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는●●박스는 뭔가요★★★훈녀 박스?

최은비2012.01.02
조회9,468

 

 

 농시미의 습격(돋아서 돋돋체)

 

2011년 12월 31일

 

대학로와 성신여대에서

 

농심제품 등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선물짱짱을 나눴습니뙇!

 

저건 뭐여,   뭔 박스데기가 여기 나부라져 있는겨 하셨던 분들

 

윙크윙크

 

음흉

 

안녕

 

저흰 농심 대학생 서포터즈 4기 잇츠유 입니뙇!!!!!!!!!!!!!!방긋방긋부끄

 

 

연말, 곧 있으면 연초를 맞이하며 준비한 훈훈돋는 플래시몹.

 

 

여러분들 곁에 항상 저희가 있다는 것과 (영상의 발이 참~~발 빠르죠~?파안파안)

 

 

작은 것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따스함을 전해주고자 준비했습니다.

 

 

 

방긋

 

 

방긋

 

한 때 깡통차기 좀 해보셨던지..

 

 

그 작은 공간안에 아리따운 여성 두분이 쪼그려 앉아 있던 것 모르시고

 

 

우쾅쾅킥을 날려주시던 시민분

 

 

(ㅌㅁ;ㅣㅏ더릗;ㅓㄹ;ㅂ쟈ㅐㄱ 설마.. 투시능력이 있는건놀람땀찍...의혹이 커져만 갑니다..........................허헣허허허허허허하하하헐)

 

 

두루마리 휴지 두개를 의자삼아 앉아 있던 찰나에.. 입구로 손이 들어와뙇 직물의 느낌을 받으셨던 분..?

 

 

 

에헴

 

에헴

 

 

 

(레깅스 입은 다리였답니다...송구합니뙇찌릿찌릿)

 

(..화내지 마세요. 저희도 그게 손인지 몰랐으니깐요!!거부거부)

 

 

+(이때 안 사실이지만.. 휴지심의 힘은 중력을 거스르게 하더군요??껄껄껄껄~)

 

 

 

 

 

 

..가상의 댓글이라도 베플댓글이 되면 본인도 하겠다. 그까이꿧!, 제작자들을 찾아 선물을 받아내겠다.

 인증샷을 올리겠다 하시는 분들???..

 

 

 

 

사랑합니다.  참...이~뿨~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방긋방긋짱 우리..라고 해도 되겠니????????

 

 

 

 

 

상자는 곁을 떠낫지만통곡통곡..사람은 인연이란게부끄 ㅁㄴ얼;ㅈㄷ,ㅡ이;으헹헤헤헤헿ㅇ헿캭캭켜켝켝

 

 

 

혹시 아리따운 목소리의 여성분을 찾으시는 분 있으십니꽣?? 난 알지롱러일ㅇ리ㅡㅇ렁렁

(글쓴이 본인 아님..안녕걱정 마삼안녕안녕)

<----------슬픔슬~뿨

 

 

 

 

 

새벽이라 괄호치고 저 혼자 얘기하고 난리네요..

 

 

하하하똥침---->빨간 바탕 엄지손 누르세~

 

 

 

 

 

그럼 2012년 확고한 의지로 뚜렷한 목표를 이뤄가시는

인생사에 길-이 남을 한 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내 인생 한 번 멋지게 가꿔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