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아직까지도 답이 없는 걸 보니 차인거 같아. 차이는 건 상관없다고 쿨한 척 했었는데 막상 차이고 보니 생각 했던거 보다 많이 씁쓸하다. 이제 널 잊을 일만 남았네. 지금까지 나한테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어. 잘지내, 안녕. 412
[후기]고백했다.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아직까지도 답이 없는 걸 보니 차인거 같아.
차이는 건 상관없다고 쿨한 척 했었는데
막상 차이고 보니 생각 했던거 보다 많이 씁쓸하다.
이제 널 잊을 일만 남았네.
지금까지 나한테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어.
잘지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