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의 마지막의 해가갔군요..ㅠ_ㅠ 요번년엔 다들 어떠셨는지 ..참 이렇게 한살더먹게되네요^^ 흠.. 2011년을 마지막으로 잘 마무리하셨나요? 연말이라해서 연말파티 많이하더군요 전 결혼 막 세달차된 아직...너무 어린 10대 후반이네요ㅠ_ㅠ 하하 욕은 하지마세요. 전 사고친게 전혀아니예요!ㅠ_ㅠ 뭐 사실은 10대에 결혼식 올린게 더웃긴거겠지만 하하하.. 그래요. 흠...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아 2011년 연말이라 저도 저희남편과 남편친구커플과 만나서 미피를 갔습니다. 오랜만에 가서그런지 피자들이 절 유혹하더군요 하하 근데 아줌마 되서그런지;; 왜이리 다비싼건지 돈이아깝더군요..;; 하지만 마지막 11년을 위해서라면 하하 그렇게 저희와 남편친구커플과 피자를 아주 맛있게 드시고. 반반해서 돈처리를한후 저흰 볼링을 치러 갔습니다. 근데..볼링장 가는곳곳마다 사람들이 우글우글하더군요. 아 볼링 던지고싶었는데;;; 아깝게 저흰 볼링도 못던지고 당구장을갔습니다. 여기서부터 사건전개입니다!!!!!!!! 저흰 걸치고있던 소장품들과 좋은활동을하기위해 점퍼를 벗어 던졌습니다 그후 서로 당구대를 하나씩 가져오고 내기게임이기떄문에 서로 눈빛이 날카로워졌다는요..ㅠㅠ 전 제가 나이 제일어린막내였지만 승부욕심만큼은 아주 큰불이 활활타오르고있었어요 커플내기로 포켓볼을 쳤는데 3판2승내기했습니다 첫판은 역시 운좋게 저희커플이 이기게됬지만 그후............................ 다지네요...;; 첫빨은 아주 굳이였다가 꼭 끝발이 흐린 저희커플... 참...하늘이 저희를 버리셨나봐요 다른커플들이 계속 이기는거 보자니 아주 화가 나더군요 승부욕심이 너무 지나쳐 다음내기를 하자 그랬습니다 그래서 넷커플이 물고기방 (PC방)가서 넷*블 윳놀이게임을 했습니다. 이건뭐.. 첫판부터가 망했드라구요.뭔 윳이 던질때마다 전... 개아님 낙만나오드라구요... 저뿐만 아니라 남편도 계속 개만 나오더군요.. 게임하는내내 남편과저는 우리인생이 개같나바... 우리인생에 낙오자였군아..그말만 백번넘개한거같네요 그러다 한판 딱이기더니.......................... 또 다 졌네요 돈만 억수로 무너지고 제 심장도 무너졌네요. 뭔... 이런 뭐같은 경우가다있는지 하늘을보고 외쳤어요 하나님은 절 버리셨나요 왜 개와 낙만주시고 그러세요 울적울적했지만..다 풀고 시간을 보니 벌써 2011년 12월31일 12시50분이더군요.... 끝까지 마음이암울하다가 ㅇㅇ교회근처에 남편 친구분이 주차해놓으셔서 그쪽으로 같이 걸어갔습니다,, 순간 남편 친구분이 "어? 큰일났어 나 지갑없어졌어." 지갑을잊어버리셨더군요 ㅠㅠ 순간 남편친구님께 오빠 벌받으셨네요 이랬습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되서 다 같던 곳곳 수색하러 다녔지만 안보이더군요 남편 친구분이 "아 나 진짜 벌받았나봐. 게임 족족이겨서 행복했는데, 한방먹었네" 이러시더니 "나 지갑에 이만원있단말이야....." 그러더니 저희커플한테 지갑내놔 지갑주면 돈줄꼐 제발 ㅠㅠ 장난으로 이러더군요. 흠... 걱정됬는데 카드부터 빨리 분실신고하라니까 안해도된다니 뭐라니 하시다가 아..나 이제 돈없어 이러더니 여친분한테 나 돈없어...거지야 내일 우리쟈기가 사줄꺼지? 이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죽는줄알았어여 이건 상황이 되바야웃기는건데.. 빨리 카드 분실신고부터하고선 문자가 하나가 오더군요.. 뭔지 옆에서 흘끔쳐다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짜가...딱 2011년1월1일 00시00분 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아 새해부터 재수없는 오빠님... 제가 딱 한마디했습니다 제가..워낙 장난을 좋아해서 "오빤 새해부터 재수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년 망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문자가 참........... 새해부터 보니까 참 웃기더군요 ㅋㅋㅋ 사진 첨부할꼐요*^^* 아 그리고 여러분들 ㅠㅠ 지갑 핸드폰 꼭!! 잘지키세요./..잃어버리면 고생길이드라구요 ㅠㅠ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2012년 새해되자마자 굴욕;;
2011년의 마지막의 해가갔군요..ㅠ_ㅠ
요번년엔 다들 어떠셨는지 ..참 이렇게 한살더먹게되네요^^
흠.. 2011년을 마지막으로 잘 마무리하셨나요?
