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한번 해주십쇼 굽신굽신 <엽기 떡볶이> 2011년 12월의 마지막날을 하루 앞둔 30일 엄청나게 추워진 날씨와 주말마다 집에만 처박혀 있는 내가 너무나 안쓰러워 외로워지고 있을 때 쯤 갑자기 입에 착착 당기는 그 맛이 있었으니 매장 생활할 때 날씨가 좀 추워졌다 싶으면 중독적으로 찾아가던 그 곳 엽기 떡볶이!!!!!!!!!!!!! 일부러 응굥이랑 같이 먹을려고 매장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감 앙용 오랜만이야! 사람 많을까봐 둑흥둑흥 맨날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 배달이 너무 많아 음.....? 이전했음? 들어가보니 본점은 이제 배달만 하고 앞에 생긴 분점에서만 앉아 먹을 수 있다함 힝 난 여기가 더 좋은데 ;ㅅ; 건너편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분점 흠 안은 깔끔해 보이네 들어가볼까나요잉 음 깔끔해 보이네 전체적으로 빨간 빛이 강렬하게 화끈거리는 내부 공간 아흥 먹고시펑 매운 국물 막 퍼먹고 시풔! 각 방송사에서 방영되었고 동대문시장에 소문난 엽기떡볶이를 일산에서 맛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품질의 재료와 청량고추로 숙송한 양념으로 만들어 기존에 맵기만 했던 맛과는 차별화된 맛으로 이미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핫푸드매니아들의 입맛은 물론이고 일반 분들도 하나번 드시면 꼭 다시 찾는 맛입니다. 고소한 주먹김밥과 곁들여 드시면 더욱 어울리는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음 그래 공감해 나는 주방도 깔끔하네요. 그래도 난 본점의 아늑함이 더 좋아;ㅅ; 이건 마치 남녀 만남의 자리에 어울리는 듯한.. 사진찍다 자리에 가니 물을 가져다 주셨네요. 조금있으면 올 은경이를 위해 미리 주문해놓으려고 메뉴판 보긔 떡볶이 나올 때는 약 15분 걸림 본점에서는 반반정도로 해달라고 하면 해주는데.. 여긴 안된다고 하네요.(부탁드렸는데 주방에서 안된다고 말씀하시는 이모님 말투에 기분 확 나빠졌네요) 어차피 뭘 시키던지 떡이랑 어묵은 같이 나오니까.. 엽기오뎅으로 주문합니다. 매운맛도 조금 덜하게 주문했는데 (본점에서 항상 그렇게 먹었거든요.) 종업원이 갸우뚱하면서 별로 다를거 없을건데요? 라고 하십니다. 아닐텐데... 그래도 종업원이 하는 이야기니 믿어봅니다. (후에 이 종업원은 귀가 많이 간지러웠을 듯...) 먹는 방법도 참고하구요. 기본적으로 나오는 단무지와 계란찜 원래는 미역냉채가 나왔었는데 어느순간 단무지로 바뀌었다고 해요. 매운맛 없애는데 단무지 별 도움 안되는데... 어허 응굥아 그럼 못써 보들보들 부드러운 계란찜 맛도 좋지요~ 제 잔에는 이렇게 참이슬이 태극을 상징한다고 되어있네요. 한잔 마실 때마다 태양을 마실듯 응굥이 잔은 아무것도 없었음 ㅋㅋㅋㅋㅋ 이야기하다보니 주메뉴 등장이요~ 크기 음청나게 크다 ㅎㄷㄷ 치즈가 올라가 있어서 매운맛 살짝 중화해주긔 어느 정도의크기인지 잘 모르실것이기에.. 아이폰과 소주잔으로 인증샷 진짜 크죠?? 은경아 섞어!!!!!! 치즈를 골고루 섞어주는 스킬은경 잘했어요잉~ 이↗뻐~ 응굥아 치즈부터 퍼가는거햐? 그러기 있긔? 그럼 나도 그럴긔? 엉니 화내긔?? 한접시 골고루 담아주긔 떡도 말캉말캉 잘 익었네요. 저는 항상 말씀드리다시피 푹 익은 거 좋아합니다 푹 익은거 오죽하면 떡볶이 먹을 때 늦은 시간에 갈 때도 있겠어요. 푹 익은거 먹을라고 ㅋㅋㅋ 양배추도 듬뿍듬뿍 치즈 쭉쭉 늘어나는거 보이시나요 ㅎㅎㅎ 한입 먹어보니 잘 익은게 양념이 푹 배였네요. 