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임플란트로 촉발된 유디치과와 치협의 전쟁을 아십니까? 유디치과는 국내 최대의 네트워크치과로써 그동안 저렴한 진료비와 반값 임플란트, 무료스케일링 서비스를 통해 서민진료에 앞장서왔습니다.
유디치과는 전국에 119개의 지점을 갖고 있으며 미국에 까지 진출하며 선진 의료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단순히 값만 싼 치과였다면 이렇게까지 성장할수는 없었을 겁니다. 유디치과는 저렴한 가격과 질 좋은 서비스로 그동안 서민들에게 큰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치과협회는 유디치과의 저수가 정책에 반기를 들고 유디치과를 비롯한 네트워크 치과들을 몰아내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치과 진료비가 내려갈수록 치과의사들의 수입도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치협은 유디치과를 발암물질, 과잉진료, 불법네트워크 등을 이유로 수차례 고발했습니다. 하지만 유디치과는 법원에서 모두 무혐의 처리를 받았습니다.
지난 8월 피디수첩이 유디치과가 발암물질 T-3를 사용했다고 방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국민들의 신뢰를 생명으로 해야 할 피디수첩이 이날 방송에서 두가지 큰 오보를 범했습니다.
첫째, T-3는 고체상태에서는 암을 유발하지 않으며 삼켜도 무해할 정도로 인체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둘째, T-3는 국내에 정식 수입된 재료로 대부분의 치과에서 오래전부터 사용해온 정상적인 재료입니다. 위 사실들은 식약청에서도 발표했으며 각종 뉴스와 언론에서도 인정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치협은 이미 오보로 판명난 허위사실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며 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유디치과가 죽어야 우리가 산다', '유디치과 의사들은 좀비다. 좀비는 머리에 대못을 박아야 죽는다' 등등 의사의 자질이 의심되는 망발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치협은 또한 유디치과의 운영구조가 합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피디수첩의 경우처럼 국민들을 속이고 끝까지 거짓말을 일삼고 있습니다.
현행 의료법은 '1인 1개소 개설'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디치과 모든 지점의 원장들은 모두 의사이며 각 지점의 원장들은 각자의 책임하에 의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한 의료인이 다른 의료인에게 투자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유디치과 운영구조의 합법판결을 내린바 있습니다. 이는 유디치과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의료계에 존재하는 운영구조입니다.
대법원이 유디치과의 손을 들어주자 치협은 정치권과 손잡고 '의료인은 어떠한 명목에서도 다른 의료인에게 투자할 수 없다'는 내용을 골자로 의료법을 개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누가봐도 유디치과를 표적으로 삼은 마녀사냥식 개정안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한 나라의 법은 특정한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서 바뀔수 없습니다. 치협은 기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유디치과를 몰아내려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치협이 내놓은 의료법이 통과되면 전국에 있는 네트워크형 병원 5,000여개가 모두 법적 존립근거를 상실, 없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유디치과 하나를 몰아내기 위해 전국 5,000여개의 병원을 희생하려는 것입니다.
이는 환자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는, 오로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행위라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전부터 있어왔던 네트워크형 치과들을 이제와서 쳑결하겠다는 치협의 의도가 무엇이겠습니까? 동종업계인 저희 유디치과가 브랜드병원으로써 국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성공하자 근거없는 소문과 비방을 일삼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의료계 질서를 위해서라는, 국민들을 위해서라는 말을 그대로 믿으시겠습니까? 별별 인맥과 방송까지 동원해 여론을 허위로 조작하고 이것마저 통하지 않자 아예 법을 농락하며 유디치과를 죽이려 합니다. 환자들을 인질로 삼아서 말입니다. 그간의 악태를 살펴보면 온갖 음해와 치졸한 방법으로 유디치과의 영업을 방해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얼마 전에 임플란트 원가가 발표돼 다들 놀라셨을 겁니다. 정말 뒤통수 제대로 맞은 기분 아니었나요? 치과의사들 도대체 얼마를 뻥튀기 해먹은 건지... 그동안 우리 서민들은 진료비에 대해 아무런 반기도 들지 못하고 내라는데로 냈습니다.
유디치과를 비롯한 브랜드병원을 죽이려고 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는데, 도대체 누구를 위한 개정입니까? 1% 기득권 치과의사들 더 배불리려고?
여러분, 꼼수가 판치는 세상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임플란트 100만원 하던 것이 200~300만원 될 날이 곧 올지도 모릅니다.
국민의 치아건강을 위해 고민해야 할 치과의사와 국회의원들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서민들을 두번 죽이고 있습니다.
기득권층 배불리는 반 유디치과법! 이대로 지켜보시겠습니까? 여러분의 힘을, 그리고 여러분의 능력을 보여주십시오.
