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전문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2/2012010200048.html 14살 중1여학생이 입학 후 부터 학교폭력당하다 정신병원까지 입원하고. 너무 힘든 가정형편의 어머니는(이혼하고 혼자 두 딸을 키우시고계심)병원비와 딸아이 옆에서 간호한다고 정수기 판매직장까지 그만둬서 신용불량자 되고. 결국 피해자 부모님이 피해 보상을 요구하자 학교측에서는 "돈만이 목적이냐"며 , 가해 학생 부모들은 "딸을 팔아먹으니 좋으냐. 5000만원 줄 테니 운동장에서 분신자살하라"고 교육청에서도 교사 징계를 할 일이 아니고, 가해 학생들의 전학 문제는 학교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떠념겼데요. 가해학생은 교내봉사 1주일의 처분만 받고 학교를 여전히 다니고 있구요. 이양의 담임이었던 A교사는 "가해학생이 전부 우리반도 아니었고 학년도 바뀌었기 때문에 이양(피해자)이 어떻게 지내는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피해자 부모님은는 작년 3월 15일 국가인권위원회에도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소식이 없다고 했다.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다 정신병(외상후 스트레스장애)까지 앓은 딸을 둔 어머니 조모(53)씨는 울분을 토했다. 2010년 경기도 용인시 N중학교 1학년이던 딸 이모(15)양은 입학 직후부터 8개월간 따돌림을 당했다. 괴롭힘은 점점 더 심해져, 아이들은 이양의 머리나 등짝을 툭툭 쳤고 남학생들은 발로 차기까지 했다.이양은 가해 학생을 멀리서 보기만 해도 가슴이 쿵쾅 거렸고 선 채로 오줌을 싸기도 했다. 결국 이 상황을 견디지 못한 이양은 한 달여 정신병원 폐쇄 병동에 입원했다.어머니 조씨는 신용불량자가 됐다. 직장을 그만둔 탓에 수입이 없어 전세에서 월세로 바꿔가며 이사를 네 번이나 해야 했다. 현재 조씨의 몸에는 셀 수 없는 상처가 생겼다. 딸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가 심해져 손톱으로 꼬집거나 바늘로 찌르는 등 자기 몸에 상처를 낸 것이다. 경제 형편이 점점 어려워진 조씨는 결국 가해 학생 14명의 부모들로부터 최근 2000만원을 받았다. 조씨는 "지금 사는 집 월세도 그 2000만원으로 내고 있다. 내가 정말 딸을 팔아먹은 것 같은 생각까지 든다"고 흐느꼈다 아놔ㅡㅡ미친것들 요즘학교폭력진짜 심각하네.학교측입장도 마음에 안들고 저 뻔뻔한 가해자 부모ㅅ.ㄲ들은 뭐임? 멀리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72
★★★'5000만원 줄테니 분신자살해라'★★★
기사전문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2/2012010200048.html
14살 중1여학생이 입학 후 부터 학교폭력당하다 정신병원까지 입원하고.
너무 힘든 가정형편의 어머니는(이혼하고 혼자 두 딸을 키우시고계심)병원비와 딸아이 옆에서 간호한다고 정수기 판매직장까지 그만둬서 신용불량자 되고.
결국 피해자 부모님이 피해 보상을 요구하자 학교측에서는 "돈만이 목적이냐"며 , 가해 학생 부모들은
"딸을 팔아먹으니 좋으냐. 5000만원 줄 테니 운동장에서 분신자살하라"고
교육청에서도 교사 징계를 할 일이 아니고, 가해 학생들의 전학 문제는 학교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떠념겼데요.
가해학생은 교내봉사 1주일의 처분만 받고 학교를 여전히 다니고 있구요.
이양의 담임이었던 A교사는 "가해학생이 전부 우리반도 아니었고 학년도 바뀌었기 때문에 이양(피해자)이 어떻게 지내는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피해자 부모님은는 작년 3월 15일 국가인권위원회에도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소식이 없다고 했다.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다 정신병(외상후 스트레스장애)까지 앓은 딸을 둔 어머니 조모(53)씨는 울분을 토했다. 2010년 경기도 용인시 N중학교 1학년이던 딸 이모(15)양은 입학 직후부터 8개월간 따돌림을 당했다.
괴롭힘은 점점 더 심해져, 아이들은 이양의 머리나 등짝을 툭툭 쳤고 남학생들은 발로 차기까지 했다.
이양은 가해 학생을 멀리서 보기만 해도 가슴이 쿵쾅 거렸고 선 채로 오줌을 싸기도 했다.
결국 이 상황을 견디지 못한 이양은 한 달여 정신병원 폐쇄 병동에 입원했다.
어머니 조씨는 신용불량자가 됐다. 직장을 그만둔 탓에 수입이 없어 전세에서 월세로 바꿔가며 이사를 네 번이나 해야 했다. 현재 조씨의 몸에는 셀 수 없는 상처가 생겼다. 딸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가 심해져 손톱으로 꼬집거나 바늘로 찌르는 등 자기 몸에 상처를 낸 것이다.경제 형편이 점점 어려워진 조씨는 결국 가해 학생 14명의 부모들로부터 최근 2000만원을 받았다. 조씨는 "지금 사는 집 월세도 그 2000만원으로 내고 있다. 내가 정말 딸을 팔아먹은 것 같은 생각까지 든다"고 흐느꼈다
아놔ㅡㅡ미친것들
요즘학교폭력진짜 심각하네.학교측입장도 마음에 안들고
저 뻔뻔한 가해자 부모ㅅ.ㄲ들은 뭐임?
멀리 알려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