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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나2012.01.02
조회1,035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올해 20살된 여자입니다.

 

제가 남자친구와 만난지 100일이 되는날입니다.

 

자그마한 선물보다는 정성이 들어간 이런 이벤트가 낳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창피하지만 , 이렇게 올립니다.

 

 

2011년 09월 26일 첫만남을 시작으로 2012년 01월 03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번째 기념일이 왔습니다. 남들보기에는 아무렇지 않게 "100일 가지고 뭘" 이렇게 생각하실수도 잇지만,

영진이와 저에게는 힘들고 행복햇던 시간들이 가득 채워진 날입니다.

이쁘게 봐주시고 알콩달콩한 저희모습 이쁘게 지켜봐 주세요ㅠ_ㅠ!!!!!!!

 

댓글로 욕 NONO!!!!!!!!!!!!!!!!!!!!

부탁드릴께요!!!!!!!!!!!!!

 

 

 

 

 

 

 

 

 

 

 

 

 

 

 

 

 

 

 

 

 

 

 

 

 

 

 

 

 

 

 

 

 

 

 

 

 

 

 

 

 

 

 

 

 

 

 

 

 

 

 

 

 

 

 

 

 

 

 To. 사랑하는 영진오빠에게

 

오빠 안녕? 이런거 한다한다 말로만 햇엇는데 진짜로 할지 꿈에도 몰랏지?.?

어느덧 우리가 만난지 100일이라는 시간이 됫네.

새벽부터 설레이고 두근두근 콩닥콩닥한 내마음 너는 모를꺼야.

 

 

 

처음엔 이런저런 고비도 많앗고 힘든시간들도 많앗는데, 내 성격 하나하나 다 맞춰주면서

생각해줘서 고마워. 이런 시간들이 막상 다가오니깐 우리가 2400시간동안 햇던

수많은 추억들이 생각난다. ㄷㅏ른사람들이 보기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겟지만. 그래도 적어도

나한테만큼은 이시간이 보람차고 씐나는 일이야.

 

 

 

 

 

20살이나 되엇는데 아직 철도 없고 투정도 많이 부리는 나에게 오빠는 정말 하늘같은 존재엿어.

주위사람들이 옆에서 오빠가 잘생겻다고 할때마다 질투가 나기도 하고,

술먹고 집에 들어올때마다 속상하기도 하고 나름 난 진지모드zZ로 얘기하고 잇지만

오빠의 속없는 웃음의 화나기도 햇엇어.

 

 

 

2400시간 , 100일보다 더 많은 사랑을 이쁘게 햇으면 좋겟고, 구영진 너역시도

정말정말 축하해.

지금보다 더 많은 추억들 만들면서 우리의 사랑을 더 돈도히 싸우자꾸나.

이런거 얼굴 내보여준다고 해서 싫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욕하는사람들 없겟지..?

 

 

 

많이 부족한 내가 오빠의 빈틈 하나까지 채워줄수잇는 사람이 되도록 할께.

정말 2012년 즐거운 시간들로만 한가득 ㅊㅐ우자!!

구영진 정말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 2011.09.26 ing ~2012.01.03 (100일 동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