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때 정말 천진난만하게 점심시간쉬는시간에 운동장가서 노는걸 좋아했고 친구들도 여럿 모여서가같이 얼음땡 술래잡기등 이런 놀이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한친구가 저를 빼고 놀자면서 애들을 다 데리고 가더라구요 그때부터가 시작이였습니다. 제가 어릴적부터 좀 뚱뚱했던터라 남자아이들의 놀림감이 되기 쉽상이었구요. 그런데 왕따가 되기 시작하니 아이들의 놀림은 더 심해졌습니다. 특히 저를 맨날놀리던 남자아이둘은 아예대놓고 놀리더라구요. 돼지새끼는 기본이고 그냥 아이들에겐 그저 돼지롼 보였다는게맞는 말인거같아요.. 그래서 그때 처음 유서란걸 써보았습니다. 유서를 써놓고 정말 베란다만 보면서 한차을 울었던 기억이있네요. 그땐 바로자살이란게 너무 무서워서 내가 언젠간 정말 어디서 죽어도 이유서만 있으면 내가 죽은 이유라도 알겠지라는 생각에 그유서를 서랍에 놔두었습니다. 근데 그후엔 내가 왜 죽어야하는지 왜 억울하게 나만 죽어야 하는지 너무 분해서 유서를 찢었습니다. 다음날 똑같은 방법으로 놀리는 남자아이들에게 따지듯 물었지만 그땐 기가 죽어있어서 되로 당하는건 저였습니다. 그때부터 정말 누가 무슨말을 해도 아무말도 못하는 그런아이가 되버렸던 거죠.. 중학생이된후엔 정말 새롭게 다시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입학을 했고 친구들 몇명을 천천히 사겼습니다.하지만 어릴적에 남자아이들에게 당한 상처땜에 남자아이들과는 전혀 친해지지않았습니다. 제가 입학하고 몇달후 저희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르고 돌아온 후에 영어시간에 영어담담 선생님께서 힘내라고 위로해주시는데 옆자리 남자애가 "그냥 너도 같이 옆에 뭍히지 왜 살아돌아왔냐" 이런말을 내뱉는 겁니다. 그때 모든 아이들이 다웃었고 저는 그자리에서 너무 화도나고 눈물도 나오려던걸 꾹 참고 그냥 웃었습니다. 어차피 되려 당할께 뻔하니깐... 그후론 더욱 남자애들은 싫어지고 여ㅏ아이들과만 몇명과 친해졌습니다. 하지만 중1때 한아이가 저를 의도적으로 왕따를 시켰습니다. 같이 활동하는것도 의도적으로 저는 제외.. 딴친구가 저를 불러도 그아이가 " 야 쟤 신경쓰지마 ㅋㅋ" 이러더라구요 정말 저는 화장실갈때만 같이가는 친구외엔 아니더라구요. 정말 다른 애들과 저에게 대하는 행동이 너무 다른것에 너무 호가나더라구요. 그렇게 1학년 끝쯤도 왕따였습니다. 그렇게 2학년이되고는 정말 좋은 친구들을 사겨서 그럭저럭 잘지내왔습니다.3학년때도 지금도 정말 소중한 친구들이 생겼구요.. 근데 제가이글을 쓰는이유는 지금 일때문입니다. 저는 여고를 다니고 있구요.. 제가 앞서 말했듯이 저는 왕따를 여러번 당해왔습니다. 근데 영원히 왕따로는 살수없어서 저는 친구사귀는 법을 스스로 터득을했는데 그방법이 굽조리고 사는거입니다. 정말 내표현안하고 내생각 말안하고 아이들이 하자는데로 아이들이 원하는데로 애들이 어떻게 대하든 항상 웃는얼굴로 대하기... 이방법 뿐이였습니다.. 저방식으로 친구를 사귀니 많이 사귀에 되더라구요 .. 하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습니다.. 저렇게 친구를 사겨온저는 정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고 수시로 죽고싶고 우울합니다. 저방식으로 친구를 사귀니 친구는 많습니다. 다만 저는 존재감이없고 누구나 무시를 해도되는 그런 병신같은 아이인거죠.. 예를들어 저와 똑같은 행동을 한 아이가 있다고하면 그아이에겐 아무말도 못하다가 다 저에게만 비난 비판 하는 그런 식입니다.. 너는 그냥 우리가 놀아주니깐 참고살아라 식입니다.. 저번에는 A란아이가 그러더라구요. A가 저를 정말 짜증날 정도로 귀찮게 굴길래 좀 짜증나는 어투로 하지마라고 했더니" 넌 내가 놀아줘서 왕따 안당한거야" 이러더라구요... 어이가없더라구요.. 왜 내가 이렇게 대우받으면서 친구를 사겨야되나...또 한번은 저상황과 똑같은 상황에서 A가 ' 너 00 중학교나왔지 아.. 내가들은 말이 사실이구나..." 