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저는...막 14살된 흔녀입니다ㅠ겨우14살밖에안되서 글도 이상하겠다 뭐그렇게 생각하지마시고 한번봐주세요ㅜㅜ 애들이 한번 여기에올려보라고 그래서 함올려봐요 저는 남친이음슴(14살두 할거다해요!!)으로 음슴체로쓰겠씀돠!(해보고싶었어요진짜!!)그럼글시작합니다!!꼬고~~ 때는 크리쓰마쓰였음 (그떈 13살)크리쓰마쓰라 아빠가 50000원!!오마넌을주셧음너무기뻣음 남친도없고 할것도없어서 솔로친구와함께 거리를 나섰음 할게정말없었음 시내가기엔 정말추웠음 그래서 그냥주변에서놀자해서 주변에서 걸어다니다가 돈도있고해서 좀 놀자해서 먹골로들어갔음 들어가니 어묵이랑 붕어빵이보이고 떡볶이가보이고ㅜㅜ 일단!!어묵을몇개먹었음ㅎㅎ 짱마시썼슴! 그리고 주변에 추워서 들어갈데없나 하고 어!!!오락실이보이길레 오락실에들어갔음!!ㅎㅎ 와진짜짱시끄러웠음ㅜ 일단들어가니 재밋어보이는게많았음ㅎㅎ 그래도 노래방이짱이지!!!! 구석에있는 코인노래방에 들어갔음 들어가서 친구가먼저 불렀음! 서쪽하늘 울랄라세션꺼를 참재미지게친구가먼저불렀음 근데좀 마이크상태가 별로였씀; 그래서 친구가 다불르고 옆에있는 코인노래방에가서 나는 오백원을넣고 애인있어요를열창했음! 헉!근데 지갑이사라진것임!! 그래서 아까 친구가 서쪽하늘열창을했던 방으로 가밧음!! 머싯는 훈남이 노래를부를려고 번호를누르던 참이었음!! 그래서내가 "혹시여기있던 지갑못보셧어요?" 라고했는데 친구가 지갑을발견한것임! 친구가 어!!저깄다하고 훈남옆에 구석탱이 좁은공간에서 발견함 ... ... ... ... ... 지갑에잇던 오마넌이없어짐 이 럴 수 가 ! ! ! ! ! ! 진짜화가났음 솔직히그러면 안되는건데 그훈남이 도둑일거랑 생각이 일빠로났음 그래서 내가 아주 당!돌!하!게! "여기있던 돈못보셧어요?"했음 그훈남은"지갑여기있는줄도몰랐어요"이러는것임!! 솔직히 지갑이 거기에있는걸모를순없는 자리에있었음 바로훈남옆에있었음... 좀의심가기도하고하는데 오신이시여 밖에 씨씨티비가 있었음다행이었음 바로 아줌마에게 달려가"아줌마!!씨씨티비좀볼수있을까요?!!!"했음 이 럴 수 가 ! ! ! ! ! ! CCT.v를 안켜놧다고 하심... 그래서 내돈은하늘로갓구나 싶어서 한숨을푹푹내쉬며 앉았있었음 그떄남들이보면 반실성한사람으로보였을것임ㅋㅋㅋ 갑자기!!너무화가나는것임!! 아빠가.. 아빠가.. 아빠가 피땀흘리시면서 하루에 피땀흘리면서 번돈인데!! 이렇게 잃을수 없다생각해서 13살...초딩이지만 초딩이지만 온갖 용기를!!다동원에서 112를 떨리는손으로 한자한자 눌렀음.. 전화할까말까할까말까말까말까말까 진짜 20분동안 고민고민해서 전화버튼을 조심스래..눌렀음 진짜힘들게전화했음 초딩이라 별로신경안쓸거같고 그렇기도해서 안할려다가 에이!!하고 전화했음!!ㅎㅎㅎㅎㅎ 경찰아저띠가 받으셧음!!오워옹ㅇ우어ㅜ오우어우어ㅜ오웅오ㅜㅇ어ㅜ오우아엏롸엏류나는 떨리는목소리로말했음!!침착하게!!"ㅈ..저..제가 돈을도난당해서요 " 저차저차여차여차 다설명했음!아저씨가 열로오신다했음 오락실이름이랑뭐랑다알려줬음!!5분?정도잇다가 아저씨들이오심 워우으ㅜ으ㅜ어ㅜ어우ㅡ워루허우하ㅓㅜㅠㅓㅠㅜ러휴 미치는줄알았음!!!... 아저씨들이 막 오락실에 들어오시고 하시고 하니깐 사람들이모두 우릴처다봣음..부담됫음...아저씨가 우린 좀딴거구경하고있었음근데 아줌마가 경찰아저씨 씨씨티비를 보여줫나봄진짜어이가없었음 씨씨티비엔 우리들어간다음으로 들어간사람이그훈남밖에없었다함ㅋㅋㅋㅋㅋㅋ?,,,,거의그훈남으로 밝혀졋음...