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는 개뿔 뭔 놈의 사람이 그렇게 많은지 걸을때마다 날아오는 온몸어택에 분노게이지는 상승해갔음..
뭐 어쨌거나 저쨌거나 분노는 노래방에서 다 날리고 실컷 놀았음.
시내탐방 마지막 즈음 친구들이 집에가기 전에 디스코 팡팡을 타러가자고 찡찡거리기 시작함
나를 포함한 다른한명은 그냥 앉아서 기다리고, 나머지 친구 3명은 디스코팡팡을 씽나게 타러감.
교복입은애들은 우리밖에 없어서인지 DJ에게 갈굼을 당하기도 했음....눈에 띄니까...
뭘 자꾸 교복치마를 다 뒤집어 버리겠대......부끄럽게.....
ㅋ
애니웨이,
징하게도 태운듯... 15분쯤 탔나? 저기서 애들이 비틀거리면서 우리쪽으로 걸어옴..
이제 집에가자 싶어서 주섬주섬 보따리 챙겨서 지상으로 올라가기 위해 계단을 밟았음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단을 다 오르고 이제 집에가야징ㅋ 거리면서 가려고하는데 어떤 남자분이
"저, 저기요"
라면서 내 친구 A에게 다가옴.
??
뭔가 비장했음.
우린 모두 렉이라도 걸린마냥 옮기던 걸음을 멈추고 소리나는쪽으로 시선을 돌림.
멀쩡해 보이시는 남자분이었음.
근데 그 남자분이
"아까부터 계속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시네요.."
라는 둥 자꾸 궁시렁궁시렁 거리는거임... 잘 들리지 않았음.
안그래도 큰 눈을 가진 A는 눈알을 뽑을기세마냥 동그랗게 뜨며 당황했다는 듯 남자분을 쳐다봄.
남자분도 당황했는지 말을 더듬음.
그런데
"아.. 저.. 이상한 변태같은 소리하려는게 ㅇㅏ니고요.. 아.. 잠시만 이리로 오세요."
하더니 A의 가녀린 팔뚝을 잡으며 계단 난간쪽으로 가는게 아님?
A를 제외한 우린 뭐했냐구요?
ㅋ
우우우우우오아아아앙ㅇ앙ㅇ A번호따이나봐 우웅오아아아앙쩌어어언다ㅏ아아아
거리면서 가만히 지켜봤음. 변태는 아니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는데...
남자분 하시는 말씀이 가관임.
남자분 친구 A보기쉽게 색깔넣겠슴.
"아.. 그러니까... 아까부터 계속 지켜봤는데..."
"??..네.."
"왠 아리따우신 분이 있어서...."
................
??
???
??????????????????????
아리따운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분의 아리따운분 드립은 우릴 충격의 도가니에 빠트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를 제외한 나머지 우리 4명은 모두 저 표정을 지으며 그 둘을 지켜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도 내색은 안했지만 속으로 저랬을거임. 그런애니까...
계속 지켜보자. 싶은마음에 우리 4명은..... 낄낄거리며 쳐다봄.
이어서 하라는듯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분은 장난이 아닌듯했음. 진심이었나봄... 진지했나봄.. 다음말을 이어가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리따운 여자분과 식사나 한끼 하며 얘기를 나누고 싶은 남자분이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와중에 친구 표정이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삭긴삭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도 그 오해에 한몫 보탰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가 좀 많이 커서......덩치도 ....좀 많이 커서..........내가 유도를 했다면 유도계에 한획을 그엇을텐데....ㅎ............헿..
시내에서 번호를 따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 날라가서 3번째로 쓰는 글이며
제 이야기가 아니고 제 친구가 겪은 에피소드로서
관찰자 시점으로 쓴 글임을 밝힙니다.
음슴체로 가겟슴ㅋ
좀 건방진가요? ㅋ쿡....
ㅎ..ㅈㅅ
때는 뱌아흐로 3일인가 4일전, 방학이 끝난 금요일 오후였음.
이제 겨울방학이란 들뜬 기분에 우린 고삐풀린 망아지와 같았음..
오랜만에 가는 시내라 학생 신분에 맞게끔 조금씩^^조금씩!!! 얼굴에 분도 칠해주고
차분한^^!! 교복을 입고 시내로 입장했음..
어찌나 설레던지 만렙 몬스터 잡으러 던전입구 입장하는 기분이었음
평일 오후의 시내는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릴만큼 평화롭
기는 개뿔 뭔 놈의 사람이 그렇게 많은지 걸을때마다 날아오는 온몸어택에 분노게이지는 상승해갔음..
뭐 어쨌거나 저쨌거나 분노는 노래방에서 다 날리고 실컷 놀았음.
시내탐방 마지막 즈음 친구들이 집에가기 전에 디스코 팡팡을 타러가자고 찡찡거리기 시작함
나를 포함한 다른한명은 그냥 앉아서 기다리고, 나머지 친구 3명은 디스코팡팡을 씽나게 타러감.
교복입은애들은 우리밖에 없어서인지 DJ에게 갈굼을 당하기도 했음....눈에 띄니까...
뭘 자꾸 교복치마를 다 뒤집어 버리겠대......부끄럽게.....
