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서울에 사는 17.1/365세 예비고1이구요... 근데 그냥 아무이유없이 음슴체 씀 바로본론들감. 우리학교에 진짜 성격 싸이코인 여자애 있었음... (이하 싸이코녀 라고 하겠음) 이 싸이코녀랑 같은반인데 성격 진짜 남자같을뿐만아니라 반에서 남자보다 더나댐.. 근데 그싸이코녀가 잘나가는여자애들이랑 같이다님.. 암튼 얘랑 무슨일이 있었냐면.. 때는 2011년 12월23일임(개학식날) 제가 얘랑은 안친한데 얘친구들중에서는 친한애들 몇명 있음.. 그래서 제가 걔네한테 저런애 왜댈꼬다니냐 ㅋㅋㅋ 라고 물어봤었음ㅋㅋ 걔가 싸이코녀 중2때 전학왔는데 그전학교에서 좀 잘나가고 잘생긴애들도 마니 소개시켜줘서 같이 다닌다고했음 ㅋㅋㅋ 그래서 제가 걔 반에서 조나 나댄다고 막 뒷담화 졸1라게 깟음..ㅋㅋㅋ 그때 마침 그싸이코녀가 그반에 들어온거임.. 걔가 그거듣고 저한테 이 미칭ㄹㅇㄴ렁나 왜지라2이야ㄷ 이러면서 절 위아래로 훑는거임 ㅋㅋ 그래서 모이 미ㅊ인려ㅛ아 니가 반에서 조까 나대니까 그러지 하면서 저도 욕했음..ㅋㅋ 그랬더니 개쌍욕하면서 넌 ㅅㅂ 후회할줄알아라 ㅋㅋ 이러는거임ㅋㅋ 근데 솔직히 별로 신경안썻음..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얘랑 같은 아파트단지(학교랑좀멈)에 삼.. 집갈때 가끔 버스에서 만남.. 물론 만나도 아는척안하지만 ㅋㅋㅋㅋ 암튼 근데 그날 얘랑 버스에서 마주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성격 싸이코에 개념도없어서 공공장소다 모다 없이 그냥 막질름 ㅋㅋ 나중에 인터넷 지하철막말녀로 뜰듯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예상대로 절보자마자 어머 개양아치닼ㅋㅋ 이러면서 막 옆에있던 걔친구한테 막 조까 큰소리로(조용한 버스였음..) 쟤 막 줠라 깝친다 뭘믿고 깝치는줄몰게따 ㅋㅋ 이러면서 내 뒷담을 아주 신나게 깟음ㅋㅋㅋ 그때 거기서 또 모라하면 버스인데 또 죽자고 달려들꺼 같애서 그냥 이어폰 끼고 음악 들었음 ㅋㅋㅋ 그렇게 내릴때 되서(걔랑 같이내림..) 이어폰 빼고 카드 찍을려고 가는데 그싸이코녀니 큰소리로 아 이딴새키랑 같이내려ㅡㅡ 개더럽다ㅡㅡ 막이러는거ㅋㅋㅋㅋ 그래서 내리자마자 그싸이코녀ㄴ한테 쌍욕하면서 디1지래? 이래씀ㅋㅋㅋ 근데 그싸이코녀니 아우 아주 지리게쪼~ 이러면서 절 농락하는거임..ㅡㅡㅋ 암튼 그때 잠깐 돌아서 좀 쌔게 그 싸이코녀늘 밀치고 집으로 그냥 걔가 모라하든 무시하고 내갈길 가씀 그때 그싸이코가 나한테 너나 첫지? 넌 디져따ㅡㅡ 막이러는거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가서 공부좀 하다가 슈퍼갈라고 잠깐 나왔는데 놀터에 슈바 그 싸이코녀랑 걔친구들(남자포함 한 7~8명)이있는거아님?ㅋㅋㅋ 아 진심 순간 개쫄았음.. 그냥 솔직히 개쪼달려서 사리고 지나가려했음ㅋㅋㅋㅋ 근데 역시 아닐까다르게 그싸이코녀니 나 보더니 와 알아서나와주시네 ㅋㅋㅋ이럼,.ㅋㅋ 와시바 그럼원래나부를라했낰ㅋㅋㅋ 진짜일진인가 이거 잘못건드렷나..이런생각 잠깐듬ㅜㅋㅋ 그때 걔남친같아보이는 남자애 (노스 드라이로프트남색+5통교복바지+삼선ㅋㅋㅋㅋㅋㅋ) 딱봐도 패션포기한듯보이는양아치같은데 나보고 야너일로와바 ㅋㅋㅋ 이러는거임.. 