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여자입니다. 이번에 친구의 추천으로 소개팅에 가게되고 이남자와는 3번째 만남입니다 아직 사귀는건 아니구요 몇번더 만나볼 생각이었는데 어제 정이 다 떨어졌네요 방제를 이탈했는데 여기가 더 객관적인 판단을 해주실것 같애서 여기에 올렸습니다(그 ㅅㄲ한테 보여줄겁니다) 엊그제 ㅅㄲ가 먼저 아침에 조조영화를 보자고 하더라구요 표는 그ㅅㄲ 가 내고(10000원 정도-2명값) 저는 커플콤보? 로 팝콘과 콜라2개가 함께있는 세트로 7000원을 내고 영화 본후 밥은 더치로 했습니다. 커피는 제가 사고.(6000원 조금 넘더라구요-2잔) 카페에서 이야기 하다. 집에 갔는데 소개팅 주선자가 전화로 그 ㅅㄲ가 저한테 정이 떨어졌답니다. 그 이유가 자기가 표를 샀으면 적어도 밥은 살 줄 알았는데 커피랑 팝콘으로 때워서 짜증났다고 말했다더라구요 그말듣고 바로 걔한테 전화해서 따졌더니 맨처음엔 네,네 하다가 맞는말인데 뭘 그렇게 화내냐네요ㅡㅡ 그러면서 나중엔 염치없는년,된장녀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정말 어제 전 밥값을 제외한 13000이 들고 그ㅅㄲ는 10000원이 들었는데 제가 그렇게 염치없는년 입니까???????????????? 1282
이게 제가 돈도안내는년이라는 소리들을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8여자입니다.
이번에 친구의 추천으로 소개팅에 가게되고 이남자와는
3번째 만남입니다 아직 사귀는건 아니구요
몇번더 만나볼 생각이었는데 어제 정이 다 떨어졌네요
방제를 이탈했는데 여기가 더 객관적인 판단을
해주실것 같애서 여기에 올렸습니다(그 ㅅㄲ한테 보여줄겁니다)
엊그제 ㅅㄲ가 먼저 아침에 조조영화를 보자고 하더라구요
표는 그ㅅㄲ 가 내고(10000원 정도-2명값) 저는 커플콤보? 로 팝콘과 콜라2개가
함께있는 세트로 7000원을 내고 영화 본후 밥은 더치로 했습니다.
커피는 제가 사고.(6000원 조금 넘더라구요-2잔) 카페에서 이야기 하다.
집에 갔는데 소개팅 주선자가 전화로 그 ㅅㄲ가 저한테
정이 떨어졌답니다. 그 이유가 자기가 표를 샀으면 적어도
밥은 살 줄 알았는데 커피랑 팝콘으로 때워서 짜증났다고
말했다더라구요
그말듣고 바로 걔한테 전화해서 따졌더니 맨처음엔 네,네
하다가 맞는말인데 뭘 그렇게 화내냐네요ㅡㅡ
그러면서 나중엔 염치없는년,된장녀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정말 어제 전 밥값을 제외한 13000이 들고 그ㅅㄲ는 10000원이
들었는데 제가 그렇게 염치없는년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