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고싶은데 그게 참 쉬운게 아니란걸알게됐어요 부부싸움도 많고 이꼴 저꼴 다 보고나니 우울증도 오더군요.. 신랑하나보고 멀리까지 시집와서 지금 남은거라곤 마음의 상처와 후회뿐인거 같아요 지금 제 마음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요 신랑친구에요..잘못하고 있는것도 알고 아니란것도 알고있어요. 아이한테 젤 미안하고.. 이혼은 준비중이에요 애땜에 계속 미루고 살았는데 이제는 정리하고싶네요 다른 사람이생겨서가 아니라 술좋아하고 친구좋아하고 화나면 애도 생각안하고 눈에 보이는거 없이 행동하는 신랑이 이젠 지긋지긋 하네요 이런경험 있으신분은 드물겠지만..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신랑친구를 좋아하게됐어요
아니란걸알게됐어요
부부싸움도 많고 이꼴 저꼴 다 보고나니
우울증도 오더군요..
신랑하나보고 멀리까지 시집와서
지금 남은거라곤 마음의 상처와 후회뿐인거 같아요
지금 제 마음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요
신랑친구에요..잘못하고 있는것도 알고
아니란것도 알고있어요. 아이한테 젤 미안하고..
이혼은 준비중이에요 애땜에 계속 미루고 살았는데 이제는 정리하고싶네요
다른 사람이생겨서가 아니라 술좋아하고
친구좋아하고 화나면 애도 생각안하고
눈에 보이는거 없이 행동하는
신랑이 이젠 지긋지긋 하네요
이런경험 있으신분은 드물겠지만..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