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곁길로 가겠습니다. 어느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이 분 존경합니다. "결혼하고, 세월이 갈수록, 점점 더 사랑이 깊어 져 야죠. 결혼하고 나면, 한 방쓰고, 한 침대 쓰고, 마음껏! 여유가 있다면 각방 쓰기도 하겠고, 가난하면 한방 한 침대 쓰겠지만, 결혼하면, 이제 아이들도 낳고, 그러면 더 사랑이 깊어 가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예전에 길을 가다가, 고양이를 발로 찼어요, 몇 일 뒤에 다른 고양이가 내 것이 되더라고요. 나쁜 말도 잠깐 하겠습니다. 왜 생각하는게 그렇게 쓰게기요? 난, 하나님과의 관계에 관한 것 말하면 안된다 그랬지 무슨 일이 있었데? 미친놈... 미친년... 미친 새끼들... 들릴라는 고릴라 같이 생겼을까? 들릴라는 남자처럼 생겼을까? 혹시 들리라가 남자? 귤도 오래두면 상해요. 쭈글쭈글 해진다고. 에너지가 있을 때, 에너지를 줘야 해요. 여자가, 자기가 코피 난 얘길 했는데, 아무도 안 믿더래요. 그래서, 그 코피를 손바닥에 담아서, 사람들한테 보여줬더니, "개들이 핥을 것이다" '돕는 일'에 관한 온전함이 없는 사람들이 하는 예언, 잡담, 얘기, 못 믿습니다. 타이프하기 전에 손바닥이 간지러워서 쓱쓱 문댔는데 때가 좀 나오네 ... 팬티에 똥을 쌌는데, 팬티를 다 빨아서 갈아입을 팬티가 하나도 없어, 지금 노팬티야. (똥 묻어 버린 팬티 갖다 버릴 수는 없고 빨래 통에 골인) 제가 아주 오랜 기간 전에 느꼈던 것인데, 요즘엔 잘 모르고 삽니다. 그런데, 오랜 전에, 이런 것을 느꼈었어요. '온 세상이 음란으로 가득하다.' 글자를 읽어도, 사람들이 말하거나, 행동하거나, 생각하는 것을 봐도, '음란 - 음란 - 음란 - 음란 - 음란' (음란을 비판 하여서 이길 수 있는 입지가, 사실, 쉽지 않다는 것 ... 지옥) 음란의 영 자체를 버려야한다는 거죠. 그 음란의 영의 영역 자체를 탈출해야 산다는 겁니다. 저는 "음란하지 말라" 는 가르침은 많이 못 접하고 자랐어요. 그런데. 필요합니다. 음란하지 말라. 라고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음란하면 안 됩니다! 음란은 무서운 죄악 이예요. 음란은 정말 더러운 죄입니다. 음란은 추악한 범죄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은 음란을 미워 하셔요. 그런데, 사실, 음란과 싸우려면, '음란'이라는 말 자체를 언급하지 않는 편이 더 나은 것 같아요. 말하자면, 성경엔 "음행과, 탐욕과, 더러운 것과 ... 등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하였거든요? 사실 받은 은혜가 많은 사람들이 베풀기도 잘해요. 사회 안에서 꼭 필요한 사람들이죠. 베풀기를 잘하는 사람들을 돕고 함께해야 해요. 힘도 주고, 응원도 주고, 기도 해주고! 은혜 받은 것이 많아서 많은 은혜를 베풀면, 받는 입장은, 감사히 받으면 되고, 남에게 베푸는 것을 보면, 함께 베풀고 싶으면 베풀면 되고, 원치 아니하면, 가만히 있으면 되요. 어느 사람이 힘써 열정을 다하 여서 그 사람에게 베풀었었을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베풂에 자기도 함께 베풀어 주거나, 아니면, 참견 말아야죠 ~ 옳은 것을 해야 합니다 ~ 말이 나와서 말인데, 아픈 기억을 끄집습니다 ... 자살했던 (다른 표현이 아님) 유명 연예인 분들, 그 장례식에 카메라 들고, 기자님들이 취재하시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이 댓글을 이상하게 달더라고요? '고인에게 뭐하는 짓'이라거나, '예의도 없느냐'거나, 그런데, 진짜, 대놓고 "네티즌님들 댓글 - 자살 - 취재 - 네티즌님들 잘못 드러남" '이거 말하지 말라고, 말하지 말라고, 말하지 말라고'이러고 있는거 아냐? 미친 새끼들 아냐? 진짜? 뭐 이런 자식들이 다 있어? 딴따라들은 주머니 털어야 되니까 그런 것 비난 안하지만, 나는 인터넷에서 농땡이 쳐야 되니까 이런 것 글 쳐써 봤어요. ... 자살하세요. 자살하세요. 죽으세요. 뒈지세요 ... 안녕? 