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11월달에 올린거 다시 올립니다 ~ 저는 요런 판에 글쓰는게 처음이므로 경험이없으므로 음습체(?)를 쓰겟습니다 네 이이야기는 절때 이어낸것이아니고 저도 이런일은 처음당하고 경험하는거라 그당시에는 많이무섭고 떨렷습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 이야기가 많이길어지고 정신없을수잇습니다 지혜로운 톡커분들꼐서 처음 판에글을쓰는저에게 양해와 자비를 주세요 ~ 그럼 시작하겟습니다 사건의발단은 시험기간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잇던 K양과 N양이 저에게보낸 카톡에서부터시작합니다 저는 시험기간이지만 ,,, 음,,, 집에서 잇다가 체육공원으로 운동을가려는 참이엇습니다 마침 K양에게서 카톡이왓습니다 "야 농구할래?" , "니가 갑자기 무슨 농구야 바보야 ㅋㅋ 공부하는게 그렇게 힘들어??" 라고하니 " ㅋㅋㅋㅋ 진짜야 N도 농구하제농구공들고 나와" 그러길래 저야 어차피 운동할꺼엿고 잘됫다 해서 나갓습니다 그리고 체육공원에서 잠깐농구를하다가 여자인 K양과 N양은 금방질리고 다시 공부하러갈줄알앗더니 둘다 시험기간에 18살에 늦게 농구에 눈을떳는지 "야 도서관가서 가방들고 다시하자~ "하더니 도서관으로가서 가방을 가지러갓습니다 가면서 저는 제친구인 L군한테 전화햇습니다 " 야 수체공으로와 ~ 농구하자 애들도 데리고 ㅋㅋㅋ" 이친구는 체대를 준비하는친구라 제가 체공으로와서 운동하자고하면 곧잘와서 운동같이하는 친구입니다 그친구도 콜을 외치고 다시 가방을 가지고 저랑 K양 N양이랑 셋이 체육공원에 먼저와서 농구를 하고잇엇습니다 한 5분뒤인가? L군이 2명더 데리고와서 놀다가 저는 K양과 N양한테 " 나 반대편에서 쟤내들이랑 2:2 짧게 한판만 하고와도되? "하니 착한 두명은 " 그래 알앗어 ~" 하길래 저는 별걱정없이 반대편으로가서 농구를햇습니다 제가 이때 조금이라도 긴장을햇어야됫는데 좀 후회됩니다,, 또 그두명만 남겨두고 간것도 걔내한테 미안하고 그때시간이 10시? 늦은시간이엇는데,,, 암튼 길지는않게 한 15분? 만에 끝나고 뒤를 돌아보니 어떤한?40대50대로 보이는 두명의 아저씨가 걔내들이 농구하고잇는데를 성큼성큼가는거엿습니다 저는 별 긴장안하고 거기서갓는데 아저씨가 K양과 N양에게 말을거는겁니다 저는 그 둘뒤에서잇엇는데 그중 한 아저씨가 K양이 들고잇는 농구공을 보고 "아저씨가 예전에 농구를 좀햇걸랑? 농구공좀 줘볼래? " K양이 들고잇엇던 공이 제공이라 저를 한번보고는 그아저씨한테 줫습니다 아저씨는 농구공을 받더니 그옆에잇는아저씨랑 히히덕거리며 웃더니 농구골대로 던지는데 에어가 나더니 막 웃더니 옆에잇던 아저씨가 그게뭐냐고 내가보여주겟다고 던지는데 그아저씨도 에어가 나더니 이번엔 약간 화를내더니 보고잇던 우리세명을 돌아보면서 " 내가 사실은 예전에 농구를 엄청잘햇는데 ~ 오늘은 뭔가 컨디션이안좋네 "라고하더니 지갑에서 돈을 꺼내더니 N양에게 가까이다가가더니 주려는겁니다 당황한 N양이" 아니요 ,,,, 이런건 못받아요 ,,,"하면서 뒷걸음치는데 그아저씨가 끈질기게 따라가는겁니다 그옆에잇던아저씨가" 에이 다큰애들한테 천원이 뭐야 자 이거받아라" 라면서 만원짜리를 꺼내서 이번엔 제옆에잇던 K양한테 주려고 다가오는거예요 K양은 정말 굳어서 가만히서잇는데 게속 가지라고 돈을 내미는거예요 보다못해 제가 " 저기 저희는 이런거 못받아요."