이러더라구요 ... 정말 무슨 말을 들었는지 어떤얘길들었길래 저렇게 나를 무시하는지 정말 무섭고 억울했습니다.. 맞아요 전 왕따도많이 당하고 친구도 없어서 인맥도없고 말빨도 약하고 병신같은 멍청한 아이입니다... 저도 제자신이 한심해서 죽어버리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정말 제가 생각해온게 정말 아무도 모르는 멀리 떨어진 학교로 전학을 가고 싶어졌습니다.. 그럼 최소한 어떠한 저에 대한 무슨 얘기도 못들을 테니까요... 그래서 상담도 받고 엄마 와도 얘길 했지만 지금은 힘들꺼라고 이학교에서 버텨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혼자서도 많이울고 답답해서 짜증도 늘고 그랬습니다... 너무 이젠 지쳐버리고 이학교에서 2학년 올라가봐짜 저와 같은 반이였던 A가 또 무슨 말을 어떻게 하고 다닐지도 무섭구요...A란아이는 저에게 "넌 왕따" "2학년때넌 왕따될껀데뭐"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저번에 B라는 아이는 " 아 넌 아는게 없지참 .. 미안 잊고있었어 ㅋㅋㅋ" 이러더라구요 쉬운말로 애들 많은 앞에서 꼽주기 제가 소심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진 모르지만 저도 장난은 장난으로 받아들이는데 장난도 한두번이 장난이지 계속 들으면 화가나고 짜증나고 정말 무섭거든요...그냥 A는 저를 사람취급을 거의 안한다고 봐야할것같아요 제 정말 친한친구도 화낼정도이니까요... 정말 저는 제가사는 이 부산이 너무 무섭습니다.. 또 어떤애들이 저에대한 이야기를 듣고와서 저를 괴롭힐지.. 정말 전학은 가고싶지만 그방법이 너무 어렵고... 제가 정말 어떻게 해야 저를 위해주는 친구들을 잘사귈수있을까요...
무시안당하고 사람취급 받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올라가는 부산사는 한 여학생입니다.
저는 제목그대로의 상황입니다..
왕따?? 라기보다는 왕따같은 그런 삶이에요..
제가 제이야기를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 왕따를 당했습니다. 이유는 지금 생각해봐도 없네요..
학년때 정말 천진난만하게 점심시간쉬는시간에 운동장가서 노는걸 좋아했고 친구들도 여럿 모여서가같이 얼음땡 술래잡기등 이런 놀이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한친구가 저를 빼고 놀자면서 애들을 다 데리고 가더라구요 그때부터가 시작이였습니다. 제가 어릴적부터 좀 뚱뚱했던터라 남자아이들의 놀림감이 되기 쉽상이었구요. 그런데 왕따가 되기 시작하니 아이들의 놀림은 더 심해졌습니다. 특히 저를 맨날놀리던 남자아이둘은 아예대놓고 놀리더라구요. 돼지새끼는 기본이고 그냥 아이들에겐 그저 돼지롼 보였다는게맞는 말인거같아요.. 그래서 그때 처음 유서란걸 써보았습니다. 유서를 써놓고 정말 베란다만 보면서 한차을 울었던 기억이있네요. 그땐 바로자살이란게 너무 무서워서 내가 언젠간 정말 어디서 죽어도 이유서만 있으면 내가 죽은 이유라도 알겠지라는 생각에 그유서를 서랍에 놔두었습니다. 근데 그후엔 내가 왜 죽어야하는지 왜 억울하게 나만 죽어야 하는지 너무 분해서 유서를 찢었습니다. 다음날 똑같은 방법으로 놀리는 남자아이들에게 따지듯 물었지만 그땐 기가 죽어있어서 되로 당하는건 저였습니다. 그때부터 정말 누가 무슨말을 해도 아무말도 못하는 그런아이가 되버렸던 거죠.. 중학생이된후엔 정말 새롭게 다시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입학을 했고 친구들 몇명을 천천히 사겼습니다.하지만 어릴적에 남자아이들에게 당한 상처땜에 남자아이들과는 전혀 친해지지않았습니다. 제가 입학하고 몇달후 저희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르고 돌아온 후에 영어시간에 영어담담 선생님께서 힘내라고 위로해주시는데 옆자리 남자애가 "그냥 너도 같이 옆에 뭍히지 왜 살아돌아왔냐" 이런말을 내뱉는 겁니다. 