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TORY

아힝2012.01.01
조회102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습니다.

 

저의 맘은 그 누구에게도 말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언제 부턴가 애들 한명 한명씩

 

제가 그 애를 좋아한다는 말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진짜 당황해서 "야!! 그게 몬 소리야~~??!!!!!!" 이랬는데

 

그애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야 닥쳐 좀" 이러고 말았습니다.

 

>////< 카리스마가 철철처러처러처ㅓㅊ렃럴철

 

이렇게 우리는 나의 짝사랑 소문?? 으로 어색하게 지내다가

 

5월때 같은짝 이 되었습니다.

 

나는 진짜  떨려서 어떻게 해야할 줄 몰라서

 

그냥 간단한 인사 정도 했는데,,,,,

 

그 남자애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어디살아?","전번 모야?","나 지우개 좀"

 

이렇게 집주소도 알아내곸ㅋ 전번도 알아내곸ㅋ

 

사이좋게 지내다가 내친궄ㅋ 귀여운 지연씨가 "야!! 니네 신혼 부부 같다"

 

겉으로는 "지랄하지마!! 개 지연아!!"이랬지만,,,,

 

속으로는,,,'머,,? 머,,,,,??1!!!! 신혼부,,,부,,???>////////////////////<'

 

앗!! 옆에서 오체 불만족 동생이 괴롭히네요ㅜㅜ

 

다음 시간날때 다시 쓰겠습당~~!!

 

(요기에 나오는 지연씨는 가명 입니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