하니까 이제서야 K양과 N양만 보던 아저씨들이 제 존제를 알아차린거같더니 말을 흐리면서 " 흠흠,, 아저씨들 나쁜사람들아냐 자네는 누군가?" 라길래 " 저도 얘내랑 같은학교인데요" 라고 말하니까 그래?라고 짧게말하고는 다시 K양과 N양한테 집적거리고잇길래 어이가없어서 그 아저씨앞으로가서 제지하는데 술냄새가 갑자기 너무나는거예요 아저씨 몸에서 저는 너무 이상하다 위험하다 라고 느끼고 반대편에서 농구를 하고잇던 L군과 친구들한테 빠르게 문자를 보냇는데 농구를 하고잇는지 못본거같아서 아저씨들 몰래 이쪽을 우연히 봣던 L군한테 신호를 보내서 도와달라고햇습니다 그러더니 L군도 뭔일인가해서 애들을 데리고 이쪽으로왓습니다 제가 이러고잇는상황에도 게속 K양과 N양한테 게속 말을 걸고잇더군요 막 자기가 강남대2인자라고 고등학생이면 강남대오라고 좋다고 하고 아직 이상황의 심각함을 이해못한 N양은 "알아요 ~ 강남대 사회복지과유명하자나요" 이러고잇더군요,, 뭐 워낙 낙천적인 성격이라 ;; 이제 K양과 N양뒤에 갑자기 남자4명이 서잇으니 그 강남대2인자라고하는 아저씨들이 당황햇는데 다시 되뭇더군요 " 뒤에잇는애들도 다 같은학교니?,,," 저는 " 다 같은 S고요 "라고말햇죠 K양은 이상황이 당황스러운지 조용히잇엇지만 N양은 "아까도 애도 P고 다닌다고하셧자나요 ? 무슨 중학교나왓어요?" 라고 물으니 이번엔 정말로 당황햇는데 말도 돌리면서 중학교이름을 얼버무리는거예요 결국 S중이라고 작게 말하고는 뒤에잇던 제친구들이랑 저를 힐끔보더니 아저씨들 서로 쳐다보면서 웃으면서 "우리가 애들 노는데 와서 분위기깻어 가자고 친구 " 하면서 공원입구바로앞에 차쪽으로가는거예요 L군도 상황이 끝나고같아서 "우린 먼저갈게 애들 데려다 주고 학교에서봐~" 하고 L군과 친구들도 반대편으로 갓습니다 아까 그상황을 농구골대앞에서 저랑 K양이랑 N양이랑 이야기하고잇엇습니다 아 그냥 돈만받고 튈껄~이라던지 저아저씨들 강남대2인자래 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풀려가고잇는데 제가 그냥 고개를돌리다가 아까 아저씨들이 들어갓던차가안가고잇는것을보앗습니다 적어도 10분은 지낫을시간인데,,, 게다가 불을키고 아까 그둘중아저씨가 운전석에서 이쪽으로 게속보고잇는거예요 저는 정말 위험하고 무서워서 K양과N양에게 조용히말햇습니다 언넝가자고 데려다줄게 라니 " 왜 우리 도서관에잇어서 좀 늦게가도되 ~ 좀만더 이야기하고가자 " " 저 차 봐봐 아직 저아저씨들안가고 이쪽보고잇어 ,," K양과 N양도 소름돋을정도로 무서웟는지 재빨리 가방을 챙기더군요 먼저 K양을 데려다주고 집이바로 앞인 N양에게 인사를하고 가려는데 뭔가 불안함에 N양도 데려다주고 왓습니다 ,, 혼자집에걸어가면서 농구공을 튀기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는데 ,, 만약 내가 L군이랑 2:2농구를 게속하고잇엇다면,, L군이랑 상황종료된줄알고 K양과 L양을 두고갓다면 하는 생각에 아직도 무섭습니다 다다음날 학교에서 저희학교에 S중 출신인 애들한테 그 아저씨아들이 우리랑 같은 학년이라길래 아들이름이 이민식이라고하니 친구가 " 그런애는 우리학교에 없는데? " 할때 다시 또 큰일날뻔햇다는 생각햇습니다 용인시수지구에 사시는분들 수지체육공원에서 차동자 CANIVAL이엇습니다 회색 제가 차를 좋아해서 보면압니다 혹시 강남대2인자엿다면서 다가오는 40,50대 아저씨들을 본다고 조심하세요 ,, 제가 그때 K양과 N양이 아니여서 무서운건 걔내들보단 덜하겟지만 그때 상황을생각하니 많이무섭네요 모두조심하세요 ,, 35
용인시수지구 수지체육공원강남2인자 조심!!
