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통보라고 해야할까요 , 그냥 말 한마디에 , 문자 한마디에 , 연락도 없어져버렸네요 . 이별을 받은 느낌은 어떨까요, 아무말도 없이 그냥 , 연락도 안되는 그런 상황.느낌 . 여러분은 화가나세요, 아니면 슬프세요, 전 그냥 ,.. 뭔가 살기 싫어지네요.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경험얻었을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 계속 이러는걸 보니 제가 잠시이라도 진심으로 그 사람을 사랑했나봐요, 한 사람의 말한다미에 생사를 가를수는 없지만, 전 지금 생과 사를 결정하는것 같네요. 울지도 않았는데 ,막 숨을 못쉬겠네요 . 눈물이 나올것같은데 , 이상하게 슬픔이 눈물을 가로막네요 . 제 모습이 한심한건 아는데 , 이상하게 슬픔이 멈추질 않네요 ,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 평범하게 살기는 힘들것 같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똑같이 아픔을 느끼는데 혼자 더 통증을 느끼게 하는 나 . 저같은 사람을 , ' 병신 ' 이라고 하겠죠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
한사람의 말 한마디가,한 사람의 삶도 바꾸나요 ,
이별통보라고 해야할까요 ,
그냥 말 한마디에 , 문자 한마디에 ,
연락도 없어져버렸네요 .
이별을 받은 느낌은 어떨까요, 아무말도 없이 그냥 ,
연락도 안되는 그런 상황.느낌 .
여러분은 화가나세요, 아니면 슬프세요,
전 그냥 ,.. 뭔가 살기 싫어지네요.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경험얻었을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 계속 이러는걸 보니 제가 잠시이라도 진심으로 그 사람을 사랑했나봐요,
한 사람의 말한다미에 생사를 가를수는 없지만,
전 지금 생과 사를 결정하는것 같네요.
울지도 않았는데 ,막 숨을 못쉬겠네요 .
눈물이 나올것같은데 , 이상하게 슬픔이 눈물을 가로막네요 .
제 모습이 한심한건 아는데 , 이상하게 슬픔이 멈추질 않네요 ,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
평범하게 살기는 힘들것 같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똑같이 아픔을 느끼는데 혼자 더 통증을 느끼게 하는 나 .
저같은 사람을 , ' 병신 ' 이라고 하겠죠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