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을 지나보내며 2012년이 되었네요.한국경제는 6.25전후 급격히 발전했고 놀랍도록 성장했습니다. 다 한국인의 저력때문이지요.
그런한편 어두운면도 많이 키워졋습니다.한국은 경쟁이 보편화되어있는데 경쟁에서 도태되면 극심한 고통이 따르는 힘든 한국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중,고등학생의 자살로 한참 떠들석한데, 또언제 관심에서 벗어날지..그럼또 잊혀지겠지요.
한국은 2003년이후 자살자의 수가 일본을 앞서 자살대국이라고 합니다. 발전된 한국의 이면에는 경쟁으로인한 피해가 극심합니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저를 통해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1982년생이고 제가 힘든삶을 시작할땐 중학교2학년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치만 잘못된것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을 소유하고 있었지요. 그때는 왕따,학교 폭력이라는 말이 사회적으로 큰관심을 얻지못했습니다. IMF사태때이기 때문이었지요. 대량의 실업과 부도나는 기업들이 많았기 때문이었지요.
그 당시에는 남중 ,여중이 따로있었는데,남중에는 힘과 폭력,이라는게 존재했지요. 그 전부터도 있어왔고,지금도 존재합니다.
힘센아이들이 키작고 약한아이들에게 심부름시키는게 저는 너무못마땅했지요. 그래서 덩치도 좀 큰 제가 말리곤 했습니다.
정확한이유,자초지정은 모릅니다. 뒤에 들은 애기가 아이들에게 많이 맞아서 제가 정신을 잃은채 업혀왔다는것. 맞은 순간도 누구에게 맞았는지도 모른체 지금을 살고 있습니다. 전문용어로 집단린치지요. 그후 정신병원을 2개월,6개월,3개월을 갔다와죠.
처음 2개월이 제게는 힘든 순간이었지요. 일주일째 몸이마비되어서 똥오줌을 못 가렸고 , 전기충격치료까지 받았지요. 제갈물고 받는 그치료는 지금도 무서운 기억입니다. 약기운에 중3때는 공부도 제대로 못했고. 17살때는 재발해서 6개월을 병원에 있었지요.그리고 20대 초반에도 3개월을 보냈지요.
제 병명은 조울증입니다. 우울증보다 심한...이병은 통계적으로 평생 10번 재발한다는 병입니다. 그로인해 어릴적부터 꿈꾸온 특전사도 가보지 못 한채20대초반까지 방황을 했죠. 집단 린치때 남은 트라우마 때문인지..저는 어릴적 그만 두었던 태권도와 무도에 매달렸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까요? 정신병자 취급받으며,남의 눈을 피해다닐까요? 바보처럼 집에서 처박혀 있을까욧?
저는 방송고등학교를 다니며 ,배달일을 시작했습니다. 절대 타지않았을것 같은 오타바이를 혼자 익히며 18살때 오토바이면허를 따고,이모집에서 음식배달을 했지요. 태권도도 그때 다시 시작했네요.
그때부터 시작한 태권도는 지금 4단을취득했고 요번해에는 5단 심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한검도도3년정도 수련해서 초단을땄고,
이종격투기, 유도,무에타이 복싱등을 했지요. 지금은 혼자서 태권도 수련하고 일주일에 두세번 14km달리기 를 합니다. 제마음속에 있는 폭력에 대한 트라우마가 아주 강 했던것 같습니다. 그 무술과 운동들은 저의 삶의 전환점이 되었지요.
삶의 전환점이 그것이었다면 정신적 전환점이 2가지 더있습니다.
한 가지는 웃음이었지요,긍적적인 마인드가 어려운것같지만, 웃는것만 반복 연습한다면 아주 쉽습니다. 제가 웃게된 이유는 어처구니없게도 신문기사에 주름은 1만번 찡그리면 생기고 2만번 웃으면 없어진다는 기사를 읽었는지, 혼자 그렇게 생각한건지 몰라도 이마에 생긴 주름을 없애기 위해 웃고만 다녔고 습관이 되어서 뭐가 그리좋아서 그리 웃냐는 소리까지 들었지요. 지금은 그냥 일상 표정자체가 웃는얼굴이지요.
