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버님의 빈정댐을 편드는 신랑..정떨어지네요.ㅜㅜ

맞아요2012.01.02
조회88,420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 주실 거라고 생각못했어요.

많은 분들의 의견 감사드립니다.

 

전 아주버님께 다시 빈정거리는 농을 하면

대놓고 하지마시라고 이야기할 생각이예요.

같이 맞장구쳐서 똑같은 사람되긴 더 싫구요.

조카들도 있는데 아이들이 배우게 될까봐

정말 싫어서요.

 

그런데 문제는 늘 시댁과의 문제에 있어서

저렇게 그건 니문제라고 선을 그으며 쏙 빠지는

신랑에게.. 아니, 나만 참으면 된다는 사람..

시댁에 안할려고 하는 사람도 아니고

시댁에 잘할려고 하는 사람에게 태클거는데..

사실 너무 많이  실망했어요.

회의도 느끼고..

 

 

신랑과 서먹서먹합니다. 이궁.

(글은 아는 분까지 읽게 되어 삭제합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