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좀 퍼트려 주세요ㅠㅠ 이 크기 밑에 있는 글은 저도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퍼트려 주세요ㅠㅠ 소비자로서 정말 화가 납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KT 정말 이런식으로 돈을 버실겁니까? 집에서 컴퓨터를 쓰는데 자꾸 이런 창이 뜹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회선 당 5000원씩 내면서 사용을 하라고 하네요... 저희가 지금 집에서 3대를 쓰는데... 아니 평소에는 이런 일이 없다가 왜 갑자기 요즘에 이런 게 뜨는 것인지... 그리고 이러했으면 저희가 아예 가입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이거 정말 황당 하네요... 1. 사용자는 매 월 비용을 지불하고 회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KT의 인터넷 서비스는 정액제 입니다. 매 월 일정비용을 지불하고 최대 1ooMb의 회선사용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100Mb의 회선이란 데이터 전송시 최대 속도가 100Mb 까지 전송이 가능한 것을 의미하며, 이 KT는 이 회선속도를 책임져야 합니다. 사용자는 자신의 컴퓨터가 몇 대가 되던지 100Mb의 전송속도 내에서는 마음껏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KT와 사용자의 계약입니다.그런데 약관 운운하면서 단말기의 대수를 제한 한다면 이것 역시 계약 위반입니다. 쓰레기 같은 약관이 계약하기 전에도 있었는지, 아니면 계약후에 약관을 변경하고 사용자에게 변경된 약관을 적용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단말기(PC)의 수에 따라서 전송속도가 늘어난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최대 100Mb 의 회선속도에서 사용자의 접속 단말이 늘어나면 100Mb 나누기 접속단말의 속도가 나오는 상황에 이따위 쓰레기 약관을 가지고 사용자를 기만하느냔 말입니다. 그렇다면 만약 제가 컴퓨터 한 대로 초당 100Mb의 데이터를 1년 365일 전송한다면 절대 저에게 인터넷 해지 요구를 할 수 없어야겠죠. 실제로 제가 그렇게 한다면 제 생각에는 한 달 내로 전화가 와서 트래픽을 많이 잡아먹으니 해지를 요구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로는 예전에 아는 사람이 자신의 PC 에서 홈페이지를 돌리다가 전화를 받고 웹호스팅으로 바꾼 적이 있습니다. 절대 순간 트래픽이 100Mb 가 나올수가 없음에도 그러한데 실제로 그렇다면 당연히 연락이 오겠죠. 2. KT는 각종 포트를 막지 말아야 합니다. KT가 어떤 포트를 막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KT가 이런식으로 사용자 PC에 대하여 제약을 가한다면 100Mb 한도내에서는 사용자가 집에서 웹서비스를 하던, 웹하드 서비스를 하던 상관할 수 없어야 합니다. 사용자가 금액을 지불하고 전송속도에 대한 이용권한이 있는만큼 KT는 그외에 어떤 제약도 가할 수 없어야 합니다. 또한 그것이 가능하도록 유동IP가 아닌 공인 IP를 사용자 PC에 제공해야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3. 사용자의 PC 숫자를 아는것은 정보를 체크하고 있다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불법이겠죠? 어떤식으로든 ( 제가 보기엔 접속하는 에이전트를 체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 공유기를 통해서 몇 대의 PC가 인터넷에 접속하는지 체크를 한다는 것은 사용자의 정보를 승인없이 접근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용자가 그런 상황을 안다면 달가워 할 수 있나요? 약관에 회선을 통해서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되어있나요? 이런 우라질네이션 같으니라고! 4. 늘어나는 PC 대수 만큼 부당요금을 받겠다면 요금을 내는 만큼 회선속도와 서비스를 늘려야 합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사용자는 최대 100Mb 의 순간 전송속도를 보장받고 매 월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의 PC 대수가 늘 수록 자동적으로 전송속도를 접속한 PC만큼 나누어 사용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3대의 PC부터는 1대 당 매월 5천원의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와 속도등을 제공해야 합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변하는 것은 없는데 요금을 더 받는것은 횡포이며 착취입니다. 기업이 이렇게 까지 설칠 수 있게 놔둔 정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부가 깡패니 기업들이 국민을 못살게 구는군요. 해외 토픽감 입니다. 5. 약관 운운하는데 약관에만 나와있으면 횡포를 부려도 되나요? 그래서 사람들이 모여서 카페를 만들고 법적으로 대응하는 겁니다. 불공정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도 하라고 하는 거구요. ( 아, 법원과 섹검이 같은 길을 걷고 있군요. 깜박 했습니다. ) 소비자들이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알아듣지도 못할 내용으로 교묘하게 적어놓고는 기회가 되면 약관으로 공유기도 불법, 뭐도 불법 떠들어대면 소비자는 할 말 없습니다. 한국에서 대기업의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오히려 약자니까요. 하지만 적어도 한가지는 알아둬야 합니다. 사용자는 움직이고 판단할 줄 압니다. ( 또한 잘 잊죠. 