2번째는 신문읽기와 독서입니다. 배달을 시작하며 심심해서 보기시작한 신문일기가 습관이되고 신문에서 부족한 정보를 책에서 얻기시작하면서부터 생활자체가 안정되었습니다.
지금은 직장연봉으로치면 연봉이 3000만원 쯤되는데, 대단위 아파트단지안에있는 중소형마트에서 관리직원으로있지요. 웃으면 복이온다는 말이 있듯이 이 슈퍼역시 하루매출만 1000~2000만정도 매출을 올리는 슈퍼입니다 . 대학 안나와도 돈이없어도 저는 인생에 20%정도는 행복하게 산것 같습니다.
제가 삶을 살면서 지켜왔던 포인트가 몇가지있다면,
첫째....웃음으로 시작한 긍정적인 마인드
둘째....과거는 과거일뿐입니다. 과거가 미래가 될순 없지요.
앞으로의 전망을 볼때 과거통계로 가늠 하지만 인간의 삶이 란 통째로 뒤집 을수있습니다. 그것이 인간이 가진,동물과 비교해 우월함을 유지하고 위대해지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희망과 열정 이 그것입니다.
셋째...크나큰 위험에도 도전하는것입니다.
제가 14km달리기를 처음시작했을때 4시간이 걸렸지요.지금은 1시간에서 1시간 20분만에 뛰는데 주변에 같이운동하시는 분들이 그건미친짓이다,할필요 없다,왜 하냐! !라고는 말들을 하더군요. 지금은 남부럽지않은 마라토너같은 심장과 체력을 소유하였지요. 또하나,
제가 배달을 오래해서 슈퍼에서도 배달을 할때까 많은데, 바쁠때는 한손에 두바구니를 들고 쌀과 물등 최고 10집 배달분을 한꺼번에 오토바이로 배달할때가 종종 있지요. 그게 물론 위험하고,주위에서도 말리지만 저는 3년동안 단한번의 사고없이 해내고 있지요.
한꺼번에가면 시간 단축되는데. 보통 1집 배달할때 평균
10분이 걸리는것을 5분으로단축함으써, 10집을간다고 가정했을때 100분걸릴것을 50분만에 해치움으써 50분이라는 시간을 벌지요. 물건을 진열해도되고 쉴수있는 시간이 남지요. 이것이 도전이겠지요.
넷째...저는 하루 12시간을 하루종일 일어서서 일하고 1~2시간 운동을 하고 4시간동안 신문과 책을봅니다. 물론 각종드라마와 영상물들을 볼때도 있지만 신문은 빠짐없이 진보와 보수를 다챙겨보며 책도 요번해 볼 책을 다 마련 해두었지요. 저는 사서보는 편이라 12월에 책사는데 31만원치를 들였지요. 이것이 배움이고 자기자신에 투자이겠지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를 때린 그아이들을 미워 하지않습니다.
저는 그아이들덕분에 더욱더 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술먹고 방탕하게 지내며 빚진 날이있지요.
저는 그 빛 진날들 비싼 돈주며 인생의 수업료를 치뤘다고생각합니다. 빚진돈을 갚아야하는 날들이 많다 하더라도 말이지요.
저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지요...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글쟁이가 되는것이지요. 그것을 이 글로남아 미약하게 시작하는것이기도 하구요. 언젠가 새해가 시작할때 뽑은 성경구절,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라!!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사람들에게 세상이 너무나 어렵고 힘들어도,그때만 넘기면 희망이생긴다는것 말해주고 싶네요. 웃음을 잃지않는것 ,그리고 분명 행복해진다는 믿음 말해주고 싶네요. 희망,열정,도전 ....잃지마시길..
학교폭력,힘들었던20대를 지낸 김태형을 해부합니다.
