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하면서 병신처럼 우물쭈물 말하고 사람들이 불쌍해서 좀 띄워준다 싶으면 큰소리로 오바하고 횡설수설하고 불안해보여요 사회생활이 힘든 인간관계 원만치 못하고 할아버지나 고령의 노익으로 보살핌이 필요한 약한 친구가 있죠 특히 남앞에서 말을 못합니다 늘 옆에서 지켜봤지만 답답한 나머지 친구한테 너 병신이냐,, 말좀 또박또박해봐 라고 술마시고 서로 부둥켜 앉고 운 적이 있습니다. 이친구에게 제가 병신같이 말하지 말라고 심한말로 구박한 이유는 정상인이기 때문에 말좀 잘하라고 다른사람들이 너무시한다고 그렇게 일러줘도 매번 사람들에게 호되게 당하고 호된말 듣고도 빙시처럼 웃기만 합니다. 물론 친구에게 제표현이 얼마나 잘못된줄 압니다 하지만 이 병신 좁밥은 친구앞에선 깔깔거리고 자지러지게 말많고 수다속도는 아무도 따라갈수 없는앱니다. 그러나 사회에선 지혜가 곧 말로 표현될텐데 말을 떨고 굉장히 작은 소리로 말하거나 혼자 급오바하면서 불안하게 합니다 마치 조울증 환자처럼 말입니다 제가 따귀를 처서라도 바로 잡고 싶습니다. 얘네 엄마가 얘는 틱증후군인데 따귀 몇번치면 즉흥적으로 반응이 온다고 잠시 회복된다고 그럽니다. 틱장애가 뭔지 모르지만 이친구의 빙시같은 말버릇 제 개념걸고 고칩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우물쭈물 말하는 친구
사회생활하면서 병신처럼 우물쭈물 말하고
사람들이 불쌍해서 좀 띄워준다 싶으면
큰소리로 오바하고 횡설수설하고 불안해보여요
사회생활이 힘든 인간관계 원만치 못하고
할아버지나 고령의 노익으로 보살핌이 필요한
약한 친구가 있죠 특히 남앞에서 말을 못합니다
늘 옆에서 지켜봤지만 답답한 나머지 친구한테
너 병신이냐,, 말좀 또박또박해봐 라고 술마시고
서로 부둥켜 앉고 운 적이 있습니다.
이친구에게 제가 병신같이 말하지 말라고
심한말로 구박한 이유는 정상인이기 때문에
말좀 잘하라고 다른사람들이 너무시한다고
그렇게 일러줘도 매번 사람들에게 호되게 당하고
호된말 듣고도 빙시처럼 웃기만 합니다.
물론 친구에게 제표현이 얼마나 잘못된줄 압니다
하지만 이 병신 좁밥은 친구앞에선 깔깔거리고
자지러지게 말많고 수다속도는 아무도 따라갈수 없는앱니다.
그러나 사회에선 지혜가 곧 말로 표현될텐데 말을 떨고
굉장히 작은 소리로 말하거나 혼자 급오바하면서 불안하게 합니다
마치 조울증 환자처럼 말입니다 제가 따귀를 처서라도 바로 잡고
싶습니다. 얘네 엄마가 얘는 틱증후군인데 따귀 몇번치면 즉흥적으로
반응이 온다고 잠시 회복된다고 그럽니다.
틱장애가 뭔지 모르지만 이친구의 빙시같은 말버릇 제 개념걸고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