아 매운 기운 올라오기 시작... 어묵도 요로코롬 생긴 놈들이 아주 한가득 들어있구요 \ 요 비엔나 소세지도 원래 형체에서 살짝 변형될 정도로 잘 익어서 왔네요 ㅎㅎ 이렇게 한입 두입 먹으니 매운기운 엄청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얼굴 완전 포화상태 이거 원래 먹던 것보다 매운 맛이 너무 강해요 종업원 우리한테 뻥쳤나봐요 귀찮아서 뻥친거 같애 눈물나기 시작 ㅠㅠ 그렇게도 먹고 싶어 노래 부르던 엽떡 국물 ㅠㅠ 한수저 퍼잡궈주시늬.... 아 놔 완전 깐따삐야 날아가는 줄 입에서 순간 욕 튀어나와뜸 나도 놀램 엉엉 평소 먹던 엽기떡볶이랑 매운 맛의 차이가 느껴져서 슬퍼지기 시작 원래는 땀 뻘뻘 흘려도 좋다고 계속 먹었는데 이번에는 매운걸 넘어서 고통이 느껴지기까지 ㅠㅠ 그래도 계속 입에 들어가는건 똑같군하 흑흑 어떻게 이 날은 조금 남기었네요. 뭐라 하면서 먹을 건 다 먹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따라 너무 못먹겠다며 매워하니까 은경이가 도중에 나가서 마이쮸 사다주고 ㅋㅋ 마이쮸 두개 먹으니까 입안이 좀 진정되던걸요 ㅋㅋㅋㅋ 분점은 본점을 따라가긴 아주 먼 듯 하였으나 그래도 엽기떡볶이의 맛을 잃진 않았으니 봐주게뜸 날씨 추울 때 그냥 땀 뻘뻘 흘리면서 매콤하니 중독성 강한 엽기 떡볶이 맛보시려면 아 곳로 궈궈~!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크리스탈빌딩 756-3번지 (분점) 전화 : 031 - 903 - 8593/8579 3511
[일산/라페스타 맛집] 동대문을 뒤집은 떡볶이가 일산에도 떴다 <엽기떡볶이>
클릭 한번 해주십쇼 굽신굽신
<엽기 떡볶이>
2011년 12월의 마지막날을 하루 앞둔 30일
엄청나게 추워진 날씨와 주말마다 집에만 처박혀 있는 내가 너무나 안쓰러워 외로워지고 있을 때 쯤
갑자기 입에 착착 당기는 그 맛이 있었으니
매장 생활할 때 날씨가 좀 추워졌다 싶으면 중독적으로 찾아가던 그 곳
엽기 떡볶이!!!!!!!!!!!!!
일부러 응굥이랑 같이 먹을려고 매장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감
앙용 오랜만이야! 사람 많을까봐 둑흥둑흥
맨날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
배달이 너무 많아
음.....?
이전했음?
들어가보니 본점은 이제 배달만 하고 앞에 생긴 분점에서만 앉아 먹을 수 있다함
힝 난 여기가 더 좋은데 ;ㅅ;
건너편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분점
흠
안은 깔끔해 보이네
들어가볼까나요잉
음 깔끔해 보이네
전체적으로 빨간 빛이 강렬하게 화끈거리는 내부 공간
아흥 먹고시펑
매운 국물 막 퍼먹고 시풔!
각 방송사에서 방영되었고 동대문시장에 소문난 엽기떡볶이를 일산에서 맛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품질의 재료와 청량고추로 숙송한 양념으로 만들어 기존에 맵기만 했던 맛과는 차별화된 맛으로 이미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핫푸드매니아들의 입맛은 물론이고 일반 분들도 하나번 드시면 꼭 다시 찾는 맛입니다.
고소한 주먹김밥과 곁들여 드시면 더욱 어울리는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음 그래 공감해 나는
주방도 깔끔하네요.
그래도 난 본점의 아늑함이 더 좋아;ㅅ;
이건 마치 남녀 만남의 자리에 어울리는 듯한..
사진찍다 자리에 가니 물을 가져다 주셨네요.
조금있으면 올 은경이를 위해 미리 주문해놓으려고 메뉴판 보긔
떡볶이 나올 때는 약 15분 걸림
본점에서는 반반정도로 해달라고 하면 해주는데..
