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가 열립니다. 부산에 내려갑니다. 밤에 술을 많이 마시게 될 것 같습니다.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금수복국으로 향합니다. 복뼈통이 보입니다. 가운데 뼈를 지웁니다. 복통입니다. 갑작스러운 복통이 나면 장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까운 병원을 찾도록 합니다. 복국이 나옵니다. 콩나물 부터 초고추장에 무쳐 먹습니다. 고 이주일씨가 생각납니다. 복튀김이 나옵니다. 한그릇 모두 먹습니다. 든든합니다. 어제 마신 술이 해장이 됩니다. 콘도에 들어갑니다. 짐을 풉니다. 저녁에 동생들과 만나기로 했습니다. 약속장소로 이동합니다. 해운대에 도착합니다. 포장마차촌이 보입니다. 해운대에 많이 왔어도 정작 이곳에서는 소주한잔 안 마셔 봤습니다. 해변을 거닙니다. 부산영화제 기간입니다. 여기저기 제품 홍보를 하는 부스가 보입니다. 속씨원한 대구탕이 보입니다. 내일 아침은 이 곳에서 해장하기로 합니다. 부산 활어회 씨랜드에 도착합니다. 해물탕과 회가 맛있는 집입니다. 상구형이 초대해 주었습니다. 후배들이 도착합니다. 배우 대일이와 유단수,그리고 매니저인 승혁. 반찬도 도착합니다. 여자 동생들도 도착합니다. 편집 기사 상민,혜영,내음. 맥주잔도 도착합니다. 좋은데이 즐거워예 모듬회도 도착합니다. 모듬해산물도 도착합니다. 유단수가 오래간만에 술을 제조합니다. 소맥입니다. 소맥은 소주와 맥주를 섞은 술의 줄임말입니다. 마지막 잔에는 상추를 대야합니다. 잘못하다가는 잔이 깨집니다. 야호. 즐거울 오늘을 위해 건배 멍개를 한개 먹습니다. 맥주는 카스, 잔은 하이트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폭탄주를 만듭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를 위해 건배 이번에는 배우인 대일이가 폭탄주를 만듭니다. 먹음직 스럽습니다. 즐거운 자리에 초대해 주신 상구형 감사합니다. 혜영이는 마냥 즐겁습니다. 행복을 위해 건배 이번에는 편집기사인 상민이가 폭탄주를 만듭니다. 폭탄주를 만들어 마시니 맥주가 금새 없어집니다. 이번에는 폭탄주에 들어가는 소주의 양을 조절했습니다.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사람부터 술잔을 고를 수 있습니다.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이긴 순서대로 잔을 고릅니다. 오늘일은 내일로 건배 다시 폭탄주를 만듭니다. 마늘은 항암치료에 좋습니다. 해물탕이 나옵니다.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전복도 푸짐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점원아주머니들이 직접 오셔서 손질해 주십니다. 어휴. 껍질은 따로 분리합니다. 앞접시에 덜어줍니다. 해물탕을 위해 건배 혜영이의 얼굴은 빨개집니다. 취했다는 증거입니다. 전복은 정력에 좋습니다. 있을때 많이 먹도록 합니다. 오이가 가지런히 놓여 있습니다. 돌아갈때 싸가지고 가서 얼굴에 팩 할때 쓰기로 합니다. 유단수의 후배에게 조언을 , 시간이 돌아옵니다. 사마귀다리 꽃게입니다. 다시 폭탄주를 만듭니다. 현재까지의 스코어 입니다. 틈틈히 안주도 먹습니다. 내음이는 부산에 처음 왔다고 합니다. 부산의 역사와 맛집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상민이와 혜영이는 일주일정도 쉬다가 올라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법 마셨습니다. 2차를 가기로 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p.s 지나친 음주는 작업 중 사고의 확률을 높입니다. 2차는 해운대의 꼬치가 맛있는 킨따로로 향합니다. 야외에 앉습니다. 술과 안주를 준비합니다. 풍악도 울립니다. 다시 한번 힘을 냅니다. 승혁이는 술을 안마셨습니다. 차를 주차하고 옵니다. 유단수는 아직까지는 멀쩡해 보입니다. 다시 폭탄주를 만듭니다. 꼬치안주가 나옵니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군침이 납니다.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이긴 사람은 술의 양이 가장 작은 잔을 마십니다. 내음이는 신이 났습니다. 유단수는 가위를 내려다가 안경을 올립니다. 상구형도 가위입니다. 회비는 2만원씩 걷습니다. 다시 폭탄주를 만듭니다. 대일이가 환한 미소로 답례합니다. 건강을 위해 건배 다시 폭탄주를 만듭니다. 순식간에 테이블 밑으로 빈병들이 내려옵니다. 