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이없어서 조금 웃고 시작할게요 처음쓰는거라 말이 이상해도 예쁘게 봐주세요 ㅋㅋㅋㅋ
음.. 저는일단 대구? 쪽에 사는 여자임 저는 일곱살 위로 언니가 한명있고 밑으로 연년생 남동생이있음 근데 문제는 내동생임 ㅋㅋㅋㅋㅋㅋ 나는 솔직히 내가 내동생한테 무뚝뚝하고 잘 못대해준거 인정함 근데 못대해주고 무뚝뚝한건 걔가 온 종일 게임 얘기만함 ㅇㅇ....진심 나는 기숙사생에다가 인문계 고삼올라감.ㅠㅠㅠ 게임같은거 진심 메이플밖에모름... 근데 카스에서 뭐가 어쩌니 무슨 서든어택에 무슨 총이 좋니 마니 겟엠에 뭐가 어쩌니 저쩌니 오만 게임을 다 하는 내동생 그래서 우리집 컴퓨터 몇번 밀고 바꾸고도 햇음...렉 심하게도 걸리고 불법다운로드로 바이러스먹고 해서 여튼 그런 게임 얘기가 주를 이루는데 솔직히 나로써는 대답해줄 말이없음 심지어는 게임 비지엠까지 어떤게 잇고 이거 들어봤느냐 하는 말까지 하는데.. 처음엔 솔직히 내 아는 선까지나 느낌정도는 대답해줬음 우리집에는 아빠랑 별거중이라 엄마 언니 나 동생 이렇게 잇어서 남자애들은 다 이렇구나 하는 심정에 얼마나 외롭겟나 하는 생각에 나름 열심히 답해줬는데 그게 몇년이 지나도 똒같음.ㅠ.ㅠ....그래서 게임얘기만 하면 아 그만좀 해라 모른다니까?ㅡㅡ 이러고 이젠 말 안통하는거 아니까 그냥 씹음 그런데 ㅋㅋㅋㅋㅋㅋ 내가 얘랑 그래도 친동생인데 사이가 좋아야되지않겟나 싶어서 남자애들은 막 욕 잘하고 그러지않음? 걔가 친구랑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막 욕도 쓰고 그러길래 "야 ㅋㅋ 학교 재밋냐 ㅋㅋ? 새끼ㅋㅋㅋㅋ인문계안갓다고공부놓지마라잉ㅋㅋ" 뭐이런말을 햇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ㅡㅡ 누나는 왜 욕쓰는데 ㅡㅡ 지 친동생한테 그렇게 욕쓰고싶나ㅡㅡ" 나 당황..ㅎ.ㅎ...니도쓰잖아 개객기야...ㅎ.ㅎ... "뭐ㅡㅡ 니도 쓰잖아 장난치나 이게" "봐라 바로 화내노 ㅡㅡ 그게 동생한테 할짓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동생한테 아이고 예예하면서 굽신대야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게 한두번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명절때 애기들 컴퓨터 뺏어서 게임하는거임... 그래서 "야 ㅡㅡ 애기들 컴터하고싶다잖아 명절까지 게임해야되냐? 여기 우리집아니다 애기들 컴터 비켜줘라" "아 미친ㄴ이..ㅡㅡ 돌앗나 지는 창녀주제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좀 시간이 지난 일이라 이렇게 웃고 지나가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들이고 어른들이고 뭐고 욕을 부음... 친척 분들...ㅈㅅ.. "이 미친새끼가 입에 수건물었나 뭐라고?" "니수건라고 ㅡㅡ" "ㅋㅋㅋㅋ이; ㅆ ㅂ 새끼가 맛이 갓나 "
이러고 그 방에 잇던 가장 무거워보이는 물건을 들고 걔 옆에 던짐 ㅋㅋㅋㅋㅋㅋ차마 동생이라서 맞출순없엇음 그리고 바로 그 집에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전화와서 나한테 뭐하는짓이냐고 다시 들어오라길래 "난 내피섞인 새끼한테 창녀수건소리 듣고도 웃으면서 그자리잇을생각없다 그새끼를 내보내던가ㅡㅡ" 이럼 ㅋㅋㅋㅋㅋㅋㅋ아빠한테 욕한번한적없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날이후로 걔는 나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굽신굽신 안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대로임ㅋㅋㅋㅋ 엄빠가 하도 뭐라캐서 그제야 미안 ㅡㅡ 이러고 끝 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개이 ㅡㅡ 여튼 그러고난후에 우리 언니랑 금마랑 카톡한걸 봤음 근데 대화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안 누나 ㅋㅋ 작은 누난줄 알고 말투 띠꺼웠다 미안 ㅠㅠ"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한테 무슨 큰 죄를 지었길래 나한테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더러 걸레 창녀소리하는 대책없는 친동생
처음쓰는거라 말이 이상해도 예쁘게 봐주세요 ㅋㅋㅋㅋ
음.. 저는일단 대구? 쪽에 사는 여자임
저는 일곱살 위로 언니가 한명있고 밑으로 연년생 남동생이있음
근데 문제는 내동생임 ㅋㅋㅋㅋㅋㅋ
나는 솔직히 내가 내동생한테 무뚝뚝하고 잘 못대해준거 인정함
근데 못대해주고 무뚝뚝한건
걔가 온 종일 게임 얘기만함 ㅇㅇ....진심
나는 기숙사생에다가 인문계 고삼올라감.ㅠㅠㅠ 게임같은거 진심 메이플밖에모름...