베풂을 아는 일을 하는 것은 굉장하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받은 은혜를 뛰어넘는 역사가 일어나죠. 이 세상의 어떤 것도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성경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 그리고, '인내'가 은혜의 크기를 결정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음란을 이기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인내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교회 밖의 세상 사람들이 갖고 계시는 온전함 가운데 한 가지는, '돈의 정직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교리'로 정립된 틀 속의 하나님을 믿기보다는, 자연 속에서, 살아가면서, 있는 그대로, 하나님 자체를 알기 때문에 - 어쩌면 하나님을 모른다고 말하는 어떤 경우 자체가 정직함 - 좀 더 정직 하죠. 그리고, 싸워요. 치열 하죠. 계속 나아간다는 말이예요. 가만있으면 안돼니까. 죽으니까. 먹고 살아야하고, 더 싸워 이겨 야죠, 은혜의 원리로 일하는 교회 안에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계시가 임하고 새로운 지혜가 임하는데, 세상에서도 계속 새로운 지혜가 생기고, 계속 새로운 계시가 생겨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진리가, 보석이 계속 많이 생기고 늘어나면, 모조품이 계속 늘어나잖아요. 제가 생각할 때, 강한 말, 강력한 말, 이것은, 겸손에 필요해요. 하나님의 왕국에도 필요하고, 사람들의 온전함에도 필요해요. 사실, 굉장하게 훌륭한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람의 다른 것은 본받지 못하겠는데, 한 가지는 훌륭하고 굉장하게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음란을 미워하는 것" 어떻게 미워 하냐면, '폭력적'으로 미워합니다. 훌륭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이예요. 모든 사람들이 '음란을 미워하는 강함'은 지켜주고 힘 실어 줘야합니다. 축복 해주고, 능력을 더하여 주어야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거예요! 성경을 보시면, 살인을 했어요. 살인을 했는데, "하나님의 칭찬 '이 임합니다. 왜냐,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일로 말미 암 아서, '여호와의 질투심'으로 그들을 멸하지 않도록, 막았다는 거예요. 훌륭하죠. 멋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유별난 사람들은, 그 어머니가 특별해요. 어머니가, 자식들을 결정짓는 것 같애요. 제 생각엔, 어머니가 ... 중요합니다. (어떤 말을 하든, 어떤 글을 쓰든, 그 사람 자체가 담고 있는 영이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이 무슨 말을 하든, 자기가 자기 자신의 정로로 계속 유지하는 것이 옳다고 봐요.)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다. 그리고, 믿어서 천국에 간다 하는데, 내가 볼 땐, '예수'를 믿는 것은, 참으로, 참으로, 예수를 믿는 것은, 성경이 가르친대로 믿어야지, 시대와 목사님과 교인들 얼굴보고 믿으면 안돼죠. 왜냐하면, 부모님들 세대 가운데서, 다는 아니지만, 옛 세대들 가운데서 핍박이 심하셨던 어르신들처럼,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옳은 것 박대하고, '예수'를 피흘리게 하려는 일을 하는, 그런 '버리운 자들'도 있을 수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인격'의 수준보다 공의롭습니다. 