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18살 된 여고생! 입니다^^ 이 글을 사람들이 많이 볼까... 궁금하기도 한데....;; 많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판에다 글써본것도 처음이고.. 읽어본적은 많아도 내가 쓸거라는 일은 안생길줄 알았는데... 남자친구 때문에 쓰게 되네요 ㅎ 단도직입적으로!! 저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같은 나이에 같은 학교인 앤데 처음에는 솔직히 얼굴도 잘 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절 많이 좋아해주고 많이 사랑해 주는 아이여서 정말 이쁘게 잘 사귀고 있어요^^ 이글을 쓰게 된 계기가.. 이렇게 자랑하려고 쓴건 아니구요.. 솔직히 자랑 쪼끔 해찌만 ㅎ 제 남자친구가 춤을 추는 애에요~ 취미나 좋아해서 추는거기도 하지만 아에 진로를 그쪽으로 잡고 있고 학원도 휴일 없이 매일매일 다니면서 학교 끝나고부터 밤 열두시까지 연습하면서 사는애에요 꿈이 안무가여서 자기가 좋아하는 소속사에 들어가려고 열심히 연습하고 있고 자기 나름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걸 하면서 꿈을 이뤄나가고 있는데 다른 사람의 시선에 많이 힘들어해요 솔직히 춤이라는게 연습을 하다보면 육체적으로 힘도 많이 들고 다쳐도 연습을 많이 빠지면 지장이 크니까 최근에는 발톰도 빠지고 다리, 손 다쳐도 참고 연습에 나가더라고요.. 거기다 집에 들어가면 한시가 넘는데 학교도 멀다보니까 아침일찍 일어나야하고... 그러다보니 수업시간에 자게되고.. 그냥 평범하게 지내는 애들도 조는 애들... 많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자다보니까 성적도 따라서 안좋게 나오고 선생님들은 춤만 추러다니고 공부는 안하는 소위 말해 노는 애처럼 인식을 하시더라고요 사실은 정말 성격도 착하고 친구도 많은 남 걱정도 많이하는 착한아이인데 말이죠.. 저랑 사귄이후로 제가 선생님한테 너는 왜 저런애랑 사귀냐.. 당장 헤어져라 이런 소리 듣고 하니까 저번 시험에는 저랑 같이 독서실 가서 필기에 색연필로 표시까지 하면서 공부하더라고요^^ 이렇게 자기 여친 생각하는 그런애에요 제가 이 글 쓴이유가 남자친구가 이런 안좋은 시선 많이 받고 공부를 못 한다는 이유로 어쩌면 무시하는 눈길을 받을수도 있을꺼에요 그래서 그런지 그런 얘기는 많이 민감해 하고.. 예고를 갈 수도 있었겠지만.. 그렇게 되면 저랑 거리가 많이 멀어지게 되니까 그게 싫다고 안간다고 한 이유가 크거든요.. 적응 못할것 같다는 이유도 있었지만.. 그래서 괜히 좋은 환경에서 자기가 좋아하는거 배우면서 학교 생활 할수도 있는건데 괜히 나때문에 힘들게 만든것 같고 이렇게 학교생활 힘들어 하는게 제 탓도 있는것 같고 그래서 많이 속상하고 걱정도 많이 되지만... 속으로는 응원도 엄청 많이 해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글을 읽는분들... 안무가들은 안무가가 되면 소속사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들 얼굴도 잘 못보게 되요 그런데도 자기가 너무 좋아하는 일이고 이 일 아니면 안되겠다고 열심히 노력하는 제 남자친구한테 조금이나마 응원해주세요!! 마음으로도 좋지만~ 댓글하나정도로 힘내라고 써주시면 나중에 남자친구한테 보여줄 수 있다면 너무너무 그 아이가 힘나할것 같아요...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위에 춤추거나 운동, 노래 하는 공부쪽으로 가는 애들 꽤 있잖아요? 안그러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혹시라도 안좋게 생각하시는 분들! 그 사람들 중에 정말로 열심히 하는 사람은 공부하는 사람들보다 자기 놀수 있는 시간 버리면서 훨씬 열심히 해요 그러니까 안좋은 시선 말고 조금이나마 응원하는 시선으로 바라봐 주세요~! 말솜씨 없는데 ㅠ 그래도 참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일 행복한일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1
안무가를 아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18살 된 여고생! 입니다^^
이 글을 사람들이 많이 볼까...