2011년을 지나보내며 2012년이 되었네요.한국경제는 6.25전후 급격히 발전했고 놀랍도록 성장했습니다. 다 한국인의 저력때문이지요.
그런한편 어두운면도 많이 키워졋습니다.한국은 경쟁이 보편화되어있는데 경쟁에서 도태되면 극심한 고통이 따르는 힘든 한국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중,고등학생의 자살로 한참 떠들석한데, 또언제 관심에서 벗어날지..그럼또 잊혀지겠지요.
한국은 2003년이후 자살자의 수가 일본을 앞서 자살대국이라고 합니다. 발전된 한국의 이면에는 경쟁으로인한 피해가 극심합니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저를 통해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1982년생이고 제가 힘든삶을 시작할땐 중학교2학년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치만 잘못된것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을 소유하고 있었지요. 그때는 왕따,학교 폭력이라는 말이 사회적으로 큰관심을 얻지못했습니다. IMF사태때이기 때문이었지요. 대량의 실업과 부도나는 기업들이 많았기 때문이었지요.
그 당시에는 남중 ,여중이 따로있었는데,남중에는 힘과 폭력,이라는게 존재했지요. 그 전부터도 있어왔고,지금도 존재합니다.
힘센아이들이 키작고 약한아이들에게 심부름시키는게 저는 너무못마땅했지요. 그래서 덩치도 좀 큰 제가 말리곤 했습니다.
정확한이유,자초지정은 모릅니다. 뒤에 들은 애기가 아이들에게 많이 맞아서 제가 정신을 잃은채 업혀왔다는것. 맞은 순간도 누구에게 맞았는지도 모른체 지금을 살고 있습니다. 전문용어로 집단린치지요. 그후 정신병원을 2개월,6개월,3개월을 갔다와죠.
처음 2개월이 제게는 힘든 순간이었지요. 일주일째 몸이마비되어서 똥오줌을 못 가렸고 , 전기충격치료까지 받았지요. 제갈물고 받는 그치료는 지금도 무서운 기억입니다. 약기운에 중3때는 공부도 제대로 못했고. 17살때는 재발해서 6개월을 병원에 있었지요.그리고 20대 초반에도 3개월을 보냈지요.
제 병명은 조울증입니다. 우울증보다 심한...이병은 통계적으로 평생 10번 재발한다는 병입니다. 그로인해 어릴적부터 꿈꾸온 특전사도 가보지 못 한채20대초반까지 방황을 했죠. 집단 린치때 남은 트라우마 때문인지..저는 어릴적 그만 두었던 태권도와 무도에 매달렸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까요? 정신병자 취급받으며,남의 눈을 피해다닐까요? 바보처럼 집에서 처박혀 있을까욧?
저는 방송고등학교를 다니며 ,배달일을 시작했습니다. 절대 타지않았을것 같은 오타바이를 혼자 익히며 18살때 오토바이면허를 따고,이모집에서 음식배달을 했지요. 태권도도 그때 다시 시작했네요.
그때부터 시작한 태권도는 지금 4단을취득했고 요번해에는 5단 심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한검도도3년정도 수련해서 초단을땄고,
이종격투기, 유도,무에타이 복싱등을 했지요. 지금은 혼자서 태권도 수련하고 일주일에 두세번 14km달리기 를 합니다. 제마음속에 있는 폭력에 대한 트라우마가 아주 강 했던것 같습니다. 그 무술과 운동들은 저의 삶의 전환점이 되었지요.
삶의 전환점이 그것이었다면 정신적 전환점이 2가지 더있습니다.
한 가지는 웃음이었지요,긍적적인 마인드가 어려운것같지만, 웃는것만 반복 연습한다면 아주 쉽습니다. 제가 웃게된 이유는 어처구니없게도 신문기사에 주름은 1만번 찡그리면 생기고 2만번 웃으면 없어진다는 기사를 읽었는지, 혼자 그렇게 생각한건지 몰라도 이마에 생긴 주름을 없애기 위해 웃고만 다녔고 습관이 되어서 뭐가 그리좋아서 그리 웃냐는 소리까지 들었지요. 지금은 그냥 일상 표정자체가 웃는얼굴이지요.