이거 무슨 말인가 하면, 로마서 1시 17분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음란'을 봤어요. 그러면, '음란'을 제거할 수 있겠죠. 혹은, '불성실'을 봤어요, 그러면, '불성실'을 제거할 수 있겠죠 어떻게? - 요건 불신자가하는 대답이죠? 예수 안 믿는거랑 똑같은 거라고 ~ : 지옥 죄악을 봤으면, 하나님께 가세요.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죠. 하나님께 복종 해야죠. 스스로 뭘 해보겠다고 저쪽으로 가지 말고, 이쪽으로 가세요. 그러니까, 문제를 봤으면, 그 문제를 뛰어넘을만한 선행으로 자기가 나아가라는 거예요. 쉽게 얘기해서, 저쪽으로 가지 말고 이쪽으로 가라고. 똑바로해. 그러니까, 다시 말씀 드려서, 행할 줄 모르는 자들에게는, 옳은 것대로 갈 줄 모르는 자들에게는, 말해봤자, 괜히 말했네 싶는 거예요... 내가 인터넷상에서 꺼져줄 때가 되었나요? 훌륭한 지혜를 베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지혜는 하나님을 아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무엇입니까? 선 자체 이십니다. 선행과 자선이 하나님이예요. 솔까 나도 못하고는 있는데... 우리 모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시다! 옛날 어르신들, 옛날 부모님들이, 교회 다니는 자녀들 그렇게들 핍박했데요~ 성경 책 찢고, 교회 달려 들어와서 머리채 잡고 끌고 나가고, 때리고, 어느 목사님은 어린 시절에 아버지가 회초리로 종아리를 때리면서 "예수 믿을래 안 믿을래?" "예수 믿겠습니다!" 예수 안 믿는다고 하고서, 교회 가면, 안 맞을 터인데, 안 믿는다고 말할 수 없어서, 예수님을 부인할 수가 없어서, 끝까지 버텼다는 거예요. 오늘날 굉장하게 훌륭한 사역을하시는 분이신데. 생각을 해봅니다. 너희는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사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더럽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선한 것이없고 오직 자기 양심이 더러운 거죠. 세상의 모든 것들, 다 감사함으로 누리면 됩니다. 하나님이 선하게 베푸신 거죠. 감사 함으로 누리세요.) 생각을 더 해봅니다. 이스라엘에 살던 유대인이 당신의 도시에 강림한다면? 유대인은, 오늘날 우리 시대에 있는 어떤 악한 자들보다도 빛이 되는 옳은 사람들이예요, 내가 생각할 땐, 유대인들은, 아마도, 그 존재 자체로서, 세상이 위협을 느끼거나,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를 느낄겁니다. 이스라엘에 살던 유대인이 당신의 도시에 강림하셨어! 그리고, "하나님"에 대하여서 말하는 거야! 하나님에 대하여서 말하면! 사람들은, 그래도 받아들일 겁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에 살던 유대인이 당신의 도시에 강림하셔서 "예수님"에 대하여서 말한다면? 아파도. 아마도, 로마 시대의 예수님을 배척했었던 자들처럼 그럴지도 모르죠. 왜? 왜? 왜왜왜? "예수님 - 구원자"이니까! (사실, 예수님이 구원자라고 말하는 것에 관하 여서, 전달자의 그 표현 방식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라서 사람들이 받아들여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 (물론, 상황에 따라서 이런 것도 있어요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 -. 어떤 면에서 '예수'라고 서로 지칭하는 것에 관한 그 어떤 - 다른 것 -을 떨쳐내려고...) 온 세상이 악한 자 안에 처해 있다고 성경이 분명히 말씀하고 있어요! 왜? 왜! 왜? 예수 그리스도가 생명이요, 진리요, 길이니까! 예수님을 믿어야 영생이 있고,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이 사탄이요.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1
잠깐 나쁜 말도 잠깐 하겠습니다.