그때 모든 아이들이 다웃었고 저는 그자리에서 너무 화도나고 눈물도 나오려던걸 꾹 참고 그냥 웃었습니다. 어차피 되려 당할께 뻔하니깐... 그후론 더욱 남자애들은 싫어지고 여ㅏ아이들과만 몇명과 친해졌습니다. 하지만 중1때 한아이가 저를 의도적으로 왕따를 시켰습니다. 같이 활동하는것도 의도적으로 저는 제외.. 딴친구가 저를 불러도 그아이가 " 야 쟤 신경쓰지마 ㅋㅋ" 이러더라구요 정말 저는 화장실갈때만 같이가는 친구외엔 아니더라구요. 정말 다른 애들과 저에게 대하는 행동이 너무 다른것에 너무 호가나더라구요. 그렇게 1학년 끝쯤도 왕따였습니다. 그렇게 2학년이되고는 정말 좋은 친구들을 사겨서 그럭저럭 잘지내왔습니다.3학년때도 지금도 정말 소중한 친구들이 생겼구요.. 근데 제가이글을 쓰는이유는 지금 일때문입니다. 저는 여고를 다니고 있구요.. 제가 앞서 말했듯이 저는 왕따를 여러번 당해왔습니다. 근데 영원히 왕따로는 살수없어서 저는 친구사귀는 법을 스스로 터득을했는데 그방법이 굽조리고 사는거입니다. 정말 내표현안하고 내생각 말안하고 아이들이 하자는데로 아이들이 원하는데로 애들이 어떻게 대하든 항상 웃는얼굴로 대하기... 이방법 뿐이였습니다.. 저방식으로 친구를 사귀니 많이 사귀에 되더라구요 .. 하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습니다.. 저렇게 친구를 사겨온저는 정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고 수시로 죽고싶고 우울합니다. 저방식으로 친구를 사귀니 친구는 많습니다. 다만 저는 존재감이없고 누구나 무시를 해도되는 그런 병신같은 아이인거죠.. 예를들어 저와 똑같은 행동을 한 아이가 있다고하면 그아이에겐 아무말도 못하다가 다 저에게만 비난 비판 하는 그런 식입니다.. 너는 그냥 우리가 놀아주니깐 참고살아라 식입니다.. 저번에는 A란아이가 그러더라구요. A가 저를 정말 짜증날 정도로 귀찮게 굴길래 좀 짜증나는 어투로 하지마라고 했더니" 넌 내가 놀아줘서 왕따 안당한거야" 이러더라구요... 어이가없더라구요.. 왜 내가 이렇게 대우받으면서 친구를 사겨야되나...또 한번은 저상황과 똑같은 상황에서 A가 ' 너 00 중학교나왔지 아.. 내가들은 말이 사실이구나..." 이러더라구요 ... 정말 무슨 말을 들었는지 어떤얘길들었길래 저렇게 나를 무시하는지 정말 무섭고 억울했습니다.. 맞아요 전 왕따도많이 당하고 친구도 없어서 인맥도없고 말빨도 약하고 병신같은 멍청한 아이입니다... 저도 제자신이 한심해서 죽어버리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정말 제가 생각해온게 정말 아무도 모르는 멀리 떨어진 학교로 전학을 가고 싶어졌습니다.. 그럼 최소한 어떠한 저에 대한 무슨 얘기도 못들을 테니까요... 그래서 상담도 받고 엄마 와도 얘길 했지만 지금은 힘들꺼라고 이학교에서 버텨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혼자서도 많이울고 답답해서 짜증도 늘고 그랬습니다... 너무 이젠 지쳐버리고 이학교에서 2학년 올라가봐짜 저와 같은 반이였던 A가 또 무슨 말을 어떻게 하고 다닐지도 무섭구요...A란아이는 저에게 "넌 왕따" "2학년때넌 왕따될껀데뭐"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저번에 B라는 아이는 " 아 넌 아는게 없지참 .. 미안 잊고있었어 ㅋㅋㅋ" 이러더라구요 쉬운말로 애들 많은 앞에서 꼽주기 제가 소심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진 모르지만 저도 장난은 장난으로 받아들이는데 장난도 한두번이 장난이지 계속 들으면 화가나고 짜증나고 정말 무섭거든요...그냥 A는 저를 사람취급을 거의 안한다고 봐야할것같아요 제 정말 친한친구도 화낼정도이니까요... 정말 저는 제가사는 이 부산이 너무 무섭습니다.. 또 어떤애들이 저에대한 이야기를 듣고와서 저를 괴롭힐지.. 정말 전학은 가고싶지만 그방법이 너무 어렵고... 제가 정말 어떻게 해야 저를 위해주는 친구들을 잘사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