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고백했다.

s2012.01.01
조회16,925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아직까지도 답이 없는 걸 보니 차인거 같아.

 

차이는 건 상관없다고 쿨한 척 했었는데

막상 차이고 보니 생각 했던거 보다 많이 씁쓸하다.

 

이제 널 잊을 일만 남았네.

 

지금까지 나한테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어.

 

잘지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