잠깐 곁길로 가겠습니다.
어느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이 분 존경합니다.
"결혼하고, 세월이 갈수록, 점점 더 사랑이 깊어 져 야죠. 결혼하고 나면, 한 방쓰고,
한 침대 쓰고, 마음껏! 여유가 있다면 각방 쓰기도 하겠고, 가난하면 한방 한 침대 쓰겠지만,
결혼하면, 이제 아이들도 낳고, 그러면 더 사랑이 깊어 가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예전에 길을 가다가, 고양이를 발로 찼어요,
몇 일 뒤에 다른 고양이가 내 것이 되더라고요.
나쁜 말도 잠깐 하겠습니다.
왜 생각하는게 그렇게 쓰게기요? 난, 하나님과의 관계에 관한 것 말하면 안된다 그랬지
무슨 일이 있었데?
미친놈... 미친년...
미친 새끼들...
들릴라는 고릴라 같이 생겼을까? 들릴라는 남자처럼 생겼을까? 혹시 들리라가 남자?
귤도 오래두면 상해요. 쭈글쭈글 해진다고.
에너지가 있을 때, 에너지를 줘야 해요.
여자가, 자기가 코피 난 얘길 했는데, 아무도 안 믿더래요. 그래서,
그 코피를 손바닥에 담아서, 사람들한테 보여줬더니, "개들이 핥을 것이다"
'돕는 일'에 관한 온전함이 없는 사람들이 하는 예언, 잡담, 얘기,
못 믿습니다.
타이프하기 전에 손바닥이 간지러워서 쓱쓱 문댔는데
때가 좀 나오네 ...
팬티에 똥을 쌌는데, 팬티를 다 빨아서 갈아입을 팬티가 하나도 없어, 지금 노팬티야.
(똥 묻어 버린 팬티 갖다 버릴 수는 없고 빨래 통에 골인)
제가 아주 오랜 기간 전에 느꼈던 것인데,
요즘엔 잘 모르고 삽니다.
그런데, 오랜 전에, 이런 것을 느꼈었어요.
'온 세상이 음란으로 가득하다.'
글자를 읽어도, 사람들이 말하거나, 행동하거나, 생각하는 것을 봐도,
'음란 - 음란 - 음란 - 음란 - 음란'
(음란을 비판 하여서 이길 수 있는 입지가, 사실, 쉽지 않다는 것 ... 지옥)
음란의 영 자체를 버려야한다는 거죠. 그 음란의 영의 영역 자체를 탈출해야
산다는 겁니다.
저는 "음란하지 말라" 는 가르침은 많이 못 접하고 자랐어요.
그런데. 필요합니다. 음란하지 말라. 라고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음란하면 안 됩니다!
음란은 무서운 죄악 이예요.
음란은 정말 더러운 죄입니다.
음란은 추악한 범죄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은 음란을 미워 하셔요.
그런데, 사실,
음란과 싸우려면,
'음란'이라는 말 자체를 언급하지 않는 편이 더 나은 것 같아요.
말하자면, 성경엔 "음행과, 탐욕과, 더러운 것과 ... 등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하였거든요?
사실 받은 은혜가 많은 사람들이
베풀기도 잘해요. 사회 안에서 꼭 필요한 사람들이죠.
베풀기를 잘하는 사람들을 돕고 함께해야 해요. 힘도 주고, 응원도 주고, 기도 해주고!
은혜 받은 것이 많아서 많은 은혜를 베풀면,
받는 입장은, 감사히 받으면 되고,
남에게 베푸는 것을 보면, 함께 베풀고 싶으면 베풀면 되고,
원치 아니하면, 가만히 있으면 되요.
어느 사람이 힘써 열정을 다하 여서 그 사람에게 베풀었었을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베풂에 자기도 함께 베풀어 주거나, 아니면, 참견 말아야죠 ~
옳은 것을 해야 합니다 ~
말이 나와서 말인데,
아픈 기억을 끄집습니다 ...