참낰ㅋㅋㅋ 어이가없었음그래서난 진술서랑뭐랑 다 쓰고 경찰차에탓음!!ㅎㅎㅎㅎㅎ 타서 먹골돌아다니면서 그아저씨가 혹시없나하고 찾으러다녔음없는것임.. 그래서 쓸쓸하게 경찰차에서 내려서할것도없고그래서 돈도없고해서 돌아다니다가그훈남이 아주진짜~~좋은차를 끌고와선 저희한테 말을걸었음(대화내용임ㅎ 파란색이훈남임!!) "학생들돈찾았어요?""아니요..ㅜㅜ""차비없어서 이렇게돌아다녀요?제가차비라도드릴까요?""ㅇ,,아,,아니요!1 집금방가요" 이렇게훈남은 돈훔쳐간게 찔려서 우릴찾아왔나봄ㅋㅋ난잽싸게 차번호를외워서 경찰아저씨한테또저나해서 일러바쳣음 헤헤아저씨가 알겠다고하심 ㅎㅎ사건은잘해결될거같아보임!!!여기서끝난게아님몇일뒤 그오락실에 또가봣음 ㅎㅎㅎㅎㅎㅎㅎ아줌마가 "어 학생또왓네!"그래서저는 "아네 ㅎㅎ"했슴그런데 아줌마가 돈을주시겟다고함,,..저는 아니요!!괜찮아요!!진짜에요했는데 계속 돈을주실려함,,ㅜㅜ그래서 어쩔수없이 받음 오락실이기떄문에아줌마가 3000원을 오백원짜리 6개로주심 ㅎ감사합니다~나는 그돈을 다 오락실에서씀 그게예읜거같았음 ㅎㅎ끝임!!..어떻게마무리를하지 ㅎㅎ저힘들게썻는데 빨간단추(추천)한번만눌러주세요ㅜ추천하면 새해엔 남친이생길것임!!!!ㅎㅎ지금까지제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ㅎㅎ
좋은차끄는 도둑놈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막 14살된 흔녀입니다ㅠ
겨우14살밖에안되서 글도 이상하겠다 뭐그렇게 생각하지마시고 한번봐주세요ㅜㅜ
애들이 한번 여기에올려보라고 그래서 함올려봐요
저는 남친이음슴(14살두 할거다해요!!)으로 음슴체로쓰겠씀돠!(해보고싶었어요진짜!!
)
그럼글시작합니다!!꼬고~~
때는 크리쓰마쓰였음 (그떈 13살)
너무기뻣음
크리쓰마쓰라 아빠가 50000원!!오마넌을주셧음
남친도없고 할것도없어서 솔로친구와함께 거리를 나섰음
할게정말없었음
시내가기엔 정말추웠음 그래서 그냥주변에서놀자해서 주변에서 걸어다니다가
돈도있고해서 좀 놀자해서 먹골로들어갔음
들어가니 어묵이랑 붕어빵이보이고 떡볶이가보이고ㅜㅜ
일단!!어묵을몇개먹었음ㅎㅎ 짱마시썼슴!
그리고 주변에 추워서 들어갈데없나 하고 어!!!오락실이보이길레
오락실에들어갔음!!ㅎㅎ
와진짜짱시끄러웠음ㅜ
일단들어가니 재밋어보이는게많았음ㅎㅎ
그래도 노래방이짱이지!!!! 구석에있는 코인노래방에 들어갔음
들어가서 친구가먼저 불렀음!
서쪽하늘 울랄라세션꺼를 참재미지게친구가먼저불렀음
근데좀 마이크상태가 별로였씀;
그래서 친구가 다불르고 옆에있는 코인노래방에가서
나는 오백원을넣고 애인있어요를열창했음!
헉!근데 지갑이사라진것임!!
그래서 아까 친구가 서쪽하늘열창을했던 방으로 가밧음!!
머싯는 훈남이 노래를부를려고 번호를누르던 참이었음!!
그래서내가 "혹시여기있던 지갑못보셧어요?"
라고했는데 친구가 지갑을발견한것임!
친구가 어!!저깄다하고 훈남옆에 구석탱이 좁은공간에서 발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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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에잇던 오마넌이없어짐
이 럴 수 가 ! ! ! ! ! !
