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이랑 놀고 먹고 집에 가는데 배가 조금씩 아팟음. 그래서 나님이 빨리 가야지 했음. 근데 버스도 안 오고 해서 택시를 탔는데 멀미+택시값+복통으로 배가 더 아팟음. 그래서 아파트 앞에 도착했는데. 참고로 우리집은 13층임. 엘리베이터에는 '수리중' 간판 달려있음. 나님은 당황해하며 한 걸음씩 계단을 올라가는데 2층 도착했는데 막 신호가 엄청 오는거임. 그래서 살살 달래면서 올라가고 있는데 4층가니까 막 배에서 꾸륵꾸륵부르륵 소리나고 미칠지경이었는데 1걸음 내딧자! 치마 사이로 주륵주륵 흘름. 그래서 어쩔수 없이 4층 엘리베이터앞에 치마를 내리고 싸질러버렸음, 뿡~뿍뿌욱꾸륵꾸르륵 막 요란했음. 쌀때는 막 아무생각없이 쌋는데 싸고 보니 4층 403호 앞에 cctv 설치되있음.(그 집은 부잣집임)그리고 난 미니스커트였음. 그래서 정면으로 보고있는데 창피해서 그냥 13층까지 가서 집 도착했음. 아무도 없어서 옷이랑 다 닦고 4층 처리를 하러 갔는데 준비를 안하고왔음.!! 그때 경비아저씨 올라오고있었음. 그래서 결국 내 비상용휴지로 처리하는데 덩어리는 뭐 잡을게 없음. 경비아저씨는 3층 도착했음. 그리하여 난 울먹이며 맨손으로 덩어리를 잡고 휴지와 함께 집으로 갔음. ★기분나쁜건 그 4층cctv주인아저씨가 날 볼때마다 웃으면서 인사하심. 어떡해야됨.
아파트복도에 질렀어요.
판을 처음 써보는 흔녀입니다. ^ ^음슴체갑니다.
오늘 친구들이랑 놀고 먹고 집에 가는데 배가 조금씩 아팟음. 그래서 나님이 빨리 가야지 했음. 근데 버스도 안 오고 해서 택시를 탔는데 멀미+택시값+복통으로 배가 더 아팟음. 그래서 아파트 앞에 도착했는데. 참고로 우리집은 13층임. 엘리베이터에는 '수리중' 간판 달려있음. 나님은 당황해하며 한 걸음씩 계단을 올라가는데 2층 도착했는데 막 신호가 엄청 오는거임. 그래서 살살 달래면서 올라가고 있는데 4층가니까 막 배에서 꾸륵꾸륵부르륵 소리나고 미칠지경이었는데 1걸음 내딧자! 치마 사이로 주륵주륵 흘름. 그래서 어쩔수 없이 4층 엘리베이터앞에 치마를 내리고 싸질러버렸음, 뿡~뿍뿌욱꾸륵꾸르륵 막 요란했음. 쌀때는 막 아무생각없이 쌋는데 싸고 보니 4층 403호 앞에 cctv 설치되있음.(그 집은 부잣집임)그리고 난 미니스커트였음. 그래서 정면으로 보고있는데 창피해서 그냥 13층까지 가서 집 도착했음. 아무도 없어서 옷이랑 다 닦고 4층 처리를 하러 갔는데 준비를 안하고왔음.!! 그때 경비아저씨 올라오고있었음. 그래서 결국 내 비상용휴지로 처리하는데 덩어리는 뭐 잡을게 없음. 경비아저씨는 3층 도착했음. 그리하여 난 울먹이며 맨손으로 덩어리를 잡고 휴지와 함께 집으로 갔음. ★기분나쁜건 그 4층cctv주인아저씨가 날 볼때마다 웃으면서 인사하심. 어떡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