자살했던 (다른 표현이 아님) 유명 연예인 분들,
그 장례식에 카메라 들고, 기자님들이 취재하시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이 댓글을 이상하게 달더라고요?
'고인에게 뭐하는 짓'이라거나, '예의도 없느냐'거나,
그런데, 진짜, 대놓고 "네티즌님들 댓글 - 자살 - 취재 - 네티즌님들 잘못 드러남"
'이거 말하지 말라고, 말하지 말라고, 말하지 말라고'이러고 있는거 아냐?
미친 새끼들 아냐? 진짜? 뭐 이런 자식들이 다 있어?
딴따라들은 주머니 털어야 되니까 그런 것 비난 안하지만,
나는 인터넷에서 농땡이 쳐야 되니까 이런 것 글 쳐써 봤어요.
... 자살하세요. 자살하세요.
죽으세요. 뒈지세요 ...
안녕?
베풂을 아는 일을 하는 것은 굉장하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받은 은혜를 뛰어넘는 역사가 일어나죠.
이 세상의 어떤 것도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성경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
그리고, '인내'가 은혜의 크기를 결정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음란을 이기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인내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교회 밖의 세상 사람들이 갖고 계시는 온전함 가운데 한 가지는,
'돈의 정직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교리'로 정립된 틀 속의 하나님을 믿기보다는, 자연 속에서, 살아가면서,
있는 그대로, 하나님 자체를 알기 때문에 - 어쩌면 하나님을 모른다고 말하는 어떤 경우 자체가 정직함 - 좀 더 정직 하죠.
그리고, 싸워요. 치열 하죠. 계속 나아간다는 말이예요. 가만있으면 안돼니까. 죽으니까.
먹고 살아야하고, 더 싸워 이겨 야죠, 은혜의 원리로 일하는 교회 안에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계시가 임하고 새로운 지혜가 임하는데,
세상에서도 계속 새로운 지혜가 생기고, 계속 새로운 계시가 생겨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진리가, 보석이 계속 많이 생기고 늘어나면, 모조품이 계속 늘어나잖아요.
제가 생각할 때, 강한 말, 강력한 말, 이것은,
겸손에 필요해요.
하나님의 왕국에도 필요하고, 사람들의 온전함에도 필요해요.
사실, 굉장하게 훌륭한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람의 다른 것은 본받지 못하겠는데,
한 가지는 훌륭하고 굉장하게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음란을 미워하는 것"
어떻게 미워 하냐면, '폭력적'으로 미워합니다.
훌륭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이예요.
모든 사람들이 '음란을 미워하는 강함'은 지켜주고 힘 실어 줘야합니다.
축복 해주고, 능력을 더하여 주어야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거예요!
성경을 보시면, 살인을 했어요. 살인을 했는데, "하나님의 칭찬 '이 임합니다.
왜냐,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일로 말미 암 아서, '여호와의 질투심'으로 그들을 멸하지 않도록,
막았다는 거예요. 훌륭하죠. 멋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유별난 사람들은, 그 어머니가 특별해요.
어머니가, 자식들을 결정짓는 것 같애요.
제 생각엔, 어머니가 ... 중요합니다.
(어떤 말을 하든, 어떤 글을 쓰든, 그 사람 자체가 담고 있는 영이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이 무슨 말을 하든, 자기가 자기 자신의 정로로 계속 유지하는 것이 옳다고 봐요.)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다.
그리고, 믿어서 천국에 간다 하는데,
내가 볼 땐, '예수'를 믿는 것은,
참으로, 참으로, 예수를 믿는 것은,
성경이 가르친대로 믿어야지, 시대와 목사님과 교인들 얼굴보고 믿으면 안돼죠.
왜냐하면,
부모님들 세대 가운데서, 다는 아니지만, 옛 세대들 가운데서
핍박이 심하셨던 어르신들처럼,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옳은 것 박대하고, '예수'를 피흘리게 하려는 일을 하는,
그런 '버리운 자들'도 있을 수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인격'의 수준보다 공의롭습니다.