개후달려서 그냥 못들은척하고 갈려 했음.. 근데 그남친이 와보라고! 안들려이뛰바생캬(물론 그상황에 이러케 귀엽게욕한건아님)?! 이러는거.. 그래서 할수없이 표정관리(안쫀척)좀하고 갔음ㅋㅋㅋㅋ 갔더니 걔가 야니가 우리 싸이코녀(실명거론은안하겠음..)쳣다메?ㅋㅋ 이래서 저는 얘가 버스에서 먼저 나한테 더럽다하자나(좀짜증난다는투로)ㅡㅡ 이런식으로 최대한 가오살려서 대답했음 ㅋㅋ 근데... 문제는여기서부터임.. 걔가 야 니 **중(우리바로옆중학교)에 최민*알어? 이러는거임.. (최민*이라고 그중학교1피(일진)고 우리 동 아니 구에서 거의 짱먹는애임 성격 개쓰**고 좀마니무서운애임, 이때부터 얘네 좀 쌔다는걸 인지함) 그래서 얼굴만.. 이랫음ㅋㅋ (이때목소리좀 기어들어가면서 살짝떨리는염소목소리암?ㅋㅋㅋㅋㅋ 암튼 그거였음ㅋㅋㅋㅋ) 걔가 너고등학교잘다니고싶지? 그럼 꿇고빌어ㅋㅋㅋ 이럼....(같이있던애들 다쪼개면서있고..) 나도 같이다니는애들있긴한데 얘네한텐 솔직히 쨉이안댐.... 근데여기서 꿇으면 슈바 학교에 소문다날꺼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왜?ㅡㅡ 나잘못안햇는데? 이런식으로 띠껍게 말햇음..ㅋㅋ 그랫더니 걔가 아그냥 이섕키 여기서 조질까?ㅡㅡ 이럼.. 옆애있던애들이 요새 걍조지는건오바고 걍 학교생활 힘들게 만들면댘ㅋ 이럼 ..ㅡ 그래서 아......................... 님들같으면 꿇고 학교에서 개망신당하게씀? 아니면 안꿇고 학교생활힘들게 할꺼임? 암튼 결말은 톡가면 말해드릴께요....ㅋㅋㅋㅋㅋ (ㅈㅅㅈㅅ.. 한번 톡되는게 꿈임ㅠ) 이글쓰면서 글로는 마니 쪼갯지만 속으론 지금 불안하고 힘듬 ㅠㅠ 제발 톡한번만 가게 해주세요..ㅠㅠ 추천부탁드립니다^^ㅠ 121
중딩(예비고딩)들의 협박.. 어떠케대처할까요?
한번만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서울에 사는 17.1/365세 예비고1이구요...
근데 그냥 아무이유없이 음슴체 씀
바로본론들감.
우리학교에 진짜 성격 싸이코인 여자애 있었음... (이하 싸이코녀 라고 하겠음)
이 싸이코녀랑 같은반인데 성격 진짜 남자같을뿐만아니라 반에서 남자보다 더나댐..
근데 그싸이코녀가 잘나가는여자애들이랑 같이다님..
암튼 얘랑 무슨일이 있었냐면..
때는 2011년 12월23일임(개학식날) 제가 얘랑은 안친한데 얘친구들중에서는 친한애들 몇명 있음.. 그래서 제가 걔네한테 저런애 왜댈꼬다니냐 ㅋㅋㅋ 라고 물어봤었음ㅋㅋ
걔가 싸이코녀 중2때 전학왔는데 그전학교에서 좀 잘나가고 잘생긴애들도 마니 소개시켜줘서 같이 다닌다고했음 ㅋㅋㅋ
그래서 제가 걔 반에서 조나 나댄다고 막 뒷담화 졸1라게 깟음..ㅋㅋㅋ
그때 마침 그싸이코녀가 그반에 들어온거임..
걔가 그거듣고 저한테 이 미칭ㄹㅇㄴ렁나 왜지라2이야ㄷ 이러면서 절 위아래로 훑는거임 ㅋㅋ
그래서 모이 미ㅊ인려ㅛ아 니가 반에서 조까 나대니까 그러지 하면서 저도 욕했음..ㅋㅋ
그랬더니 개쌍욕하면서 넌 ㅅㅂ 후회할줄알아라 ㅋㅋ 이러는거임ㅋㅋ
근데 솔직히 별로 신경안썻음..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얘랑 같은 아파트단지(학교랑좀멈)에 삼.. 집갈때 가끔 버스에서 만남..
