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미국 명문대에서 한이와 아기곰의 러브스토리 입니다 ^^제게 '멋진'의 의미는요 단지 얼굴이 잘생긴것이 아닌 자신감있고, 리더쉽있고, 성실하고, 매너있는 한이를 나타내는 말이라는 걸 알아주세요 ^^ ***이제 링크는 그냥 안올릴께요 ^^; 너무 길어져서.. 하핫..글 제목 밑에 제 닉네임 '아기곰n*n" 을 Click~하시면 다른 에피소드들이 다 나옵니다 ^^------------------------------------------------------------------그렇게 한 새벽 3시가 되었음 솔잎이랑 솔남이는 싸운 거 벌~써 다 풀리고 ㅋㅋ 둘이 너무 귀여움 ㅋ 솔남이는 살짝 한국남자(?) 타입인것 같음. 말을 조금 무뚝뚝하게 하고 표현은 잘 안하지만 은근히 챙겨주고 그래도 내가 보기엔 솔잎이 많이 좋아함 ㅎ 시아는 술을 빈속에 엄청 마셔서 자다가 일어나서 토했음 ㅡㅡ 그래도 다행인게 어떻게 화장실 변기통까지 꾸~욱 참고 뛰어가더니 우엑~ㅠ 나보고 미안하다고 ㅋㅋ 괜찮음. 변기통에 했으니까 ^_^ ;; 그리고 친군데 뭐 어쩌겠음 ㅋㅋ 다행히 한이는 술을 안마셨음 ㅋ 한이는 내가 있으면 술을 못마시겠다고 함. 솔~직히 술취한 모습 보고싶은데ㅋㅋ 한번은 내가 물었음. 나: 나 너 한번도 취한거 못봤어. 한: ㅋㅋ 저번 KK 파티때 나 취했었어 엄청.제대로 걷지도 못할 망큼 취해서 솔남이랑 다른애들이 부축해줬었어 ㅋ 나: 우와~ 진짜? kk파티면 나 집에 갔을때잖아!! 한: ㅋㅋ 그럼 너가 있을떄 내가 어떻게 취해 나: 괜찮은데.. 한: ㅋㅋ 너 지켜줘야지 나: ㅋ.. 쫘아식~ㅋㅋㅋㅋ 이때쯤엔 나도 너무 졸려서 ㅋㅋ 1층 작은방에 들어가서 침대에서 잠깐 졸았음 근데 누가 침대에 앉는 느낌이 나서 눈을 떴더니 한이 얼굴이 !!내 얼굴앞에 ㅋㅋ 한이가 내 머리 하고 얼굴 쓰다듬으면서 한: 잠 와? 나: 으응 .. zZz 한: ㅋ 그때 한이 가 키… ㅆ아아아악 그냥 뽀뽀라고 할께요ㅠㅠ 나 부끄러워서 ,,,ㅎ 애들이 막 다 치우고 우리 찾았음 나: …ㅋ…….ㅋ 저기.. 우리 찾는데…>_> 한: 그래서 ~ 하고 계속 나한테 뽀뽀 하더니 마지막으로 “쪽” 해주고 같이 나갔음 ㅋ 솔직히..ㅋㅋ 나 부끄러운데 ㅋㅋ 나도 몰랐는데 나 부끄러움 진짜 많이 타는 것 같음. 근데 한이는 전혀 모름 ㅋㅋ 내가 너무 연기를 잘해서ㅋㅋㅋ 그래도 친구들이 거의 다 같이 치워주고 가서 고마웠음 ^_^ 아! 한가지 내가 한이 한테 살짝 삐졌던게 ㅋㅋ 침실 침대를 그대로 둔거임!!!! 나: 뭐야~!! 내가 침대 정리 해달라고 했잖아 힝. 왜 안한거야!~!! 한: … 아.. 나: 치.아 뭐야 애들 다 봤을거 아냐 한: 아니야 ~! 여기 올라온 애들도 별로 없었어 나: 없긴 뭐가 없어! 우씨.. 한: … 괜찮아~ 그걸 누가 상관해… 나: 치..내가 정리 해달라고 했는데 중얼중얼중얼... 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삐친 것도 아니고 그냥 투정이었음. 