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 쑥대밭의 진실

안병춘20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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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 쑥대밭의 진실 

 

 <기사>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빈 친구 집을 쑥대밭으로 만든 10대 청소년들의 행위가 충격을 주고 있다.27일 부산 해운대 경찰서는 주인이 없는 빈 친구집을 2개월 동안 쑥대밭으로 만들고 금품 등을 훔친 혐의로 정 모(14)군 등 2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1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지난 8월부터 교환교수 일정으로 러시아에 머물게 된 주 모 씨는 자신의 집에서 악취가 나고 시끄럽다는 신고를 받아 급히 귀국했다.집을 들어가보니 집 안은 난장판이었고, 알고 보니 범인은 주 모 씨의 딸 친구인 황 모 양(12)인 것으로 밝혀졌다. 황 모 양은 주 씨의 집이 2개월간 빈다는 사실을 알고 비밀번호를 외워둔 뒤 다른 친구들을 끌여들여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이들은 탈선행위를 하던 비행 청소년들로, 주 씨의 집을 수시로 드나들며 고급 양주를 마시고 약 3천 여 만원 어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나타났다.빈 친구집 쑥대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저런 짓을 하다니", "불쌍할 뿐이다", "친구도 아니네" 등 안타까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내가 처음 이 기사 볼때는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ㅋㅋ 근데 오늘 내가 여기 나오는 황모양 때문에 미니홈피 방명록으로 이 집주인 딸하고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빈 친구집 쑥대밭 이 기사가 자기 기사라고 말했고 저번에 황모양이 어떤 애 가족 러시아로 2년 동안 여행갔다고 예전에 사람들이랑 거기서 계속 지냈다는 말을 들었어요.그래서 제가 이 내용의 기사의 잘못된 점을 제기할게요 ㅎㅎ

1. 여기서 집주인 딸은 만 13세 라고 나오고 집주인 딸 친구인 황모양은 만 12세라고 나오는데 어떻게 친구인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생일이 빠르거나 느릴꺼라고 생각할꺼에요. 근데 실제는 이 황모양이 많은 사람들한테 나이를 속이고 다녀요ㅋㅋ 물론 저한테도 중2라고 속였는데 실제는 중1이였고 어떤 사람들한테는 중3이라고 속였었어요ㅋㅋㅋ 그래서 이 집주인 딸도 이 황모양한테 속아서 친구가 된거구요ㅋㅋㅋㅋㅋ

2.어떤 기사는 비밀번호를 알아낸 사람이 박모양이라고 나오고 어떤 기사엔 황모양이 나오고 뭐가 사실인가?

저는 진심 황모양이라고 장담할수있습니다. 제가 이 황모양이 무슨 학교이고(어차피 학교도 몇달 무단결석했지만ㅋㅋ) 어디에 사는지도 정확히 다 압니다ㅋㅋㅋㅋ 그래서 박모양은 잘못된것이고 황모양이 진짜에요

<내가 말해주고 싶은 것>

전 솔직히 황모양에 대해서 말해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저 황모양이 굉장한 소위 일진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얘는 학교에서 그냥 가오만 잡는 아이였고 계속 학교 무단결석해서 안 가고 있는데 그때 자기 학교에 쫌 나가는 애들한테 지 친구가 니네 욕했다는 시덥지도 않는 거짓말을 해서 지금 그 친구는 아직까지도 학교에서 눈치보고 산답니다. 그리고 얘가 지 학교에 직접 찾아가서 그 친구를 협박하다가 학교 쌤이 그걸 봐서 신고 했는데 그때 당시는 만 15세만 형사처벌을 받아서 처벌을 안 받았다해요 그리고 제가 이 황모양이 여러번 마트에서 물건 훔치는 것도 봤습니다 그리고 몇몇사람들은 이 아이의 부모 죄도 있다고 말했는데 제가 직접 봤는데 얘 엄마가 황모양이 계속 마음대로 해서 때릴려고 하자 이 황모양은 아예 자기 엄마한테 폭력을 가해서 얘 엄마는 그 날 손목이 많이 부었었습니다. 아무튼 제가 할 말은 여기 까지 인 거 같구요 전 이것들 다 진심이라고 장담합니다ㅎㅎ

그럼 보시구 여러분 생각 많이 달아주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