네 11월달에 올린거 다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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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이야기는 절때 이어낸것이아니고 저도 이런일은 처음당하고 경험하는거라 그당시에는 많이무섭고 떨렷습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 이야기가 많이길어지고 정신없을수잇습니다 지혜로운 톡커분들꼐서 처음 판에글을쓰는저에게 양해와 자비를 주세요 ~ 그럼 시작하겟습니다
사건의발단은 시험기간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잇던 K양과 N양이 저에게보낸 카톡에서부터시작합니다
저는 시험기간이지만 ,,, 음,,, 집에서 잇다가 체육공원으로 운동을가려는 참이엇습니다
마침 K양에게서 카톡이왓습니다 "야 농구할래?" , "니가 갑자기 무슨 농구야 바보야 ㅋㅋ 공부하는게 그렇게 힘들어??" 라고하니 " ㅋㅋㅋㅋ 진짜야 N도 농구하제농구공들고 나와" 그러길래 저야 어차피 운동할꺼엿고 잘됫다 해서 나갓습니다 그리고 체육공원에서 잠깐농구를하다가 여자인 K양과 N양은 금방질리고 다시 공부하러갈줄알앗더니 둘다 시험기간에 18살에 늦게 농구에 눈을떳는지 "야 도서관가서 가방들고 다시하자~ "하더니 도서관으로가서 가방을 가지러갓습니다 가면서 저는 제친구인 L군한테 전화햇습니다
" 야 수체공으로와 ~ 농구하자 애들도 데리고 ㅋㅋㅋ" 이친구는 체대를 준비하는친구라 제가 체공으로와서 운동하자고하면 곧잘와서 운동같이하는 친구입니다 그친구도 콜을 외치고 다시 가방을 가지고
저랑 K양 N양이랑 셋이 체육공원에 먼저와서 농구를 하고잇엇습니다
한 5분뒤인가? L군이 2명더 데리고와서 놀다가 저는 K양과 N양한테 " 나 반대편에서 쟤내들이랑 2:2 짧게 한판만 하고와도되? "하니 착한 두명은 " 그래 알앗어 ~" 하길래 저는 별걱정없이 반대편으로가서 농구를햇습니다 제가 이때 조금이라도 긴장을햇어야됫는데 좀 후회됩니다,, 또 그두명만 남겨두고 간것도 걔내한테 미안하고 그때시간이 10시? 늦은시간이엇는데,,, 암튼 길지는않게 한 15분? 만에 끝나고 뒤를 돌아보니 어떤한?40대50대로 보이는 두명의 아저씨가 걔내들이 농구하고잇는데를 성큼성큼가는거엿습니다
저는 별 긴장안하고 거기서갓는데 아저씨가 K양과 N양에게 말을거는겁니다 저는 그 둘뒤에서잇엇는데 그중 한 아저씨가 K양이 들고잇는 농구공을 보고 "아저씨가 예전에 농구를 좀햇걸랑? 농구공좀 줘볼래? " K양이 들고잇엇던 공이 제공이라 저를 한번보고는 그아저씨한테 줫습니다 아저씨는 농구공을 받더니 그옆에잇는아저씨랑 히히덕거리며 웃더니 농구골대로 던지는데 에어가 나더니 막 웃더니 옆에잇던 아저씨가 그게뭐냐고 내가보여주겟다고 던지는데 그아저씨도 에어가 나더니 이번엔 약간 화를내더니 보고잇던 우리세명을 돌아보면서 " 내가 사실은 예전에 농구를 엄청잘햇는데 ~ 오늘은 뭔가 컨디션이안좋네 "라고하더니 지갑에서 돈을 꺼내더니 N양에게 가까이다가가더니 주려는겁니다 당황한 N양이" 아니요 ,,,, 이런건 못받아요 ,,,"하면서 뒷걸음치는데 그아저씨가 끈질기게 따라가는겁니다 그옆에잇던아저씨가" 에이 다큰애들한테 천원이 뭐야 자 이거받아라" 라면서 만원짜리를 꺼내서 이번엔 제옆에잇던 K양한테 주려고 다가오는거예요 K양은 정말 굳어서 가만히서잇는데 게속 가지라고 돈을 내미는거예요 보다못해 제가 " 저기 저희는 이런거 못받아요."