근데 사실 난 손님들 오면 침대 정리는 꼭! 함. 그냥 항상 우리 엄마가 손님이나 아빠가 오실때 ( 장거리 부부 셨음 ㅋ) 면 반짝반짝 집안 청소에 아줌마한테 먹을 것도 잔~~뜩 만들게 하셨음. 그래서 나도 보고 배운게 그거라서 한이 오기전엔 꼭 집안 대청소를 함 ㅋㅋ 이불도 다 씻고 ㅋ 그래도 무의식적으로 엄마한테 배우는게 있는것 같음 ㅎ 그다음 날은 ㅠㅠ 하필이면 치과의사한테 가는 날이었음 ㅠ 힝.. 한이랑 있을 시간도 없는데 ㅠㅠ 치과에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거의 오고 가고 3시간을 보냈음 ㅠ 그렇게 와서 한이랑 점심 먹고 한이는 갔음 ㅠㅠㅠ 에휴.. 솔직히 내가 집에 놀러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엄마의 허전함을 느끼겠음. 또 아빠가 엄마한테 갔다가 (아직 장거리 부부 이심 ㅋㅋ) 가면 느끼는 허전함.. 그 기분을 알겠음.. 그래서 한번은 엄마한테 나: 엄마, 내가 이렇게 옆에 있다가 가면 아님 아빠가 엄마랑 지내다가 가면 허전하지 않아? 엄마: 응 엄청 허전해 나: 그럼 엄마는 그 허전함을 어떻게 이겨내? 엄마: 그냥 또 내 할일 하다가 보면 또 올꺼니까 ^^ 나: ^_^ 응 ㅋㅋㅋ 이번에 한이가 갔으니까.. 다음에 올날은… 추수감사절.. ㅠㅠ 한달이 넘어 거의 두달 후였음 ㅠ 중간에는 한이도 나도 중간고사때문에 바쁘고 또 또 한이가 운동부에 오디션 중이어서 주말마다 경기가 있었음. 에혀.. 그래도 뭐 어쩌겠음 그래도 서로 맨날 스카잎하는게 많이 도움이 되었음 ㅎ 사실 지금 새벽이라 ㅋㅋ 나 자러 가야 겠어용~ ㅋㅋ 대신에!!그동안 사진이 뜸했으니 ㅋㅋ 사진 쬐큼만 올릴께용 ~ ^_^ 한이 차! 그 카메라 애가 찍어서 엄청 이쁘게 잘 찍혔음 ㅋㅋㅋㅋㅋㅋㅋ사진은 검정색으로 보이는데 진한 곤색임 이건 술먹고 자는 시아 ㅋㅋㅋㅋㅋ 스티커를 그냥 확!! 빼고 얼굴을 공개 할수 있지만!!!난 너무 착한 친구 이게 비어퐁 하고 노는 거임 ㅋㅋ 저 비싼 테이블에서 ㅠㅠ ㅋㅋㅋㅋ한이 뒷모습 나왔음한이가 점수 올려서 금발 (가명 ㅋㅋ) 이 하이파이브 (남자애들의 하이파이브 ㅡㅡ ) 를 하려는 중 ㅋ 한이가 또 점수 올렸음 ㅋㅋ 난 사실 자세히 보면 한이가 지금 사진에 웃고있는 얼굴인지 알아용 ㅋㅋㅋ 저기 파란 반말이 솔남이고 의자에 앉은 애가 순둥이임.핑크가 금발이고 ^_^ 머리가 금발에 곱슬임 중간에 멀대같이 큰애가 순둥이임 ㅋㅋ (옆모습이니까 뭐 ^_^) 이건 내 자리라고 내 이름 테그한 사진 ㅋㅋ 그럼 빠이 ~ ^_^ 10
<54>미국대학에서 멋진운동남과의 Sweet Story >.<
***이 이야기는 미국 명문대에서 한이와 아기곰의 러브스토리 입니다 ^^
제게 '멋진'의 의미는요 단지 얼굴이 잘생긴것이 아닌
자신감있고, 리더쉽있고, 성실하고, 매너있는 한이를 나타내는 말이라는 걸
알아주세요 ^^ ***
이제 링크는 그냥 안올릴께요 ^^; 너무 길어져서.. 하핫..
