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이제 16살이됩니다! 전 톡을 처음써보구요...그로고 저는 사실....눈팅족입니다.ㅜㅜ (죄송해요,...) 좀 못쓰더라도 봐주세요,,,,ㅎㅎ저는 1202호에살아요,.... ----------------------------------------------------------------------------------------------어제 저녁에 있었던 실화 입니다. 어제 저녁 평상시 처럼 방에 들어가폰을 가지고 누워있고 다른 가족들은 다 자고있습니다. 저는 어제 계속 폰으로 만지는데 밖에 가족중에 누가 깨서 계속 자는척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밖이 조용해서 폰으로 아는 동생 이랑네이트온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때 시간이 11시 40분경이었습니다, 네이트온 대화가 끝나고 잠을 자려고 한순간 1201호에서 드릴 소리가 나는거예여... 그리고 한 10분후? 그후에 누가 멀 두드리면서 머라고 하는거예요. 저는 놀라서 잘들어 봤더니 어떤아이가 할아버지 문열어줘! 하면서 문을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걸 알고나서 느낌에 저희 집에 도둑이 든느낌이막나고 베란다에 누가 돌다는 느낌이 났습니다. 너는 놀라서 숨도 안쉬어지고 잠도 안와서 힘들게 물을 마시고 창문을 열었다 닫았다 한후에 새벽 3시경 힘들게 잠이 들었습니다... 이거 때문에 이제 잠이 안와요,,, 어떻해 하죠? 톡커님들 해결방법을좀 알려 주세요....ㅜㅜ
1월1일의 악몽!! 어제저녁 실제로 겪은일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이제 16살이됩니다!
전 톡을 처음써보구요...그로고 저는 사실....눈팅족입니다.ㅜㅜ (죄송해요,...)
좀 못쓰더라도 봐주세요,,,,ㅎㅎ저는 1202호에살아요,....
----------------------------------------------------------------------------------------------어제 저녁에 있었던 실화 입니다.
어제 저녁 평상시 처럼 방에 들어가폰을 가지고 누워있고 다른 가족들은 다 자고있습니다.
저는 어제 계속 폰으로 만지는데 밖에 가족중에 누가 깨서 계속 자는척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밖이 조용해서 폰으로 아는 동생 이랑네이트온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때 시간이 11시 40분경이었습니다,
네이트온 대화가 끝나고 잠을 자려고 한순간 1201호에서 드릴 소리가 나는거예여...
그리고 한 10분후? 그후에 누가 멀 두드리면서 머라고 하는거예요.
저는 놀라서 잘들어 봤더니 어떤아이가 할아버지 문열어줘! 하면서 문을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걸 알고나서 느낌에 저희 집에 도둑이 든느낌이막나고 베란다에 누가 돌다는 느낌이 났습니다.
너는 놀라서 숨도 안쉬어지고 잠도 안와서 힘들게 물을 마시고 창문을 열었다 닫았다 한후에 새벽 3시경 힘들게 잠이 들었습니다...
이거 때문에 이제 잠이 안와요,,,
어떻해 하죠?
톡커님들 해결방법을좀 알려 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