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저의 오해로 헤어지잔얘기도 없이 서로 연락두절... 그 사람 저랑 처음 헤어졌을때 헤어지길 기다린 사람마냥 나이트가고 딴여자랑 만났더라구요.. 며칠있다 제가 잡으니 다시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루 같이 보내고는 아주 사소한 걸로 다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사람이... 그때부터 계속 매달렸죠...찾아가진 않았지만,,, 그랬더니 이제 저 싫다고 냉정하게 거절하더라구요.. 그러곤 생각이라도 해보랬더니 알겠다고 하고..3일뒤 제가 생각해봤냐고 했죠.. 생각해봐도 아직은 자신이 없다는말,,,,옆에 누가 있어서 신경쓰는게 싫다고 했었거든요.. 그 카톡 보고 답도 안하고 연락안했어요...그떄가 12월 23일.... 그렇게 크리스마스 지나고 일주일지나고...진짜 끝이라고 마음정리 했는데... 그사람 늘 헤어지면 자긴 절대 연락안한다고 했었고 사귀면서 늘 제가 붙잡아서 기대도 안했죠.. 12월 31일...연락할까 하다가 참고 있는데 밤 11시 30분쯤....카톡이 오더라구요... 그사람이름.... 전 번호 다지웠는데 계속 친구추천에 뜨더라구요 그사람,,,, 아무튼...그동안 미안했다,,,꼭 그말은 하고 싶었다..꼭 행복해져라 00아,,, 이렇게 왔는데....그냥 미안한마음 털어버리고 새해 시작할려는 마음이었는지... 저 떠보는건지... 뭔지 모르겠어요...카톡 뜨는걸로 읽고...채팅창에 안들어갔더니... 오늘은 제 번호 지웠나봐요...친추에 없어졌네요.... 행복해지라고 답장하자니 진짜 끝인거같고... 한번 보자고 하자니 또 거절당할까봐 무섭고.... 아무 의미 없는 연락에 저혼자 생각이 많아진거 같아서 너무 싱숭생숭하네요... 근데 진짜 연락안하니 오긴 오네요..의도가 뭐든... 2
냉정하게 돌아선 남친에게서 연락이 왔어요...
처음 저의 오해로 헤어지잔얘기도 없이 서로 연락두절...
그 사람 저랑 처음 헤어졌을때 헤어지길 기다린 사람마냥 나이트가고 딴여자랑 만났더라구요..
며칠있다 제가 잡으니 다시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루 같이 보내고는 아주 사소한 걸로 다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사람이...
그때부터 계속 매달렸죠...찾아가진 않았지만,,,
그랬더니 이제 저 싫다고 냉정하게 거절하더라구요..
그러곤 생각이라도 해보랬더니 알겠다고 하고..3일뒤 제가 생각해봤냐고 했죠..
생각해봐도 아직은 자신이 없다는말,,,,옆에 누가 있어서 신경쓰는게 싫다고 했었거든요..
그 카톡 보고 답도 안하고 연락안했어요...그떄가 12월 23일....
그렇게 크리스마스 지나고 일주일지나고...진짜 끝이라고 마음정리 했는데...
그사람 늘 헤어지면 자긴 절대 연락안한다고 했었고 사귀면서 늘 제가 붙잡아서
기대도 안했죠..
12월 31일...연락할까 하다가 참고 있는데 밤 11시 30분쯤....카톡이 오더라구요...
그사람이름....
전 번호 다지웠는데 계속 친구추천에 뜨더라구요 그사람,,,,
아무튼...그동안 미안했다,,,꼭 그말은 하고 싶었다..꼭 행복해져라 00아,,,
이렇게 왔는데....그냥 미안한마음 털어버리고 새해 시작할려는 마음이었는지...
저 떠보는건지...
뭔지 모르겠어요...카톡 뜨는걸로 읽고...채팅창에 안들어갔더니...
오늘은 제 번호 지웠나봐요...친추에 없어졌네요....
행복해지라고 답장하자니 진짜 끝인거같고...
한번 보자고 하자니 또 거절당할까봐 무섭고....
아무 의미 없는 연락에 저혼자 생각이 많아진거 같아서 너무 싱숭생숭하네요...
근데 진짜 연락안하니 오긴 오네요..의도가 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