글 제목 밑에 제 닉네임 '아기곰n*n" 을 Click~하시면 다른 에피소드들이 다 나옵니다 ^^
------------------------------------------------------------------그렇게 한 새벽 3시가 되었음
솔잎이랑 솔남이는 싸운 거 벌~써 다 풀리고 ㅋㅋ
둘이 너무 귀여움 ㅋ
솔남이는 살짝 한국남자(?) 타입인것 같음.
말을 조금 무뚝뚝하게 하고 표현은 잘 안하지만 은근히 챙겨주고
그래도 내가 보기엔 솔잎이 많이 좋아함 ㅎ
시아는 술을 빈속에 엄청 마셔서 자다가 일어나서 토했음 ㅡㅡ
그래도 다행인게 어떻게 화장실 변기통까지
꾸~욱 참고 뛰어가더니 우엑~ㅠ
나보고 미안하다고 ㅋㅋ 괜찮음. 변기통에 했으니까 ^_^ ;;
그리고 친군데 뭐 어쩌겠음
ㅋㅋ
다행히 한이는 술을 안마셨음 ㅋ
한이는 내가 있으면 술을 못마시겠다고 함.
솔~직히 술취한 모습 보고싶은데
ㅋㅋ
한번은 내가 물었음.
나: 나 너 한번도 취한거 못봤어.
한: ㅋㅋ 저번 KK 파티때 나 취했었어 엄청.
제대로 걷지도 못할 망큼 취해서 솔남이랑 다른애들이 부축해줬었어 ㅋ
나: 우와~ 진짜? kk파티면 나 집에 갔을때잖아!!
한: ㅋㅋ 그럼 너가 있을떄 내가 어떻게 취해
나:
괜찮은데..
한: ㅋㅋ 너 지켜줘야지
나: ㅋ..
쫘아식~
ㅋㅋㅋㅋ
이때쯤엔 나도 너무 졸려서 ㅋㅋ 1층 작은방에 들어가서 침대에서 잠깐 졸았음
근데 누가 침대에 앉는 느낌이 나서 눈을 떴더니 한이 얼굴이 !!
내 얼굴앞에 ㅋㅋ
한이가 내 머리 하고 얼굴 쓰다듬으면서
한: 잠 와?
나: 으응 .. zZz
한: ㅋ
그때 한이 가 키… ㅆ아아아악 그냥 뽀뽀라고 할께요
ㅠㅠ
나 부끄러워서 ,,,
ㅎ
애들이 막 다 치우고 우리 찾았음
나: …ㅋ……
.ㅋ 저기.. 우리 찾는데…>_>
한: 그래서 ~
하고 계속 나한테 뽀뽀 하더니 마지막으로 “쪽” 해주고 같이 나갔음
ㅋ
솔직히..ㅋㅋ 나 부끄러운데 ㅋㅋ


나도 몰랐는데 나 부끄러움 진짜 많이 타는 것 같음.
근데 한이는 전혀 모름 ㅋㅋ
내가 너무 연기를 잘해서
ㅋㅋㅋ
그래도 친구들이 거의 다 같이 치워주고 가서 고마웠음 ^_^
아! 한가지 내가 한이 한테 살짝 삐졌던게 ㅋㅋ
침실 침대를 그대로 둔거임!!!!
나: 뭐야~!! 내가 침대 정리 해달라고 했잖아 힝. 왜 안한거야!~!!
한: …
아..