그래서 그러는거지만. ) 이미 이런 문제들 때문에 지금의 정액제에서 인터넷 종량제로 바꾸려고 시도를 했었죠? 하나로도 편승하려다가 소비자들의 반발로 무산됐지만요.KT, “인터넷 종량제 도입 논의 중단 상태” 지금까지 받지 않아도 될 문자비용을 건 당 50원 씩 받아서 얼마나 부당이익을 챙겼나요? 이런 횡포에도 소비자가 모르니까, 국가가 오냐 오냐 더 뺏어먹어 라고 하니까 아주 신나서 칼춤을 춥니다. 정부가 나서서 국민의 권리를 챙겨주는 시대는 올 수 없나요? 국민을 자기검열하게 만들고, 국민을 협박하고 눈과 귀를 막으려는 현 정부에서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정보는 모든 국민들이 접근할 수 있어야 하고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 어차피 그래도 막을 정보는 다 막을테니까요. ) 정보가 공유되면 발전하고 성장하게 됩니다. 오히려 국가에서 나서서 요금을 인하할 방안을 검토하고 언제든 정보로의 접근이 수월한 국가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결국 장기적으로 국가의 경쟁력이 될 것 입니다. 핀란드와 인도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다음의 기사를 읽어보세요.인도 국민들은 2009년부터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핀란드, 모든 국민들은 광대역통신망에 접속할 권리가 있다 정말 부럽습니다. 인도의 경우는 2007년도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현재 인도의 계획이 이루어졌는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직까지도 불문적으로 카스트 제도가 남아있고 차별이 있는 나라에서 국가가 하려는 계획을 보십시오. 소 빼고 모두가 우러러 보는 나라가 될지도 모릅니다. 노키아가 위태하긴 하지만 국민들에게 인터넷 접속을 권리로 규정하고 국민들에게 제공하려는 국가의 노력이 있는데 그저 국민들이 앞으로도 계속 자기전에 껌만 씹을것 같나요? 국가가 국민을 털어내려고 하는데 하물며 기업에게 무엇을 바랄 수 있겠습니까만, 적어도 국가가 무엇을 해야하는 곳 인지는 모르더라도 기업의 횡포만이라도 막는 시늉을 해야 합니다. IT가 강하니 뭐니 눈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정보를 더욱 자유롭게 누리고 그것을 거름삼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분명히 종량제를 다시 거론하고 도입하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인터넷 마저도 함부로 접속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결국 국가 전체가 과거로 퇴보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신 자유주의니, 구두 자유주의니 환상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지 말고 국가가 정말로 해야 하는것이 무엇인지 생각 좀 했으면 합니다. 2
★★KT 이런식으로 돈을 버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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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크기 밑에 있는 글은 저도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퍼트려 주세요ㅠㅠ
소비자로서 정말 화가 납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KT 정말 이런식으로 돈을 버실겁니까?
집에서 컴퓨터를 쓰는데 자꾸 이런 창이 뜹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회선 당 5000원씩 내면서 사용을 하라고 하네요...
저희가 지금 집에서 3대를 쓰는데...
아니 평소에는 이런 일이 없다가 왜 갑자기
요즘에 이런 게 뜨는 것인지...
그리고 이러했으면 저희가 아예 가입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이거 정말 황당 하네요...
1. 사용자는 매 월 비용을 지불하고 회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현재 KT의 인터넷 서비스는 정액제 입니다. 매 월 일정비용을 지불하고
최대 1ooMb의 회선사용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100Mb의 회선이란 데이터 전송시 최대 속도가 100Mb 까지 전송이
가능한 것을 의미하며, 이 KT는 이 회선속도를 책임져야 합니다.
사용자는 자신의 컴퓨터가 몇 대가 되던지 100Mb의 전송속도 내에서는
마음껏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KT와 사용자의 계약입니다.
그런데 약관 운운하면서 단말기의 대수를 제한 한다면
이것 역시 계약 위반입니다.
쓰레기 같은 약관이 계약하기 전에도 있었는지, 아니면 계약후에
약관을 변경하고 사용자에게 변경된 약관을 적용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단말기(PC)의 수에 따라서 전송속도가 늘어난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최대 100Mb 의 회선속도에서 사용자의 접속 단말이 늘어나면 100Mb 나누기 접속단말의 속도가 나오는 상황에 이따위 쓰레기 약관을 가지고 사용자를
기만하느냔 말입니다.
그렇다면 만약 제가 컴퓨터 한 대로 초당 100Mb의 데이터를 1년 365일
전송한다면 절대 저에게 인터넷 해지 요구를 할 수 없어야겠죠.
실제로 제가 그렇게 한다면 제 생각에는 한 달 내로 전화가 와서 트래픽을
많이 잡아먹으니 해지를 요구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로는
예전에 아는 사람이 자신의 PC 에서 홈페이지를 돌리다가 전화를 받고
웹호스팅으로 바꾼 적이 있습니다. 절대 순간 트래픽이 100Mb 가 나올수가
없음에도 그러한데 실제로 그렇다면 당연히 연락이 오겠죠.