거나하게 취했습니다. 모두 함께 콘도에 가서 한잔 더하기로 합니다. 운전때문에 술을 못마신 승혁이도 콘도에서 마시겠다고 합니다. 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술과 안주도 사서 이동합니다. 아침 7시까지 술을 마십니다. 해뜨는걸 보고 모두와 헤어집니다. 한숨잡니다. 일어나니 11시입니다. 만화책을 보며 잠에서 깨어납니다. 반신욕을 합니다. 해장을 하러 이동합니다. 속씨원한 대구탕에 도착합니다. 보기만해도 해장이 됩니다. 밥을 국물에 살짝 말아가며 먹습니다. 땀이 줄줄 납니다. 해장이 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바닷가로 나옵니다. 기러기인지, 비둘기인지 많습니다. 사진을 찍는 곳입니다. 재미있습니다. 바닷바람이 시원합니다. 스벅에 들립니다. 스벅은 스타벅스의 줄임말입니다. 탄산수를 한병 샀습니다. 병따개가 있습니다. 귀엽습니다. 가방에 병따게를 답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 2011 여러 부스들이 보입니다. 눈썰매도 한번 타봅니다. 금새 저녁이 됩니다. 하나돈까스에 갑니다. 돈까스를 먹습니다. 배에 까스가 찹니다. 광안대교는 참 예쁩니다. 금새 밤이됩니다. 여러 조형물이 보입니다. 백남준씨의 작품입니다. 멋집니다. 예전에 참 맛있게 먹었던 콩나물 해장국집입니다. 배가 부릅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콘도로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길에 캔맥주 몇개를 삽니다. 책을 읽다가 잠이 듭니다. 아침 7시. 서울로 돌아옵니다. 홍보시간.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10월 3일에는 강남교보문고에서도 사인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교보문고 일대에 교통경찰이 10명이나 추가 배치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거짓말 하면 대머리 됩니다. 추운 겨울,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마늘의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는 각종 서점과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등의 인터넷 서점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세부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2011년 부산 국제 영화제에 가서 술만 마시다.
부산영화제가 열립니다.
부산에 내려갑니다.
밤에 술을 많이 마시게 될 것 같습니다.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금수복국으로 향합니다.
복뼈통이 보입니다.
가운데 뼈를 지웁니다.
복통입니다.
갑작스러운 복통이 나면 장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까운 병원을 찾도록 합니다.
복국이 나옵니다.
콩나물 부터 초고추장에 무쳐 먹습니다.
고 이주일씨가 생각납니다.
복튀김이 나옵니다.
한그릇 모두 먹습니다.
든든합니다.
어제 마신 술이 해장이 됩니다.
콘도에 들어갑니다.
짐을 풉니다.
저녁에 동생들과 만나기로 했습니다.
약속장소로 이동합니다.
해운대에 도착합니다.
포장마차촌이 보입니다.
해운대에 많이 왔어도 정작 이곳에서는 소주한잔 안 마셔 봤습니다.
해변을 거닙니다.
부산영화제 기간입니다.
여기저기 제품 홍보를 하는 부스가 보입니다.
속씨원한 대구탕이 보입니다.
내일 아침은 이 곳에서 해장하기로 합니다.
부산 활어회 씨랜드에 도착합니다.
해물탕과 회가 맛있는 집입니다.
상구형이 초대해 주었습니다.
후배들이 도착합니다.
배우 대일이와 유단수,그리고 매니저인 승혁.
반찬도 도착합니다.
여자 동생들도 도착합니다.
편집 기사 상민,혜영,내음.
맥주잔도 도착합니다.
좋은데이 즐거워예
모듬회도 도착합니다.
모듬해산물도 도착합니다.
유단수가 오래간만에 술을 제조합니다.
소맥입니다.
소맥은 소주와 맥주를 섞은 술의 줄임말입니다.
마지막 잔에는 상추를 대야합니다.
잘못하다가는 잔이 깨집니다.
야호.
즐거울 오늘을 위해 건배
멍개를 한개 먹습니다.
맥주는 카스,
잔은 하이트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폭탄주를 만듭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를 위해 건배
이번에는 배우인 대일이가 폭탄주를 만듭니다.
먹음직 스럽습니다.
즐거운 자리에 초대해 주신 상구형 감사합니다.
