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분걸쳐서 제 얘기를 썼는데 쓰다보니 정말 한도끝도 없네요 쓰면서 그동안의 지옥같은 일이 떠올라 쓰다가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지워버렸어요 위로도 받고싶고 조언도 듣고싶고 따끔한 충고도 감사하구요 제가 현명하게 헤쳐나갈수 있게 저에게 지혜좀 주세요 남편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시댁때문에 우울증까지오고 시댁만 상상하면 정신이 돌아버릴것 같아요 역시나 시댁때문에 어제 새해 첫날부터 남편과 엄청 싸우고 ... 제남편 정말 순둥이라 항상 중간에서 시댁이랑 저한테 치여서 남편도 힘들껍니다 근데 줏대없이 항상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 남편을 볼때마다 답답하고 어쩔땐 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시댁개입만 없으면 남편과 저랑은 너무 행복하고 전혀 불만이 없는데 시댁때문에 항상 전 남편을 볶게됩니다 시애미나 시애비나 상종도 하기 싫어요 22
시댁때문에 이혼하고싶으신분 있으세요?
50분걸쳐서 제 얘기를 썼는데 쓰다보니 정말 한도끝도 없네요 쓰면서 그동안의 지옥같은 일이 떠올라
쓰다가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지워버렸어요
위로도 받고싶고 조언도 듣고싶고 따끔한 충고도 감사하구요 제가 현명하게 헤쳐나갈수 있게 저에게 지혜좀 주세요
남편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시댁때문에 우울증까지오고 시댁만 상상하면 정신이 돌아버릴것 같아요
역시나 시댁때문에 어제 새해 첫날부터 남편과 엄청 싸우고 ...
제남편 정말 순둥이라 항상 중간에서 시댁이랑 저한테 치여서 남편도 힘들껍니다
근데 줏대없이 항상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 남편을 볼때마다 답답하고 어쩔땐 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시댁개입만 없으면 남편과 저랑은 너무 행복하고 전혀 불만이 없는데 시댁때문에 항상 전 남편을 볶게됩니다
시애미나 시애비나 상종도 하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