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클릭!! 베플되게하소서

언냥2012.01.02
조회81

음..일단 눈팅만 하던 올해 스무살이 되는 예비 대학생이랍니다..

 

다들 음슴체?로 쓰던데 저두 한번 써보겠음방긋

 

막상 쓰려니깐 되게 설레임.ㅠㅠ

 

톡커님들의 후기를 보고 나도 할 수 있다란 자신감으로 글을 써보긴 하는뎅...ㅠㅠ

 

그사람한테 톡 되면 보여주면서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음.. 지금도 완전 보고싶음..ㅠㅠ

 

지금부터 저의 사랑이야기를 시작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오글)

 

일단, 그 사람과 저는 인터넷 어플로 알게됬음

 

막 나쁜사람도 아니고 변태같은 사람도 아님...ㅋㅋ (강조하는거 아님..ㅋㅋ)

 

근데 나보다 나이가 무려 7살이나 많음... 첨엔 솔직히 완전부담댐...당황

 

그래도 사람 정이라는게 매일매일 카톡하다보면 정들고 막 이러는거임..

 

특히,,,,난 정에 약한 요자....

 

아니다..그리고 솔직히 이 사람 좀 맘에 들었음.............

 

여튼.. 기억은 안나는데... 작년 11월달 쯤에 그 어플을 하고 카톡하면서 친해지다가 만나게됬음

 

또 그날은 나 대학교 수시 면접이였음..

 

내가 면접보는 과는 정장입고 봐야해서 좀 힘들어서 막 투정부렸음*(내심기대함흐흐

 

그래서 그사람이랑 이야기 하다가 그 사람이 델러 오겠다고함... 두근두근 콩닥콩닥

 

첫 만남이였음.. 와우..! 이사람 차도 있었음.. 역시.. 나이가 나이인 만큼..(속물아님)

 

ㅎㅎㅎㅎㅎ 그래서 처음 만나서 카페에감...ㅋㅋㅋ 완전 조았음

 

처음 봤지만 그냥 설레임 가득... 두근두근

 

이야기하면 할 수록 설레임.. 얼굴에 홍조빛 돔...

 

근데 이사람이 솔직히 이야기함.. 자기는 나 만나기 부담스럽다고

 

나이차가 많이난다고.ㅠㅠ 하지만 난.. 맘에 드니깐 계속 만나고 싶었음..

 

그래서 그 날 그 사람이 집앞에 내려다주려고 하는데 내가 물어봄...

 

연락할꺼죠?ㅜㅜ 라고 그랬더니 그 사람이 내 볼에....알죠?

나 밝히는 요자 아니였지만 설레였음..ㅠㅠ

 

내가 좋아하는 거 였으니까..ㅠㅠ

 

히히! 그 담 이야긴 톡 되면 써야징ㅠㅠㅠ

 

안되면말구.ㅠ.ㅠ 이거 되면 그사람한테 자랑 할꼬얏!! 언니들 오빠들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