물론 만나도 아는척안하지만 ㅋㅋㅋㅋ
암튼 근데 그날 얘랑 버스에서 마주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성격 싸이코에 개념도없어서 공공장소다 모다 없이 그냥 막질름 ㅋㅋ 나중에 인터넷 지하철막말녀로 뜰듯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예상대로 절보자마자 어머 개양아치닼ㅋㅋ 이러면서 막 옆에있던 걔친구한테 막 조까 큰소리로(조용한 버스였음..) 쟤 막 줠라 깝친다 뭘믿고 깝치는줄몰게따 ㅋㅋ 이러면서 내 뒷담을 아주 신나게 깟음ㅋㅋㅋ
그때 거기서 또 모라하면 버스인데 또 죽자고 달려들꺼 같애서 그냥 이어폰 끼고 음악 들었음 ㅋㅋㅋ 그렇게 내릴때 되서(걔랑 같이내림..) 이어폰 빼고 카드 찍을려고 가는데 그싸이코녀니 큰소리로 아 이딴새키랑 같이내려ㅡㅡ 개더럽다ㅡㅡ 막이러는거ㅋㅋㅋㅋ
그래서 내리자마자 그싸이코녀ㄴ한테 쌍욕하면서 디1지래? 이래씀ㅋㅋㅋ
근데 그싸이코녀니 아우 아주 지리게쪼~ 이러면서 절 농락하는거임..ㅡㅡㅋ
암튼 그때 잠깐 돌아서 좀 쌔게 그 싸이코녀늘 밀치고 집으로 그냥 걔가 모라하든 무시하고 내갈길 가씀
그때 그싸이코가 나한테 너나 첫지? 넌 디져따ㅡㅡ 막이러는거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가서 공부좀 하다가 슈퍼갈라고 잠깐 나왔는데 놀터에 슈바 그 싸이코녀랑 걔친구들(남자포함 한 7~8명)이있는거아님?ㅋㅋㅋ 아 진심 순간 개쫄았음..
그냥 솔직히 개쪼달려서 사리고 지나가려했음ㅋㅋㅋㅋ
근데 역시 아닐까다르게 그싸이코녀니 나 보더니 와 알아서나와주시네 ㅋㅋㅋ이럼,.ㅋㅋ
와시바 그럼원래나부를라했낰ㅋㅋㅋ 진짜일진인가 이거 잘못건드렷나..이런생각 잠깐듬ㅜㅋㅋ
그때 걔남친같아보이는 남자애 (노스 드라이로프트남색+5통교복바지+삼선ㅋㅋㅋㅋㅋㅋ) 딱봐도 패션포기한듯보이는양아치같은데 나보고 야너일로와바 ㅋㅋㅋ 이러는거임..
개후달려서 그냥 못들은척하고 갈려 했음..
근데 그남친이 와보라고! 안들려이뛰바생캬(물론 그상황에 이러케 귀엽게욕한건아님)?! 이러는거..
그래서 할수없이 표정관리(안쫀척)좀하고 갔음ㅋㅋㅋㅋ
갔더니 걔가 야니가 우리 싸이코녀(실명거론은안하겠음..)쳣다메?ㅋㅋ 이래서 저는 얘가 버스에서 먼저 나한테 더럽다하자나(좀짜증난다는투로)ㅡㅡ 이런식으로 최대한 가오살려서 대답했음 ㅋㅋ
근데... 문제는여기서부터임.. 걔가 야 니 **중(우리바로옆중학교)에 최민*알어? 이러는거임..
(최민*이라고 그중학교1피(일진)고 우리 동 아니 구에서 거의 짱먹는애임 성격 개쓰**고 좀마니무서운애임, 이때부터 얘네 좀 쌔다는걸 인지함)
그래서 얼굴만.. 이랫음ㅋㅋ (이때목소리좀 기어들어가면서 살짝떨리는염소목소리암?ㅋㅋㅋㅋㅋ 암튼 그거였음ㅋㅋㅋㅋ)
걔가 너고등학교잘다니고싶지? 그럼 꿇고빌어ㅋㅋㅋ 이럼....(같이있던애들 다쪼개면서있고..)
나도 같이다니는애들있긴한데 얘네한텐 솔직히 쨉이안댐....
근데여기서 꿇으면 슈바 학교에 소문다날꺼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왜?ㅡㅡ 나잘못안햇는데? 이런식으로 띠껍게 말햇음..ㅋㅋ
그랫더니 걔가 아그냥 이섕키 여기서 조질까?ㅡㅡ 이럼..
옆애있던애들이 요새 걍조지는건오바고 걍 학교생활 힘들게 만들면댘ㅋ 이럼 ..ㅡ
그래서 아.........................
님들같으면 꿇고 학교에서 개망신당하게씀? 아니면 안꿇고 학교생활힘들게 할꺼임?
암튼 결말은 톡가면 말해드릴께요....ㅋㅋㅋㅋㅋ (ㅈㅅㅈㅅ.. 한번 톡되는게 꿈임ㅠ)
이글쓰면서 글로는 마니 쪼갯지만 속으론 지금 불안하고 힘듬 ㅠㅠ
제발 톡한번만 가게 해주세요..ㅠㅠ
추천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