혜영이는 마냥 즐겁습니다.
행복을 위해 건배
이번에는 편집기사인 상민이가 폭탄주를 만듭니다.
폭탄주를 만들어 마시니 맥주가 금새 없어집니다.
이번에는 폭탄주에 들어가는 소주의 양을 조절했습니다.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사람부터 술잔을 고를 수 있습니다.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이긴 순서대로 잔을 고릅니다.
오늘일은 내일로 건배
다시 폭탄주를 만듭니다.
마늘은 항암치료에 좋습니다.
해물탕이 나옵니다.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전복도 푸짐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점원아주머니들이 직접 오셔서 손질해 주십니다.
어휴.
껍질은 따로 분리합니다.
앞접시에 덜어줍니다.
해물탕을 위해 건배
혜영이의 얼굴은 빨개집니다.
취했다는 증거입니다.
전복은 정력에 좋습니다.
있을때 많이 먹도록 합니다.
오이가 가지런히 놓여 있습니다.
돌아갈때 싸가지고 가서 얼굴에 팩 할때 쓰기로 합니다.
유단수의 후배에게 조언을 , 시간이 돌아옵니다.
사마귀다리 꽃게입니다.
다시 폭탄주를 만듭니다.
현재까지의 스코어 입니다.
틈틈히 안주도 먹습니다.
내음이는 부산에 처음 왔다고 합니다.
부산의 역사와 맛집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상민이와 혜영이는 일주일정도 쉬다가 올라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법 마셨습니다.
2차를 가기로 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p.s 지나친 음주는 작업 중 사고의 확률을 높입니다.
2차는 해운대의 꼬치가 맛있는 킨따로로 향합니다.
야외에 앉습니다.
술과 안주를 준비합니다.
풍악도 울립니다.
다시 한번 힘을 냅니다.
승혁이는 술을 안마셨습니다.
차를 주차하고 옵니다.
유단수는 아직까지는 멀쩡해 보입니다.
다시 폭탄주를 만듭니다.
꼬치안주가 나옵니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군침이 납니다.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이긴 사람은 술의 양이 가장 작은 잔을 마십니다.
내음이는 신이 났습니다.
유단수는 가위를 내려다가
안경을 올립니다.
상구형도 가위입니다.
회비는 2만원씩 걷습니다.
다시 폭탄주를 만듭니다.
대일이가 환한 미소로 답례합니다.
건강을 위해 건배
다시 폭탄주를 만듭니다.
순식간에 테이블 밑으로 빈병들이 내려옵니다.
거나하게 취했습니다.
모두 함께 콘도에 가서 한잔 더하기로 합니다.
운전때문에 술을 못마신 승혁이도 콘도에서 마시겠다고 합니다.
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술과 안주도 사서 이동합니다.
아침 7시까지 술을 마십니다.
해뜨는걸 보고 모두와 헤어집니다.
한숨잡니다.
일어나니 11시입니다.
만화책을 보며 잠에서 깨어납니다.
반신욕을 합니다.
해장을 하러 이동합니다.
속씨원한 대구탕에 도착합니다.
보기만해도 해장이 됩니다.
밥을 국물에 살짝 말아가며 먹습니다.
땀이 줄줄 납니다.
해장이 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바닷가로 나옵니다.
기러기인지,
비둘기인지 많습니다.
사진을 찍는 곳입니다.
재미있습니다.
바닷바람이 시원합니다.
스벅에 들립니다.
스벅은 스타벅스의 줄임말입니다.
탄산수를 한병 샀습니다.
병따개가 있습니다.
귀엽습니다.
가방에 병따게를 답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 2011
여러 부스들이 보입니다.
눈썰매도 한번 타봅니다.
금새 저녁이 됩니다.
하나돈까스에 갑니다.
돈까스를 먹습니다.
배에 까스가 찹니다.
광안대교는 참 예쁩니다.
금새 밤이됩니다.
여러 조형물이 보입니다.
백남준씨의 작품입니다.
멋집니다.
예전에 참 맛있게 먹었던 콩나물 해장국집입니다.
배가 부릅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콘도로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길에 캔맥주 몇개를 삽니다.
책을 읽다가 잠이 듭니다.
아침 7시.
서울로 돌아옵니다.
홍보시간.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10월 3일에는 강남교보문고에서도 사인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교보문고 일대에 교통경찰이 10명이나 추가 배치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합니다.거짓말 하면 대머리 됩니다.
추운 겨울,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마늘의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는 각종 서점과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등의 인터넷 서점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세부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