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투애니원이되는 아니 되어버린 슴한살 그냥여자임 난 알바를 다른 곳에서도 해 봤던 여자임 힘든 고기집 알바를 끝내고 찾은 곳이 ㄷㅋㄷㄴㅊ 임 ㅋㅋㅋㅋㅋㅋ 걍 알겠지 던킨 도너츠에 갔음 나 빵 진짜 좋아함 그래서 도너츠 많이 먹을 수 있는지 알고 갓음 ㅋ 첨에 갔을때 사장님이 계속 빵끗빵끗 웃어주셔씀 좋으신 분이라 생각을 함 그런데 내 말을 잘 못알아들으심 그러나 뭐...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일을 하기로 결심하였음 근데 정말 잘 못된 선택이었음 지난 8월부터 시작해서 이때까지 그만둘까 말까 를 고민하는 중임 사장이랑 점장이 부부임 그런데 딱 지내보면 알수있음 진짜 귀하게 자라서 일같은거 할줄모르는사람들같음 부모님잘만나서잘된케이스? 그렇게 보면됨 손님한테 대하는 거 보면 아직까지 문 안닫은게 다행일 정도임 원래는 도넛츠몇개하셔서얼마구요 해피포인트카드있으세요? 현금영수증있으세요? 등등 입아프게 여러가지 물어야됨 안물어보면 걸림 그런데 사장은 진짜 대박 손님이 만약 조금 어리거나 하면 반말하고 불친절함 뭐라고 설명은 못하지만 진짜 못된아줌마한테 걸려봐야 정신을 차릴듯함 그리고 진짜 아낌 너무너무 아낌 도너츠 골라서 담는 쟁반에 까는 종이가 있음 그거 한개에 100원도 안함 그런데 그거 재활용시킴ㅋ 막 보고 깨끗하면 살짝털어서 다시 갖다놓으라고함 근데 이번에 그거 재활용하려다가 컵깨뜨림 진짜 너무 좋았음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아무튼 컵홀더도 다시 쓰고 축축하면 말려서도 씀 휴지도 손님들이 안썼으면 털어서 다시 씀 다행이도 종이컵은 재활용안함 그리고 종이가방이 있음 정말 많음 난 있는지도 몰랐었는데 최근에 알았음 손님들이 비닐봉투보다는 종이가방을 원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음 그런데 그렇게나 많이 있는데!!!!!!!!!!!!!!!!!!!!!!!! 없다고 함 ㅋ 그래서 물어봤음 저기 있는데...왜없다고하세요???????????? 그랬더니 한번주면 계속 전부다줘야해서 안된다며 없다고 하라고 시킴 그리고 물티슈도 아낀다고 잘안줌 컵뚜껑도 안줌 하도하도 아껴서 진짜 너무 짜증남 우리는 간식시간이있음 다른매장에서는 돈을 주면서 사먹으라고도 한다고 함 우린 도너츠 하나 골라서 먹으라고 함 그것도 비싼도너츠는안됨 ㅋ.... 커피도 한잔이상은 돈내고 마시라고 했음 막 소심한 복수했음 쨈도 조금씩 가져가고 물티슈도 가져갔음 ㅡㅡ 진짜 너무 배고픔.... 그리고 첨에 사장이 말을 잘 못알아듣는다 한거 기억함? 그거 잘 못 알아듣는게 아니라 못들은척임 지가 듣기싫어하는말절대안들음 내가 "사장님 이거 이렇게하는거아니에요" 라거나 "사장님 이건데요"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자기가 못하다는걸 인정할수없는지 응? 뭐라고? 다시한번말해볼래? 응???? 뭐라그랬니? 라면서 웃으면서 계속 물어봄 ㅋ 그래서 그냥 말을 하다가 말아버림 근데 제일 심한건 막말임 ㅋ 진짜 대박! 첨에 들은 막말은 이거임 설거지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우리 매장에 설거지하는곳이 이상하게만들어져서 물이 옷에 다묻음 그래도 열심히 하는 마음으로 했는데 얼룩덜룩 옷에 물이 묻었음 그걸보고 점장님이 나에게 모유수유했냐고 그럼 ㅋ 이정도는 뭐 괜찮은거같음 그런데 갈수록심해졌음 나 티비 잘 안봄 맨날 무한도전 재방송만 보는 무한빠순이임 가끔 음악프로그램보는게 다였음 특히 최근에는 코미디빅리그쇼? 그거본다고 한참 빠져있었던적임 그리고 나 통통 퉁퉁 뚱뚱이라면 통퉁정도의 몸매를 가지고 있음 나도 살을 빼야 될것같긴함 조금만더잇음 퉁퉁해질 위기에 처해있음 그런데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도넛을 미리 먹어보는게 있었음 사장이 나보고 들어가서 먹어보라고 했었음 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먹으려고 하는데 이런 말을 던졌음 "니 그거 먹으면 개콘에 헬스걸 나가야됨ㅋ" 으잉??????? 