연말이라해서 연말파티 많이하더군요
전 결혼 막 세달차된 아직...너무 어린 10대 후반이네요ㅠ_ㅠ
하하 욕은 하지마세요. 전 사고친게 전혀아니예요!ㅠ_ㅠ
뭐 사실은 10대에 결혼식 올린게 더웃긴거겠지만 하하하..
그래요. 흠...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아 2011년 연말이라 저도 저희남편과 남편친구커플과 만나서
미피를 갔습니다. 오랜만에 가서그런지 피자들이 절 유혹하더군요 하하
근데 아줌마 되서그런지;; 왜이리 다비싼건지 돈이아깝더군요..;;
하지만 마지막 11년을 위해서라면 하하 그렇게 저희와 남편친구커플과
피자를 아주 맛있게 드시고. 반반해서 돈처리를한후 저흰 볼링을 치러 갔습니다.
근데..볼링장 가는곳곳마다 사람들이 우글우글하더군요. 아 볼링 던지고싶었는데;;;
아깝게 저흰 볼링도 못던지고 당구장을갔습니다.
여기서부터 사건전개입니다!!!!!!!!
저흰 걸치고있던 소장품들과 좋은활동을하기위해 점퍼를 벗어 던졌습니다
그후 서로 당구대를 하나씩 가져오고 내기게임이기떄문에 서로 눈빛이 날카로워졌다는요..ㅠㅠ
전 제가 나이 제일어린막내였지만 승부욕심만큼은 아주 큰불이 활활타오르고있었어요
커플내기로 포켓볼을 쳤는데 3판2승내기했습니다 첫판은 역시 운좋게 저희커플이 이기게됬지만
그후............................
다지네요...;; 첫빨은 아주 굳이였다가 꼭 끝발이 흐린 저희커플... 참...하늘이 저희를 버리셨나봐요
다른커플들이 계속 이기는거 보자니 아주 화가 나더군요 승부욕심이 너무 지나쳐
다음내기를 하자 그랬습니다 그래서 넷커플이 물고기방 (PC방)가서 넷*블 윳놀이게임을 했습니다.
이건뭐.. 첫판부터가 망했드라구요.뭔 윳이 던질때마다 전... 개아님 낙만나오드라구요...
저뿐만 아니라 남편도 계속 개만 나오더군요.. 게임하는내내 남편과저는 우리인생이 개같나바... 우리인생에 낙오자였군아..그말만 백번넘개한거같네요 그러다 한판 딱이기더니..........................
또 다 졌네요 돈만 억수로 무너지고 제 심장도 무너졌네요. 뭔... 이런 뭐같은 경우가다있는지
하늘을보고 외쳤어요 하나님은 절 버리셨나요 왜 개와 낙만주시고 그러세요 울적울적했지만..다 풀고 시간을 보니 벌써 2011년 12월31일 12시50분이더군요.... 끝까지 마음이암울하다가
ㅇㅇ교회근처에 남편 친구분이 주차해놓으셔서 그쪽으로 같이 걸어갔습니다,,
순간 남편 친구분이 "어? 큰일났어 나 지갑없어졌어."
지갑을잊어버리셨더군요 ㅠㅠ 순간 남편친구님께 오빠 벌받으셨네요
이랬습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되서 다 같던 곳곳 수색하러 다녔지만 안보이더군요
남편 친구분이 "아 나 진짜 벌받았나봐. 게임 족족이겨서 행복했는데, 한방먹었네"
이러시더니 "나 지갑에 이만원있단말이야....." 그러더니 저희커플한테
지갑내놔 지갑주면 돈줄꼐 제발 ㅠㅠ 장난으로 이러더군요.
흠... 걱정됬는데 카드부터 빨리 분실신고하라니까 안해도된다니 뭐라니 하시다가
아..나 이제 돈없어 이러더니 여친분한테 나 돈없어...거지야 내일 우리쟈기가 사줄꺼지?
이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죽는줄알았어여 이건 상황이 되바야웃기는건데..
빨리 카드 분실신고부터하고선 문자가 하나가 오더군요.. 뭔지 옆에서 흘끔쳐다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짜가...딱 2011년1월1일 00시00분 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아 새해부터 재수없는 오빠님...
제가 딱 한마디했습니다 제가..워낙 장난을 좋아해서
"오빤 새해부터 재수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년 망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문자가 참........... 새해부터 보니까 참 웃기더군요 ㅋㅋㅋ
사진 첨부할꼐요*^^*
아 그리고 여러분들 ㅠㅠ 지갑 핸드폰 꼭!! 잘지키세요./..잃어버리면 고생길이드라구요 ㅠㅠ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