유디치과 퇴출?? 치과의사들만 배불리기 위한 정책, 의료법개정
1% 기득권층을 위한 법, 치과의사들을 배불리기 위한 정책, 도를 넘어선 의료법 개정안
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글을 퍼왔습니다.읽다보니 정말 울화가 치미네요 ,
반값 임플란트로 촉발된 유디치과와 치협의 전쟁을 아십니까? 유디치과는 국내 최대의 네트워크치과로써 그동안 저렴한 진료비와 반값 임플란트, 무료스케일링 서비스를 통해 서민진료에 앞장서왔습니다.
유디치과는 전국에 119개의 지점을 갖고 있으며 미국에 까지 진출하며 선진 의료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단순히 값만 싼 치과였다면 이렇게까지 성장할수는 없었을 겁니다. 유디치과는 저렴한 가격과 질 좋은 서비스로 그동안 서민들에게 큰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치과협회는 유디치과의 저수가 정책에 반기를 들고 유디치과를 비롯한 네트워크 치과들을 몰아내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치과 진료비가 내려갈수록 치과의사들의 수입도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치협은 유디치과를 발암물질, 과잉진료, 불법네트워크 등을 이유로 수차례 고발했습니다. 하지만 유디치과는 법원에서 모두 무혐의 처리를 받았습니다.
지난 8월 피디수첩이 유디치과가 발암물질 T-3를 사용했다고 방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국민들의 신뢰를 생명으로 해야 할 피디수첩이 이날 방송에서 두가지 큰 오보를 범했습니다.
첫째, T-3는 고체상태에서는 암을 유발하지 않으며 삼켜도 무해할 정도로 인체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둘째, T-3는 국내에 정식 수입된 재료로 대부분의 치과에서 오래전부터 사용해온 정상적인 재료입니다. 위 사실들은 식약청에서도 발표했으며 각종 뉴스와 언론에서도 인정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치협은 이미 오보로 판명난 허위사실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며 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유디치과가 죽어야 우리가 산다', '유디치과 의사들은 좀비다. 좀비는 머리에 대못을 박아야 죽는다' 등등 의사의 자질이 의심되는 망발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치협은 또한 유디치과의 운영구조가 합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피디수첩의 경우처럼 국민들을 속이고 끝까지 거짓말을 일삼고 있습니다.
현행 의료법은 '1인 1개소 개설'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디치과 모든 지점의 원장들은 모두 의사이며 각 지점의 원장들은 각자의 책임하에 의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한 의료인이 다른 의료인에게 투자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유디치과 운영구조의 합법판결을 내린바 있습니다. 이는 유디치과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의료계에 존재하는 운영구조입니다.
대법원이 유디치과의 손을 들어주자 치협은 정치권과 손잡고 '의료인은 어떠한 명목에서도 다른 의료인에게 투자할 수 없다'는 내용을 골자로 의료법을 개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누가봐도 유디치과를 표적으로 삼은 마녀사냥식 개정안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한 나라의 법은 특정한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서 바뀔수 없습니다. 치협은 기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유디치과를 몰아내려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치협이 내놓은 의료법이 통과되면 전국에 있는 네트워크형 병원 5,000여개가 모두 법적 존립근거를 상실, 없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유디치과 하나를 몰아내기 위해 전국 5,000여개의 병원을 희생하려는 것입니다.
이는 환자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는, 오로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행위라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전부터 있어왔던 네트워크형 치과들을 이제와서 쳑결하겠다는 치협의 의도가 무엇이겠습니까? 동종업계인 저희 유디치과가 브랜드병원으로써 국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성공하자 근거없는 소문과 비방을 일삼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의료계 질서를 위해서라는, 국민들을 위해서라는 말을 그대로 믿으시겠습니까? 별별 인맥과 방송까지 동원해 여론을 허위로 조작하고 이것마저 통하지 않자 아예 법을 농락하며 유디치과를 죽이려 합니다. 환자들을 인질로 삼아서 말입니다.
그간의 악태를 살펴보면 온갖 음해와 치졸한 방법으로 유디치과의 영업을 방해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얼마 전에 임플란트 원가가 발표돼 다들 놀라셨을 겁니다. 정말 뒤통수 제대로 맞은 기분 아니었나요? 치과의사들 도대체 얼마를 뻥튀기 해먹은 건지...
그동안 우리 서민들은 진료비에 대해 아무런 반기도 들지 못하고 내라는데로 냈습니다.
유디치과를 비롯한 브랜드병원을 죽이려고 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는데, 도대체 누구를 위한 개정입니까? 1% 기득권 치과의사들 더 배불리려고?
여러분, 꼼수가 판치는 세상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임플란트 100만원 하던 것이 200~300만원 될 날이 곧 올지도 모릅니다.
국민의 치아건강을 위해 고민해야 할 치과의사와 국회의원들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서민들을 두번 죽이고 있습니다.
기득권층 배불리는 반 유디치과법! 이대로 지켜보시겠습니까? 여러분의 힘을, 그리고 여러분의 능력을 보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