2번째는 신문읽기와 독서입니다. 배달을 시작하며 심심해서 보기시작한 신문일기가 습관이되고 신문에서 부족한 정보를 책에서 얻기시작하면서부터 생활자체가 안정되었습니다.
지금은 직장연봉으로치면 연봉이 3000만원 쯤되는데, 대단위 아파트단지안에있는 중소형마트에서 관리직원으로있지요. 웃으면 복이온다는 말이 있듯이 이 슈퍼역시 하루매출만 1000~2000만정도 매출을 올리는 슈퍼입니다 . 대학 안나와도 돈이없어도 저는 인생에 20%정도는 행복하게 산것 같습니다.
제가 삶을 살면서 지켜왔던 포인트가 몇가지있다면,
첫째....웃음으로 시작한 긍정적인 마인드
둘째....과거는 과거일뿐입니다. 과거가 미래가 될순 없지요.
앞으로의 전망을 볼때 과거통계로 가늠 하지만 인간의 삶이 란 통째로 뒤집 을수있습니다. 그것이 인간이 가진,동물과 비교해 우월함을 유지하고 위대해지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희망과 열정 이 그것입니다.
셋째...크나큰 위험에도 도전하는것입니다.
제가 14km달리기를 처음시작했을때 4시간이 걸렸지요.지금은 1시간에서 1시간 20분만에 뛰는데 주변에 같이운동하시는 분들이 그건미친짓이다,할필요 없다,왜 하냐! !라고는 말들을 하더군요. 지금은 남부럽지않은 마라토너같은 심장과 체력을 소유하였지요. 또하나,
제가 배달을 오래해서 슈퍼에서도 배달을 할때까 많은데, 바쁠때는 한손에 두바구니를 들고 쌀과 물등 최고 10집 배달분을 한꺼번에 오토바이로 배달할때가 종종 있지요. 그게 물론 위험하고,주위에서도 말리지만 저는 3년동안 단한번의 사고없이 해내고 있지요.
한꺼번에가면 시간 단축되는데. 보통 1집 배달할때 평균
10분이 걸리는것을 5분으로단축함으써, 10집을간다고 가정했을때 100분걸릴것을 50분만에 해치움으써 50분이라는 시간을 벌지요. 물건을 진열해도되고 쉴수있는 시간이 남지요. 이것이 도전이겠지요.
넷째...저는 하루 12시간을 하루종일 일어서서 일하고 1~2시간 운동을 하고 4시간동안 신문과 책을봅니다. 물론 각종드라마와 영상물들을 볼때도 있지만 신문은 빠짐없이 진보와 보수를 다챙겨보며 책도 요번해 볼 책을 다 마련 해두었지요. 저는 사서보는 편이라 12월에 책사는데 31만원치를 들였지요. 이것이 배움이고 자기자신에 투자이겠지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를 때린 그아이들을 미워 하지않습니다.
저는 그아이들덕분에 더욱더 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술먹고 방탕하게 지내며 빚진 날이있지요.
저는 그 빛 진날들 비싼 돈주며 인생의 수업료를 치뤘다고생각합니다. 빚진돈을 갚아야하는 날들이 많다 하더라도 말이지요.
저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지요...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글쟁이가 되는것이지요. 그것을 이 글로남아 미약하게 시작하는것이기도 하구요. 언젠가 새해가 시작할때 뽑은 성경구절,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라!!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사람들에게 세상이 너무나 어렵고 힘들어도,그때만 넘기면 희망이생긴다는것 말해주고 싶네요. 웃음을 잃지않는것 ,그리고 분명 행복해진다는 믿음 말해주고 싶네요. 희망,열정,도전 ....잃지마시길..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