ㅋ
애니웨이,
징하게도 태운듯... 15분쯤 탔나? 저기서 애들이 비틀거리면서 우리쪽으로 걸어옴..
이제 집에가자 싶어서 주섬주섬 보따리 챙겨서 지상으로 올라가기 위해 계단을 밟았음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단을 다 오르고 이제 집에가야징ㅋ 거리면서 가려고하는데 어떤 남자분이
"저, 저기요"
라면서 내 친구 A에게 다가옴.
??
뭔가 비장했음.
우린 모두 렉이라도 걸린마냥 옮기던 걸음을 멈추고 소리나는쪽으로 시선을 돌림.
멀쩡해 보이시는 남자분이었음.
근데 그 남자분이
"아까부터 계속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시네요.."
라는 둥 자꾸 궁시렁궁시렁 거리는거임... 잘 들리지 않았음.
안그래도 큰 눈을 가진 A는 눈알을 뽑을기세마냥 동그랗게 뜨며 당황했다는 듯 남자분을 쳐다봄.
남자분도 당황했는지 말을 더듬음.
그런데
"아.. 저.. 이상한 변태같은 소리하려는게 ㅇㅏ니고요.. 아.. 잠시만 이리로 오세요."
하더니 A의 가녀린 팔뚝을 잡으며 계단 난간쪽으로 가는게 아님?
A를 제외한 우린 뭐했냐구요?
ㅋ
우우우우우오아아아앙ㅇ앙ㅇ A번호따이나봐 우웅오아아아앙쩌어어언다ㅏ아아아
거리면서 가만히 지켜봤음. 변태는 아니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는데...
남자분 하시는 말씀이 가관임.
남자분 친구 A보기쉽게 색깔넣겠슴.
"아.. 그러니까... 아까부터 계속 지켜봤는데..."
"??..네.."
"왠 아리따우신 분이 있어서...."
................
??
???
??????????????????????
아리따운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분의 아리따운분 드립은 우릴 충격의 도가니에 빠트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를 제외한 나머지 우리 4명은 모두 저 표정을 지으며 그 둘을 지켜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도 내색은 안했지만 속으로 저랬을거임. 그런애니까...
계속 지켜보자. 싶은마음에 우리 4명은..... 낄낄거리며 쳐다봄.
이어서 하라는듯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분은 장난이 아닌듯했음. 진심이었나봄... 진지했나봄.. 다음말을 이어가기 시작했음..
"아.. 저... 그니까, 나중에 식사나 한끼 먹으면서...."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나 좀 나누고 싶어서요...."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리따운 여자분과 식사나 한끼 하며 얘기를 나누고 싶은 남자분이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와중에 친구 표정이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번호좀 주실 수 있어요?
였음.
ㅋ
............
이 바보야.............
그냥 그 한마디만 해도 된단 말이야.............
바보............
번호따는 법도 모르는 바보...........
"???아..네..."
친구는 처음부터 끝까지 물음표를 달고서 A..ㅏ..따위의 감탄사와 함께 네네거렸음.
이렇게 다소곳한 아이가 아닌데..........
남자분이 몇번 주섬주섬거리자 그 분 휴대폰이 수줍은듯 고개를 내밈.
무슨폰인진 기억안남ㅋ
웃는다고.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진지하신데...근데...웃겼어요...
친구A는
그 짧은 시간에 자신과의 내적갈등을 겪었지만
그 남자분이 대적할 수 없는 사람이란 걸 깨달았나봄
내가 감당할 순 없어...이딴 생각을 하며 아무번호나 찍고서 폰을 다시 돌려줌.
그 남자분은....
"??아..네 감사하구요... 나중에 연락드릴게요...."
라며 10만 광년의 속도로 사라지심...
친구는 속으로 자아 정체성에 대한 혼란으로 시바신을 외쳤을거임...
그런데
빛의속도로 사라졌다고 믿었던 남자분이
다시 말을 검.
"저... 교복....어느 고등학교꺼죠?"
라며
수줍수줍열매를 먹은듯
하염없이 수줍어하며
말을 건넴.
..................................
ㅋ우린 또 당황함.
ㅎ
ㅎㅎ
헿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생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삭긴삭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도 그 오해에 한몫 보탰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가 좀 많이 커서......덩치도 ....좀 많이 커서..........내가 유도를 했다면 유도계에 한획을 그엇을텐데....ㅎ............헿..
하지만
"어.........중학생인데요."
ㅋ
친구는...........
당당했음.
그 남자분은............
당황했음.
이름도 묻지않고 진짜 빛의속도로 사라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로쓰니까 걍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진짜 너무너무 오글거렸음...
손가락 발가락이 퇴갤할 기세였음....
그 어떤 매직기도.. 다리미도.. 고데기도 우리의 손발을 필 순 없었을거임...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네이트 판에 계신 모든 여성 남성 여러분...
번호 따실때 조심하시라고 ^^.......... 그리고... 참고하시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남자분.... 번호따기는 실패였지만............
친구에겐 길이길이 남을 추억일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자다가 하이킥 하시는건 아니죠?
....
어쨋든!!
전 사라지렵니다.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