나: 치.아 뭐야 애들 다 봤을거 아냐
한: 아니야 ~! 여기 올라온 애들도 별로 없었어
나: 없긴 뭐가 없어! 우씨..
한: … 괜찮아~ 그걸 누가 상관해…

나: 치..내가 정리 해달라고 했는데 중얼중얼중얼...
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삐친 것도 아니고 그냥 투정이었음.
근데 사실 난 손님들 오면 침대 정리는 꼭! 함.
그냥 항상 우리 엄마가 손님이나 아빠가 오실때 ( 장거리 부부 셨음 ㅋ) 면
반짝반짝 집안 청소에 아줌마한테 먹을 것도 잔~~뜩 만들게 하셨음.
그래서 나도 보고 배운게 그거라서 한이 오기전엔 꼭 집안 대청소를 함 ㅋㅋ
이불도 다 씻고 ㅋ
그래도 무의식적으로 엄마한테 배우는게 있는것 같음 ㅎ
그다음 날은 ㅠㅠ
하필이면 치과의사한테 가는 날이었음 ㅠ
힝.. 한이랑 있을 시간도 없는데 ㅠㅠ
치과에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거의 오고 가고 3시간을 보냈음 ㅠ
그렇게 와서 한이랑 점심 먹고 한이는 갔음 ㅠㅠㅠ
에휴.. 솔직히 내가 집에 놀러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엄마의 허전함을 느끼겠음.
또 아빠가 엄마한테 갔다가 (아직 장거리 부부 이심 ㅋㅋ) 가면 느끼는 허전함..
그 기분을 알겠음.. 그래서 한번은 엄마한테
나: 엄마, 내가 이렇게 옆에 있다가 가면 아님 아빠가 엄마랑 지내다가 가면 허전하지 않아?
엄마: 응 엄청 허전해
나: 그럼 엄마는 그 허전함을 어떻게 이겨내?
엄마: 그냥 또 내 할일 하다가 보면 또 올꺼니까 ^^
나: ^_^ 응
ㅋㅋㅋ
이번에 한이가 갔으니까.. 다음에 올날은… 추수감사절.. ㅠㅠ 한달이 넘어 거의
두달 후였음 ㅠ
중간에는 한이도 나도 중간고사때문에 바쁘고 또
또 한이가 운동부에 오디션 중이어서 주말마다 경기가 있었음.
에혀..
그래도 뭐 어쩌겠음
그래도 서로 맨날 스카잎하는게 많이 도움이 되었음 ㅎ
사실 지금 새벽이라 ㅋㅋ 나 자러 가야 겠어용~ ㅋㅋ 대신에!!
그동안 사진이 뜸했으니 ㅋㅋ 사진 쬐큼만 올릴께용 ~ ^_^
한이 차!
그 카메라 애가 찍어서 엄청 이쁘게 잘 찍혔음 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검정색으로 보이는데 진한 곤색임
이건 술먹고 자는 시아 ㅋㅋㅋㅋㅋ
스티커를 그냥 확!! 빼고
얼굴을 공개 할수 있지만!!!
난 너무 착한 친구

이게 비어퐁 하고 노는 거임 ㅋㅋ
저 비싼 테이블에서 ㅠㅠ ㅋㅋㅋㅋ
한이 뒷모습 나왔음
한이가 점수 올려서 금발 (가명
ㅋㅋ) 이 하이파이브 (남자애들의 하이파이브 ㅡㅡ ) 를 하려는 중 ㅋ
한이가 또 점수 올렸음 ㅋㅋ
난 사실 자세히 보면 한이가 지금 사진에 웃고있는 얼굴인지 알아용 ㅋㅋㅋ
저기 파란 반말이 솔남이고 의자에 앉은 애가 순둥이임.
핑크가 금발이고 ^_^ 머리가 금발에 곱슬임
중간에 멀대같이 큰애가 순둥이임 ㅋㅋ (옆모습이니까 뭐 ^_^)
이건 내 자리라고 내 이름 테그한 사진 ㅋㅋ
그럼 빠이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