근데 카스에서 뭐가 어쩌니 무슨 서든어택에 무슨 총이 좋니 마니 겟엠에 뭐가 어쩌니 저쩌니
오만 게임을 다 하는 내동생
그래서 우리집 컴퓨터 몇번 밀고 바꾸고도 햇음...렉 심하게도 걸리고 불법다운로드로 바이러스먹고 해서
여튼 그런 게임 얘기가 주를 이루는데 솔직히 나로써는 대답해줄 말이없음
심지어는 게임 비지엠까지 어떤게 잇고 이거 들어봤느냐 하는 말까지 하는데..
처음엔 솔직히 내 아는 선까지나 느낌정도는 대답해줬음
우리집에는 아빠랑 별거중이라 엄마 언니 나 동생 이렇게 잇어서 남자애들은 다 이렇구나 하는 심정에
얼마나 외롭겟나 하는 생각에 나름 열심히 답해줬는데
그게 몇년이 지나도 똒같음.ㅠ.ㅠ....그래서 게임얘기만 하면
아 그만좀 해라 모른다니까?ㅡㅡ
이러고
이젠 말 안통하는거 아니까 그냥 씹음
그런데 ㅋㅋㅋㅋㅋㅋ
내가 얘랑 그래도 친동생인데 사이가 좋아야되지않겟나 싶어서
남자애들은 막 욕 잘하고 그러지않음? 걔가 친구랑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막 욕도 쓰고 그러길래
"야 ㅋㅋ 학교 재밋냐 ㅋㅋ? 새끼ㅋㅋㅋㅋ인문계안갓다고공부놓지마라잉ㅋㅋ"
뭐이런말을 햇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ㅡㅡ 누나는 왜 욕쓰는데 ㅡㅡ 지 친동생한테 그렇게 욕쓰고싶나ㅡㅡ"
나 당황..ㅎ.ㅎ...니도쓰잖아 개객기야...ㅎ.ㅎ...
"뭐ㅡㅡ 니도 쓰잖아 장난치나 이게"
"봐라 바로 화내노 ㅡㅡ 그게 동생한테 할짓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동생한테 아이고 예예하면서 굽신대야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게 한두번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명절때
애기들 컴퓨터 뺏어서 게임하는거임...
그래서
"야 ㅡㅡ 애기들 컴터하고싶다잖아 명절까지 게임해야되냐? 여기 우리집아니다 애기들 컴터 비켜줘라"
"아 미친ㄴ이..ㅡㅡ 돌앗나 지는 창녀주제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좀 시간이 지난 일이라 이렇게 웃고 지나가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들이고 어른들이고 뭐고 욕을 부음... 친척 분들...ㅈㅅ..
"이 미친새끼가 입에 수건물었나 뭐라고?"
"니수건라고 ㅡㅡ"
"ㅋㅋㅋㅋ이; ㅆ ㅂ 새끼가 맛이 갓나 "
이러고 그 방에 잇던 가장 무거워보이는 물건을 들고 걔 옆에 던짐 ㅋㅋㅋㅋㅋㅋ차마 동생이라서 맞출순없엇음
그리고 바로 그 집에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전화와서 나한테 뭐하는짓이냐고 다시 들어오라길래
"난 내피섞인 새끼한테 창녀수건소리 듣고도 웃으면서 그자리잇을생각없다 그새끼를 내보내던가ㅡㅡ"
이럼 ㅋㅋㅋㅋㅋㅋㅋ아빠한테 욕한번한적없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날이후로 걔는 나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굽신굽신 안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대로임ㅋㅋㅋㅋ
엄빠가 하도 뭐라캐서 그제야 미안 ㅡㅡ 이러고 끝 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개이 ㅡㅡ
여튼 그러고난후에
우리 언니랑 금마랑 카톡한걸 봤음
근데 대화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안 누나 ㅋㅋ 작은 누난줄 알고 말투 띠꺼웠다 미안 ㅠㅠ"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한테 무슨 큰 죄를 지었길래 나한테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이런 동생 어떻게 해야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헛웃음밖에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끝 못맺겟다
새해복마니바드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