무슨말인지 못알아먹음 근데 나쁜말인거같았음 사장이 내가 반응이 모르겠다는 식이니까 왜 반박이없냐는거임 모르겠다했음 그러자 원시인취급하면서 집에티비없냐고...ㅋ 완전 뒤떨어지네 이럼ㅋ 그러면서 프로그램설명을했음 뚱뚱한애들다이어트하는데 나보고 먹으라고했던도넛가르키면서 저거먹으면 너도 거기 나가야 한다고 이러는거임 그냥 대충알고는 진짜 어이없단식으로 사장쳐다보고 말도안했었음 그러자 계속 나한테 말 걸면서 기분상했냐고 그럼 살빼라고...ㅋ 암튼집에가서 그프로그램봤는데...헐 ㅋ 솔직히 거기에 나갈정도는 아니었음..........진짜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어이가없었음 참고로 글쓴이는 키 158정도에 몸무게는 57이긴함 근데 그건아니잔슴????????????너무 화나씀 그리고 평일에 일하는 고삼짜리 여자아이가있음 이번에 대학가는데 걔가 영어를 못함 나도 못함 근데 외국인이와서 도넛을 사는데 영어못하겠다고 그랬더니 사장이 괜찮다면서 해외에 배낭여행이나 유학몇개월만 아니 3개월정도만 갔다오면 유창하게 할수있다그랬음 그렇게 말해놓고 웃으면서 아...하긴 그럴돈있음여기서알바하겠냐고 그랬다고함 너무하는거아님??????진짜어이가음슴 ㅡㅡ 그리고 알바비계산을 틀리게해서 같이일하는언니가 따졌더니 다시 계산을 해보고는 4천원정도를 덜 줬었나봄 이거 몇천원밖에안되는데 이거라도받을래 이랬다고함ㅋ 지들은 백원에도 벌벌떨면서 어이가 없엇음 이외에도 진짜 막말쩜ㅋ 아무튼 우리사장 제발 개념좀 챙겨줬으면 좋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계속 그러면 우리알바생 한꺼번에 나갈려고 맘먹었음 진짜 그러지마요 ㅠㅠ네???
무개념사장님
안녕하세요
전 이제 투애니원이되는 아니 되어버린 슴한살 그냥여자임
난 알바를 다른 곳에서도 해 봤던 여자임
힘든 고기집 알바를 끝내고 찾은 곳이 ㄷㅋㄷㄴㅊ 임 ㅋㅋㅋㅋㅋㅋ
걍 알겠지 던킨 도너츠에 갔음
나 빵 진짜 좋아함
그래서 도너츠 많이 먹을 수 있는지 알고 갓음 ㅋ
첨에 갔을때 사장님이 계속 빵끗빵끗 웃어주셔씀
좋으신 분이라 생각을 함
그런데 내 말을 잘 못알아들으심
그러나 뭐...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일을 하기로 결심하였음
근데 정말 잘 못된 선택이었음
지난 8월부터 시작해서 이때까지 그만둘까 말까 를 고민하는 중임
사장이랑 점장이 부부임
그런데 딱 지내보면 알수있음
진짜 귀하게 자라서 일같은거 할줄모르는사람들같음
부모님잘만나서잘된케이스? 그렇게 보면됨
손님한테 대하는 거 보면 아직까지 문 안닫은게 다행일 정도임
원래는
도넛츠몇개하셔서얼마구요 해피포인트카드있으세요? 현금영수증있으세요?
등등 입아프게 여러가지 물어야됨 안물어보면 걸림
그런데 사장은 진짜 대박
손님이 만약 조금 어리거나 하면 반말하고 불친절함
뭐라고 설명은 못하지만 진짜 못된아줌마한테 걸려봐야 정신을 차릴듯함
그리고 진짜 아낌
너무너무 아낌
도너츠 골라서 담는 쟁반에 까는 종이가 있음
그거 한개에 100원도 안함
그런데 그거 재활용시킴ㅋ
막 보고 깨끗하면 살짝털어서 다시 갖다놓으라고함
근데 이번에 그거 재활용하려다가 컵깨뜨림
진짜 너무 좋았음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아무튼 컵홀더도 다시 쓰고 축축하면 말려서도 씀
휴지도 손님들이 안썼으면 털어서 다시 씀
다행이도 종이컵은 재활용안함
그리고 종이가방이 있음
정말 많음
난 있는지도 몰랐었는데 최근에 알았음
손님들이 비닐봉투보다는 종이가방을 원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음
그런데 그렇게나 많이 있는데!!!!!!!!!!!!!!!!!!!!!!!!