여긴 안된다고 하네요.
(부탁드렸는데 주방에서 안된다고 말씀하시는 이모님 말투에 기분 확 나빠졌네요)
어차피 뭘 시키던지 떡이랑 어묵은 같이 나오니까..
엽기오뎅으로 주문합니다.
매운맛도 조금 덜하게 주문했는데
(본점에서 항상 그렇게 먹었거든요.)
종업원이 갸우뚱하면서 별로 다를거 없을건데요?
라고 하십니다.
아닐텐데...
그래도 종업원이 하는 이야기니 믿어봅니다.
(후에 이 종업원은 귀가 많이 간지러웠을 듯...)
먹는 방법도 참고하구요.
기본적으로 나오는 단무지와 계란찜
원래는 미역냉채가 나왔었는데 어느순간 단무지로 바뀌었다고 해요.
매운맛 없애는데 단무지 별 도움 안되는데...
어허 응굥아 그럼 못써
보들보들 부드러운 계란찜 맛도 좋지요~
제 잔에는 이렇게 참이슬이 태극을 상징한다고 되어있네요.
한잔 마실 때마다 태양을 마실듯
응굥이 잔은 아무것도 없었음 ㅋㅋㅋㅋㅋ
이야기하다보니 주메뉴 등장이요~
크기 음청나게 크다 ㅎㄷㄷ
치즈가 올라가 있어서 매운맛 살짝 중화해주긔
어느 정도의크기인지 잘 모르실것이기에..
아이폰과 소주잔으로 인증샷
진짜 크죠??
은경아 섞어!!!!!!
치즈를 골고루 섞어주는 스킬은경
잘했어요잉~
이↗뻐~
응굥아 치즈부터 퍼가는거햐?
그러기 있긔?
그럼 나도 그럴긔?
엉니 화내긔??
한접시 골고루 담아주긔
떡도 말캉말캉 잘 익었네요.
저는 항상 말씀드리다시피 푹 익은 거 좋아합니다 푹 익은거
오죽하면 떡볶이 먹을 때 늦은 시간에 갈 때도 있겠어요. 푹 익은거 먹을라고 ㅋㅋㅋ
양배추도 듬뿍듬뿍
치즈 쭉쭉 늘어나는거 보이시나요
ㅎㅎㅎ
한입 먹어보니 잘 익은게 양념이 푹 배였네요.
아 매운 기운 올라오기 시작...
어묵도 요로코롬 생긴 놈들이 아주 한가득 들어있구요
\
요 비엔나 소세지도 원래 형체에서 살짝 변형될 정도로 잘 익어서 왔네요 ㅎㅎ
이렇게 한입 두입 먹으니 매운기운 엄청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얼굴 완전 포화상태
이거 원래 먹던 것보다 매운 맛이 너무 강해요
종업원 우리한테 뻥쳤나봐요
귀찮아서 뻥친거 같애 눈물나기 시작 ㅠㅠ
그렇게도 먹고 싶어 노래 부르던 엽떡 국물 ㅠㅠ
한수저 퍼잡궈주시늬....
아 놔 완전 깐따삐야 날아가는 줄
입에서 순간 욕 튀어나와뜸
나도 놀램
엉엉 평소 먹던 엽기떡볶이랑 매운 맛의 차이가 느껴져서 슬퍼지기 시작
원래는 땀 뻘뻘 흘려도 좋다고 계속 먹었는데 이번에는 매운걸 넘어서 고통이 느껴지기까지 ㅠㅠ
그래도 계속 입에 들어가는건 똑같군하 흑흑
어떻게 이 날은 조금 남기었네요.
뭐라 하면서 먹을 건 다 먹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따라 너무 못먹겠다며 매워하니까 은경이가 도중에 나가서 마이쮸 사다주고 ㅋㅋ
마이쮸 두개 먹으니까 입안이 좀 진정되던걸요 ㅋㅋㅋㅋ
분점은 본점을 따라가긴 아주 먼 듯 하였으나 그래도 엽기떡볶이의 맛을 잃진 않았으니 봐주게뜸
날씨 추울 때 그냥 땀 뻘뻘 흘리면서 매콤하니 중독성 강한 엽기 떡볶이 맛보시려면
아 곳로 궈궈~!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크리스탈빌딩 756-3번지 (분점)
전화 : 031 - 903 - 8593/8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