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느 휴대폰 판매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다른 휴대폰 판매점은 점심을 어떻게 제공하는지 궁금해 글을 올립니다. 이곳은 어머님과 딸들이 운영하는 가게라 그런지 어머님이 밥을 해가지고 오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솔직히 입에 맞지 않을뿐더러 비위생적이기까지 합니다. 예를 들자면 김치찌개를 끓여서 한 냄비로 같이 먹습니다. 다음날 친구분이 가게에 오셔서 친구분과 김치찌개와 두부 물에 삶은거??? 그것을 드십니다. 그리고 남은 두부를 김치찌개에 넣습니다;;; 그리고 그 김치찌개를 다음날 또 먹입니다. 그런데 또 그 다음날 그 김치찌개와 밥을 같이 볶습니다. 그래서 김치찌개볶음밥??? 을 먹입니다... 다시는 김치찌개를 먹고 싶지 않을 정도입니다. 김치찌개 냄새만 맡아도 토할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닦아도 닦아도 냄비에 김치찌개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제가 직장은 처음이라 점심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 조언 구합니다. 보통 휴대폰 판매점이나, 대리점 직원분들 어떻게 점심을 해결하시나요?
휴대폰 대리점이나 판매점 다니시는 분들 점심 해결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어느 휴대폰 판매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다른 휴대폰 판매점은 점심을 어떻게 제공하는지 궁금해 글을 올립니다.
이곳은 어머님과 딸들이 운영하는 가게라 그런지 어머님이 밥을 해가지고 오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솔직히 입에 맞지 않을뿐더러 비위생적이기까지 합니다.
예를 들자면 김치찌개를 끓여서 한 냄비로 같이 먹습니다.
다음날 친구분이 가게에 오셔서 친구분과 김치찌개와 두부 물에 삶은거??? 그것을 드십니다.
그리고 남은 두부를 김치찌개에 넣습니다;;;
그리고 그 김치찌개를 다음날 또 먹입니다.
그런데 또 그 다음날 그 김치찌개와 밥을 같이 볶습니다.
그래서 김치찌개볶음밥??? 을 먹입니다...
다시는 김치찌개를 먹고 싶지 않을 정도입니다.
김치찌개 냄새만 맡아도 토할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닦아도 닦아도 냄비에 김치찌개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제가 직장은 처음이라 점심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 조언 구합니다.
보통 휴대폰 판매점이나, 대리점 직원분들 어떻게 점심을 해결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