없다고 함 ㅋ
그래서 물어봤음
저기 있는데...왜없다고하세요????????????
그랬더니 한번주면 계속 전부다줘야해서 안된다며 없다고 하라고 시킴
그리고 물티슈도 아낀다고 잘안줌 컵뚜껑도 안줌
하도하도 아껴서 진짜 너무 짜증남
우리는 간식시간이있음
다른매장에서는 돈을 주면서 사먹으라고도 한다고 함
우린 도너츠 하나 골라서 먹으라고 함
그것도 비싼도너츠는안됨 ㅋ....
커피도 한잔이상은 돈내고 마시라고 했음
막 소심한 복수했음 쨈도 조금씩 가져가고 물티슈도 가져갔음
ㅡㅡ 진짜 너무 배고픔....
그리고 첨에 사장이 말을 잘 못알아듣는다 한거 기억함?
그거 잘 못 알아듣는게 아니라
못들은척임
지가 듣기싫어하는말절대안들음
내가 "사장님 이거 이렇게하는거아니에요" 라거나 "사장님 이건데요"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자기가 못하다는걸 인정할수없는지
응? 뭐라고? 다시한번말해볼래? 응???? 뭐라그랬니?
라면서 웃으면서 계속 물어봄 ㅋ
그래서 그냥 말을 하다가 말아버림
근데 제일 심한건 막말임 ㅋ
진짜 대박!
첨에 들은 막말은 이거임
설거지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우리 매장에 설거지하는곳이 이상하게만들어져서 물이 옷에 다묻음
그래도 열심히 하는 마음으로 했는데 얼룩덜룩 옷에 물이 묻었음
그걸보고 점장님이 나에게 모유수유했냐고 그럼 ㅋ
이정도는 뭐 괜찮은거같음
그런데 갈수록심해졌음
나 티비 잘 안봄
맨날 무한도전 재방송만 보는 무한빠순이임
가끔 음악프로그램보는게 다였음
특히 최근에는 코미디빅리그쇼? 그거본다고 한참 빠져있었던적임
그리고 나 통통 퉁퉁 뚱뚱이라면
통퉁정도의 몸매를 가지고 있음
나도 살을 빼야 될것같긴함
조금만더잇음 퉁퉁해질 위기에 처해있음
그런데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도넛을 미리 먹어보는게 있었음
사장이 나보고 들어가서 먹어보라고 했었음
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먹으려고 하는데
이런 말을 던졌음
"니 그거 먹으면 개콘에 헬스걸 나가야됨ㅋ"
으잉???????
무슨말인지 못알아먹음
근데 나쁜말인거같았음
사장이 내가 반응이 모르겠다는 식이니까
왜 반박이없냐는거임
모르겠다했음
그러자 원시인취급하면서 집에티비없냐고...ㅋ
완전 뒤떨어지네 이럼ㅋ
그러면서 프로그램설명을했음
뚱뚱한애들다이어트하는데 나보고 먹으라고했던도넛가르키면서
저거먹으면 너도 거기 나가야 한다고 이러는거임
그냥 대충알고는 진짜 어이없단식으로 사장쳐다보고 말도안했었음
그러자 계속 나한테 말 걸면서 기분상했냐고 그럼 살빼라고...ㅋ
암튼집에가서 그프로그램봤는데...헐 ㅋ
솔직히 거기에 나갈정도는 아니었음..........진짜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어이가없었음
참고로 글쓴이는 키 158정도에 몸무게는 57이긴함
근데 그건아니잔슴????????????너무 화나씀
그리고 평일에 일하는 고삼짜리 여자아이가있음
이번에 대학가는데 걔가 영어를 못함 나도 못함
근데 외국인이와서 도넛을 사는데 영어못하겠다고 그랬더니 사장이
괜찮다면서 해외에 배낭여행이나 유학몇개월만 아니 3개월정도만 갔다오면 유창하게 할수있다그랬음
그렇게 말해놓고 웃으면서
아...하긴 그럴돈있음여기서알바하겠냐고 그랬다고함 너무하는거아님??????진짜어이가음슴 ㅡㅡ
그리고 알바비계산을 틀리게해서 같이일하는언니가 따졌더니
다시 계산을 해보고는 4천원정도를 덜 줬었나봄
이거 몇천원밖에안되는데 이거라도받을래
이랬다고함ㅋ
지들은 백원에도 벌벌떨면서 어이가 없엇음
이외에도 진짜 막말쩜ㅋ
아무튼 우리사장
제발 개념좀 챙겨줬으면 좋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계속 그러면 우리알바생 한꺼번에 나갈려고 맘먹었음
진짜 그러지마요 ㅠ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