궁금하기도 한데....;;
많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판에다 글써본것도 처음이고..
읽어본적은 많아도 내가 쓸거라는 일은 안생길줄 알았는데...
남자친구 때문에 쓰게 되네요 ㅎ
단도직입적으로!!
저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같은 나이에 같은 학교인 앤데
처음에는 솔직히 얼굴도 잘 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절 많이 좋아해주고
많이 사랑해 주는 아이여서 정말 이쁘게 잘 사귀고 있어요^^
이글을 쓰게 된 계기가..
이렇게 자랑하려고 쓴건 아니구요..
솔직히 자랑 쪼끔 해찌만 ㅎ
제 남자친구가 춤을 추는 애에요~
취미나 좋아해서 추는거기도 하지만
아에 진로를 그쪽으로 잡고 있고
학원도 휴일 없이 매일매일 다니면서
학교 끝나고부터 밤 열두시까지 연습하면서 사는애에요
꿈이 안무가여서
자기가 좋아하는 소속사에 들어가려고
열심히 연습하고 있고 자기 나름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걸 하면서 꿈을 이뤄나가고 있는데
다른 사람의 시선에 많이 힘들어해요
솔직히 춤이라는게 연습을 하다보면 육체적으로 힘도 많이 들고
다쳐도 연습을 많이 빠지면 지장이 크니까
최근에는 발톰도 빠지고
다리, 손 다쳐도 참고 연습에 나가더라고요..
거기다 집에 들어가면 한시가 넘는데 학교도 멀다보니까
아침일찍 일어나야하고...
그러다보니 수업시간에 자게되고..
그냥 평범하게 지내는 애들도 조는 애들... 많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자다보니까 성적도 따라서 안좋게 나오고
선생님들은 춤만 추러다니고 공부는 안하는
소위 말해 노는 애처럼 인식을 하시더라고요
사실은 정말 성격도 착하고
친구도 많은 남 걱정도 많이하는 착한아이인데 말이죠..
저랑 사귄이후로 제가 선생님한테
너는 왜 저런애랑 사귀냐.. 당장 헤어져라
이런 소리 듣고 하니까 저번 시험에는 저랑 같이 독서실 가서
필기에 색연필로 표시까지 하면서 공부하더라고요^^
이렇게 자기 여친 생각하는 그런애에요
제가 이 글 쓴이유가 남자친구가 이런 안좋은 시선 많이 받고
공부를 못 한다는 이유로 어쩌면 무시하는 눈길을 받을수도 있을꺼에요
그래서 그런지 그런 얘기는 많이 민감해 하고..
예고를 갈 수도 있었겠지만..
그렇게 되면 저랑 거리가 많이 멀어지게 되니까 그게 싫다고 안간다고 한 이유가 크거든요..
적응 못할것 같다는 이유도 있었지만..
그래서 괜히 좋은 환경에서 자기가 좋아하는거 배우면서 학교 생활 할수도 있는건데
괜히 나때문에 힘들게 만든것 같고
이렇게 학교생활 힘들어 하는게 제 탓도 있는것 같고 그래서
많이 속상하고 걱정도 많이 되지만...
속으로는 응원도 엄청 많이 해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글을 읽는분들...
안무가들은 안무가가 되면 소속사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들 얼굴도 잘 못보게 되요
그런데도 자기가 너무 좋아하는 일이고
이 일 아니면 안되겠다고 열심히 노력하는 제 남자친구한테
조금이나마 응원해주세요!!
마음으로도 좋지만~
댓글하나정도로 힘내라고 써주시면 나중에 남자친구한테 보여줄 수 있다면
너무너무 그 아이가 힘나할것 같아요...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위에 춤추거나 운동, 노래 하는 공부쪽으로 가는 애들
꽤 있잖아요?
안그러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혹시라도 안좋게 생각하시는 분들!
그 사람들 중에 정말로 열심히 하는 사람은 공부하는 사람들보다
자기 놀수 있는 시간 버리면서 훨씬 열심히 해요
그러니까 안좋은 시선 말고
조금이나마 응원하는 시선으로 바라봐 주세요~!
말솜씨 없는데 ㅠ 그래도 참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일 행복한일 가득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