 갑자기 위로 올라옴

 

근데 귀신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지금은 기억도 안나는데 걍 머리긴 얼굴이 안보이는 귀신이었음

아마 얼굴도 그 길디 긴 머리카락으로 가렸다고 기억...ㄴ...ㅏ....ㅂ..니다.<<확신이 잘 서질 않음ㅋㅋㅋㅋㅋ 용서해줘요.

 

 

그러더니 갑자기 막 내 발끝부터...

발끝부터 ...

!!!!!!

 

먹기 시작함 !!!!!!!!

 

와그작와그작와그작

 

 

 

 

아니 이런 식신 귀신냔같으니라고 !!?

 

근데 막 아프기보다는 , 그때는 공포때문에 그딴 통각같은건 느껴지지도 않았을거임.

속으로,

'꿻우델울이ㅓㅎ읗이흐엏어헝허헝허헣헝 올라오지마 이미침치미창ㄴ ㅠㅠ.ㅠ.ㅠㅠㅠ 헝ㄹ으허헣ㄱ헉'

 

막 이랬음...ㅠ.ㅠ  가위눌리고있었으니까 !!! 못움직이니까 !!!! 근데 발만 먹고 사라지는게 아니었나봄...

 

 

발부터 먹기시작하더니,

 

와구왁욱와구ㅏ깆와구작와구작

 

허벅지로 올라와서 먹어치우기 시작하더니,

 

와구오가와오가우고아구와구오아ㅗ궂가와구작와구작

 

막 내 배랑 가슴께를 먹을라카는거임!!!!!!!!!!!

 

와구작와구와우고아ㅜ와국와구작와구와구와구와구작왁우광구작와구작!!!!!!!!!!

 

 

그리고 그순간 (내 배랑 가슴께 먹을라카는 그 순간,) 가위가 탁 하고 풀리면서

 

"?!?!??!?$????^%!&*)^$&?"

 

 

눈앞의 그 귀신년이 사라짐

 

그리고 내 몸은 멀쩡한 채 살아남아있더라구요

 

ㅠ.ㅠ 먹힌게 아니라서 다행... 내가 살아있어서 다행 !!!! 으이구 !!!!

 

 

그리고 그날은 ...ㅠ.ㅠ

 

 

아부지랑 같이잠

 

ㅠ.ㅠ 내방에만 뭐 씌였나 내방이 아니라 다른 방은 가위 눌리지도 않았음 ....

 

 

 

 

 

이 아니었음

 

이 나쁜 귀신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줘써

 

 

.....

 

 

---------------------------------------------------------------------스토리는 끝

 

솔직히 제가 이 톡을 쓰고나서 돌아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음 ....

 

왜냐하면 나는 글을 못쓰기 때문에 톡이 될 가망이 거의 없기때문임

 

읽어주는 사람이 없음

 

나 너무 슬픔

 

흙흙흙

 

그러니까 .... 추천이 내 생각에 너무 없다고 생각하면

 

나는요.... 쓸쓸히...

 

걍 눈팅하는 톡녀가 되겠음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Happy New Year~

새해복 많이많이많이많 ~이 받으시고,

 

가화만사성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