진짜화가났음
솔직히그러면 안되는건데 그훈남이 도둑일거랑 생각이 일빠로났음
그래서 내가 아주 당!돌!하!게!
"여기있던 돈못보셧어요?"했음
그훈남은"지갑여기있는줄도몰랐어요"이러는것임!!
솔직히 지갑이 거기에있는걸모를순없는 자리에있었음
바로훈남옆에있었음...
좀의심가기도하고하는데
오신이시여
밖에 씨씨티비가 있었음
바로 아줌마에게 달려가"아줌마!!씨씨티비좀볼수있을까요?!!!"했음
이 럴 수 가 ! ! ! ! ! !
CCT.v를 안켜놧다고 하심...
그래서 내돈은하늘로갓구나 싶어서
한숨을푹푹내쉬며 앉았있었음 그떄남들이보면 반실성한사람으로보였을것임ㅋㅋㅋ
갑자기!!너무화가나는것임!!
아빠가..
아빠가..
아빠가 피땀흘리시면서 하루에 피땀흘리면서 번돈인데!!
이렇게 잃을수 없다생각해서
13살...초딩이지만 초딩이지만
온갖 용기를!!다동원에서 112를 떨리는손으로 한자한자 눌렀음..
전화할까말까할까말까말까말까말까 진짜 20분동안 고민고민해서
전화버튼을 조심스래..눌렀음
진짜힘들게전화했음
초딩이라 별로신경안쓸거같고 그렇기도해서 안할려다가
에이!!하고 전화했음!!ㅎㅎㅎㅎㅎ
경찰아저띠가 받으셧음!!오워옹ㅇ우어ㅜ오우어우어ㅜ오웅오ㅜㅇ어ㅜ오우아엏롸엏류
나는 떨리는목소리로말했음!!침착하게!!
"ㅈ..저..제가 돈을도난당해서요 " 저차저차여차여차 다설명했음!
아저씨가 열로오신다했음
오락실이름이랑뭐랑다알려줬음!!
5분?정도잇다가 아저씨들이오심 워우으ㅜ으ㅜ어ㅜ어우ㅡ워루허우하ㅓㅜㅠㅓㅠㅜ러휴
미치는줄알았음!!!...
아저씨들이 막 오락실에 들어오시고 하시고 하니깐 사람들이

모두 우릴처다봣음..부담됫음...
아저씨가 우린 좀딴거구경하고있었음
근데 아줌마가 경찰아저씨 씨씨티비를 보여줫나봄
진짜어이가없었음
씨씨티비엔 우리들어간다음으로 들어간사람이
그훈남밖에없었다함ㅋㅋㅋㅋㅋㅋ?,,,,
거의그훈남으로 밝혀졋음...참낰ㅋㅋㅋ 어이가없었음
그래서난 진술서랑뭐랑 다 쓰고
경찰차에탓음!!ㅎㅎㅎㅎㅎ
타서 먹골돌아다니면서 그아저씨가 혹시없나하고 찾으러다녔음
없는것임.. 그래서 쓸쓸하게 경찰차에서 내려서
할것도없고그래서 돈도없고해서 돌아다니다가
그훈남이 아주진짜~~좋은차를 끌고와선 저희한테 말을걸었음
(대화내용임ㅎ 파란색이훈남임!!)
"학생들돈찾았어요?"
"아니요..ㅜㅜ"
"차비없어서 이렇게돌아다녀요?제가차비라도드릴까요?"
"ㅇ,,아,,아니요!1 집금방가요"
이렇게훈남은 돈훔쳐간게 찔려서 우릴찾아왔나봄ㅋㅋ

난잽싸게 차번호를외워서 경찰아저씨한테또저나해서 일러바쳣음 헤헤
아저씨가 알겠다고하심 ㅎㅎ
사건은잘해결될거같아보임!!!
여기서끝난게아님
몇일뒤 그오락실에 또가봣음 ㅎㅎㅎㅎㅎㅎㅎ
아줌마가 "어 학생또왓네!"
그래서저는 "아네 ㅎㅎ"했슴
그런데 아줌마가 돈을주시겟다고함,,..
저는 아니요!!괜찮아요!!진짜에요했는데 계속 돈을주실려함,,ㅜㅜ
그래서 어쩔수없이 받음 오락실이기떄문에아줌마가 3000원을 오백원짜리 6개로주심 ㅎ
감사합니다~
나는 그돈을 다 오락실에서씀 그게예읜거같았음 ㅎㅎ
끝임!!..어떻게마무리를하지 ㅎㅎ
저힘들게썻는데 빨간단추(추천)한번만눌러주세요ㅜ
추천하면 새해엔 남친이생길것임!!!!ㅎㅎ
지금까지제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