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녀한테 거지새끼소리들은 사람입니다.

25세흔남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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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쉴겸 댓글들 보면서 웃고 찡그리고 울기도했는데요 ㅎㅎ

 

정말 관심많이들 가져주셔서 감사했구요

 

톡되서  집지었는데

 

방명록에 욕쓰신분들이 왜케많은지 ㅠㅠ .. 상처받을뻔했어요..

 

그래도 위로글이 많아서 정말 좋았구요 감사합니다 ~

 

친구넘한테는 그넘의 잘못을 상세히 알려주고

 

욕을 한바가지 해줬구요 ㅋㅋ..

 

앞으로 왠만하면 이넘과는 연락을 자제할 생각입니다 ㅎ

 

그리고 도저히 참다참다 못해서

 

그 여자한테 방금 문자로

 

"그렇게 살지말아라 드라마를 하도 많이봐서그런가 개념이 정말 없구나 넌

 

얼마나 돈많이버는 남자 만나나 지켜보겠다 " 

 

 라고 보냈는데 답장이 없네요 ㅋㅋ..

 

여튼...올해 임진년이고 제가 용띠라 괜시리 기분이 좋네요

 

새해 첫 출근인데 할일은 없고 약간의 잉여로움에 끄적여봤어요 ㅋㅋ..

 

글을 마치면서 제가 잠깐 드리고싶은말은..

 

악플 다시는분들은.. 정말 이 사람이 어떤 의도로 글을 썼고 , 글의 내용이 무엇이고 글로써 표현하는바가

 

무엇인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고 리플을 달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새해복 많이받으시구요 새해에는 솔로분들 꼭 커플되시길 바라고

 

졸업준비 취업준비생분들 좋은곳 취직하시길 바랄게요

 

상도동 주민 and 사회초년직딩 화이팅 입니다 ^^

 

이상 20대가 꺾이는 직딩의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