이거 무슨 말인가 하면,
로마서 1시 17분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음란'을 봤어요. 그러면, '음란'을 제거할 수 있겠죠.
혹은, '불성실'을 봤어요, 그러면, '불성실'을 제거할 수 있겠죠
어떻게? - 요건 불신자가하는 대답이죠? 예수 안 믿는거랑 똑같은 거라고 ~ : 지옥
죄악을 봤으면, 하나님께 가세요.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죠.
하나님께 복종 해야죠. 스스로 뭘 해보겠다고 저쪽으로 가지 말고, 이쪽으로 가세요.
그러니까, 문제를 봤으면, 그 문제를 뛰어넘을만한 선행으로 자기가 나아가라는 거예요.
쉽게 얘기해서, 저쪽으로 가지 말고 이쪽으로 가라고.
똑바로해.
그러니까, 다시 말씀 드려서, 행할 줄 모르는 자들에게는, 옳은 것대로 갈 줄 모르는 자들에게는, 말해봤자, 괜히 말했네 싶는 거예요... 내가 인터넷상에서 꺼져줄 때가 되었나요?
훌륭한 지혜를 베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지혜는
하나님을 아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무엇입니까? 선 자체 이십니다.
선행과 자선이 하나님이예요. 솔까 나도 못하고는 있는데...
우리 모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시다!
옛날 어르신들, 옛날 부모님들이,
교회 다니는 자녀들 그렇게들 핍박했데요~
성경 책 찢고, 교회 달려 들어와서 머리채 잡고 끌고 나가고,
때리고, 어느 목사님은 어린 시절에 아버지가 회초리로 종아리를 때리면서
"예수 믿을래 안 믿을래?"
"예수 믿겠습니다!"
예수 안 믿는다고 하고서, 교회 가면, 안 맞을 터인데,
안 믿는다고 말할 수 없어서, 예수님을 부인할 수가 없어서, 끝까지 버텼다는 거예요.
오늘날 굉장하게 훌륭한 사역을하시는 분이신데.
생각을 해봅니다.
너희는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사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더럽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선한 것이없고 오직 자기 양심이 더러운 거죠. 세상의 모든 것들, 다 감사함으로 누리면 됩니다. 하나님이 선하게 베푸신 거죠.
감사 함으로 누리세요.)
생각을 더 해봅니다.
이스라엘에 살던 유대인이 당신의 도시에 강림한다면?
유대인은, 오늘날 우리 시대에 있는 어떤 악한 자들보다도 빛이 되는 옳은 사람들이예요,
내가 생각할 땐, 유대인들은, 아마도, 그 존재 자체로서,
세상이 위협을 느끼거나,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를 느낄겁니다.
이스라엘에 살던 유대인이 당신의 도시에 강림하셨어!
그리고, "하나님"에 대하여서 말하는 거야!
하나님에 대하여서 말하면!
사람들은, 그래도 받아들일 겁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에 살던 유대인이 당신의 도시에 강림하셔서
"예수님"에 대하여서 말한다면?
아파도.
아마도, 로마 시대의 예수님을 배척했었던 자들처럼 그럴지도 모르죠.
왜? 왜? 왜왜왜?
"예수님 - 구원자"이니까!
(사실, 예수님이 구원자라고 말하는 것에 관하 여서, 전달자의 그 표현 방식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라서 사람들이 받아들여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
(물론, 상황에 따라서 이런 것도 있어요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 -. 어떤 면에서
'예수'라고 서로 지칭하는 것에 관한 그 어떤 - 다른 것 -을 떨쳐내려고...)
온 세상이 악한 자 안에 처해 있다고 성경이 분명히 말씀하고 있어요!
왜? 왜! 왜? 예수 그리스도가 생명이요, 진리요, 길이니까!
예수님을 믿어야 영생이 있고,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이 사탄이요.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