2. KT는 각종 포트를 막지 말아야 합니다.KT가 어떤 포트를 막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KT가 이런식으로
사용자 PC에 대하여 제약을 가한다면 100Mb 한도내에서는 사용자가 집에서 웹서비스를 하던, 웹하드 서비스를 하던 상관할 수 없어야 합니다. 사용자가 금액을 지불하고 전송속도에 대한 이용권한이 있는만큼 KT는 그외에 어떤
제약도 가할 수 없어야 합니다.
또한 그것이 가능하도록 유동IP가 아닌 공인 IP를 사용자 PC에 제공해야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3. 사용자의 PC 숫자를 아는것은 정보를 체크하고 있다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불법이겠죠?어떤식으로든 ( 제가 보기엔 접속하는 에이전트를 체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 공유기를 통해서 몇 대의 PC가 인터넷에 접속하는지 체크를 한다는 것은 사용자의 정보를 승인없이 접근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용자가 그런 상황을
안다면 달가워 할 수 있나요? 약관에 회선을 통해서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되어있나요? 이런 우라질네이션 같으니라고!
4. 늘어나는 PC 대수 만큼 부당요금을 받겠다면 요금을 내는 만큼 회선속도와 서비스를 늘려야 합니다.위에서 말했지만 사용자는 최대 100Mb 의 순간 전송속도를 보장받고
매 월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의 PC 대수가 늘 수록
자동적으로 전송속도를 접속한 PC만큼 나누어 사용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3대의 PC부터는 1대 당 매월 5천원의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와 속도등을 제공해야 합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변하는 것은 없는데 요금을 더 받는것은 횡포이며 착취입니다. 기업이
이렇게 까지 설칠 수 있게 놔둔 정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부가 깡패니
기업들이 국민을 못살게 구는군요. 해외 토픽감 입니다.
5. 약관 운운하는데 약관에만 나와있으면 횡포를 부려도 되나요?그래서 사람들이 모여서 카페를 만들고 법적으로 대응하는 겁니다.
불공정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도 하라고 하는 거구요.
( 아, 법원과 섹검이 같은 길을 걷고 있군요. 깜박 했습니다. )
소비자들이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알아듣지도 못할 내용으로 교묘하게
적어놓고는 기회가 되면 약관으로 공유기도 불법, 뭐도 불법 떠들어대면
소비자는 할 말 없습니다. 한국에서 대기업의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오히려 약자니까요. 하지만 적어도 한가지는 알아둬야 합니다.
사용자는 움직이고 판단할 줄 압니다. ( 또한 잘 잊죠. 그래서 그러는거지만. )
이미 이런 문제들 때문에 지금의 정액제에서 인터넷 종량제로 바꾸려고
시도를 했었죠? 하나로도 편승하려다가 소비자들의 반발로 무산됐지만요.
KT, “인터넷 종량제 도입 논의 중단 상태”
지금까지 받지 않아도 될 문자비용을 건 당 50원 씩 받아서 얼마나 부당이익을 챙겼나요? 이런 횡포에도 소비자가 모르니까, 국가가 오냐 오냐 더 뺏어먹어 라고 하니까 아주 신나서 칼춤을 춥니다.
정부가 나서서 국민의 권리를 챙겨주는 시대는 올 수 없나요?국민을 자기검열하게 만들고, 국민을 협박하고 눈과 귀를 막으려는
현 정부에서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정보는 모든 국민들이 접근할 수 있어야
하고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 어차피 그래도 막을 정보는 다 막을테니까요. ) 정보가 공유되면 발전하고 성장하게 됩니다. 오히려 국가에서 나서서 요금을 인하할 방안을 검토하고 언제든 정보로의 접근이 수월한 국가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결국 장기적으로 국가의 경쟁력이 될 것 입니다.
핀란드와 인도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다음의 기사를 읽어보세요.
인도 국민들은 2009년부터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핀란드, 모든 국민들은 광대역통신망에 접속할 권리가 있다
정말 부럽습니다. 인도의 경우는 2007년도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현재 인도의 계획이 이루어졌는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직까지도 불문적으로 카스트 제도가 남아있고 차별이 있는 나라에서
국가가 하려는 계획을 보십시오. 소 빼고 모두가 우러러 보는 나라가
될지도 모릅니다.
노키아가 위태하긴 하지만 국민들에게 인터넷 접속을 권리로 규정하고
국민들에게 제공하려는 국가의 노력이 있는데 그저 국민들이 앞으로도
계속 자기전에 껌만 씹을것 같나요?
국가가 국민을 털어내려고 하는데 하물며 기업에게 무엇을
바랄 수 있겠습니까만, 적어도 국가가 무엇을 해야하는 곳 인지는
모르더라도 기업의 횡포만이라도 막는 시늉을 해야 합니다. IT가 강하니 뭐니
눈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정보를 더욱 자유롭게 누리고
그것을 거름삼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분명히
종량제를 다시 거론하고 도입하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인터넷 마저도
함부로 접속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결국 국가 전체가 과거로 퇴보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신 자유주의니, 구두 자유주의니 환상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지 말고 국가가 정말로 해야 하는것이 무엇인지 생각 좀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