하니까 이제서야 K양과 N양만 보던 아저씨들이 제 존제를 알아차린거같더니 말을 흐리면서 " 흠흠,, 아저씨들 나쁜사람들아냐 자네는 누군가?" 라길래 " 저도 얘내랑 같은학교인데요" 라고 말하니까 그래?라고 짧게말하고는 다시 K양과 N양한테 집적거리고잇길래 어이가없어서 그 아저씨앞으로가서 제지하는데 술냄새가 갑자기 너무나는거예요 아저씨 몸에서 저는 너무 이상하다 위험하다 라고 느끼고 반대편에서 농구를 하고잇던 L군과 친구들한테 빠르게 문자를 보냇는데 농구를 하고잇는지 못본거같아서 아저씨들 몰래 이쪽을 우연히 봣던 L군한테 신호를 보내서 도와달라고햇습니다 그러더니 L군도 뭔일인가해서 애들을 데리고 이쪽으로왓습니다 제가 이러고잇는상황에도 게속 K양과 N양한테 게속 말을 걸고잇더군요 막 자기가 강남대2인자라고 고등학생이면 강남대오라고 좋다고 하고 아직 이상황의 심각함을 이해못한 N양은 "알아요 ~ 강남대 사회복지과유명하자나요" 이러고잇더군요,, 뭐 워낙 낙천적인 성격이라 ;; 이제 K양과 N양뒤에 갑자기 남자4명이 서잇으니 그 강남대2인자라고하는 아저씨들이 당황햇는데 다시 되뭇더군요 " 뒤에잇는애들도 다 같은학교니?,,," 저는 " 다 같은 S고요 "라고말햇죠 K양은 이상황이 당황스러운지 조용히잇엇지만 N양은 "아까도 애도 P고 다닌다고하셧자나요 ? 무슨 중학교나왓어요?" 라고 물으니 이번엔 정말로 당황햇는데 말도 돌리면서 중학교이름을 얼버무리는거예요 결국 S중이라고 작게 말하고는 뒤에잇던 제친구들이랑 저를 힐끔보더니 아저씨들 서로 쳐다보면서 웃으면서 "우리가 애들 노는데 와서 분위기깻어 가자고 친구 " 하면서 공원입구바로앞에 차쪽으로가는거예요 L군도 상황이 끝나고같아서 "우린 먼저갈게 애들 데려다 주고 학교에서봐~" 하고 L군과 친구들도 반대편으로 갓습니다
아까 그상황을 농구골대앞에서 저랑 K양이랑 N양이랑 이야기하고잇엇습니다 아 그냥 돈만받고 튈껄~이라던지 저아저씨들 강남대2인자래 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풀려가고잇는데 제가 그냥 고개를돌리다가 아까 아저씨들이 들어갓던차가안가고잇는것을보앗습니다 적어도 10분은 지낫을시간인데,,, 게다가 불을키고 아까 그둘중아저씨가 운전석에서 이쪽으로 게속보고잇는거예요 저는 정말 위험하고 무서워서 K양과N양에게 조용히말햇습니다 언넝가자고 데려다줄게 라니 " 왜 우리 도서관에잇어서 좀 늦게가도되 ~ 좀만더 이야기하고가자 " " 저 차 봐봐 아직 저아저씨들안가고 이쪽보고잇어 ,," K양과 N양도 소름돋을정도로 무서웟는지 재빨리 가방을 챙기더군요 먼저 K양을 데려다주고 집이바로 앞인 N양에게 인사를하고 가려는데 뭔가 불안함에 N양도 데려다주고 왓습니다 ,, 혼자집에걸어가면서 농구공을 튀기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는데 ,, 만약 내가 L군이랑 2:2농구를 게속하고잇엇다면,, L군이랑 상황종료된줄알고 K양과 L양을 두고갓다면 하는 생각에 아직도 무섭습니다 다다음날 학교에서 저희학교에 S중 출신인 애들한테 그 아저씨아들이 우리랑 같은 학년이라길래 아들이름이 이민식이라고하니 친구가 " 그런애는 우리학교에 없는데? " 할때 다시 또 큰일날뻔햇다는 생각햇습니다 용인시수지구에 사시는분들 수지체육공원에서 차동자 CANIVAL이엇습니다 회색 제가 차를 좋아해서 보면압니다 혹시 강남대2인자엿다면서 다가오는 40,50대 아저씨들을 본다고 조심하세요 ,, 제가 그때 K양과 N양이 아니여서 무서운건 걔내들보단 덜하겟지만 그때 상황을생각하니 많이무섭네요 모두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