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5 톡을 즐겨보는 녀성입니다. 8월 2~3 여름휴가로 제부도에 다녀왔습죠. 친구4명이 가는거라 방을 알아보는데 왠일 이 성수기에 50000원 인거에요~ 좀 구려도 방싸게 잡고 그 돈으로 맛있는거 먹자고 네**에 '제부도민박'치면 제일먼저 나오는 *푸른 민박에 예약을 했습니다. 완전기대에 부풀어 간 제부도 비가 많이 왔지만 신나게 두시간 정도 물놀이를 하고 추운감이 들어 샤워를 하려고 민박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따듯한 물이 안나오는겁니다. 민박집 아주머니께 전화를 했죠.. 여기 3-2호 방인데 따듯한 물이 안나온다고.. 그랬더니.. 어주머니왈.. "네? 따듯한 물이요? 요즘 여름에 누가 따듯한 물로 씻어요? 여름엔 보일러 안틀어요~ 계속 틀어놔봐요~ 미지근한 물 나올지.." 너무 황당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자 전화를 뚝.. 끊으시더군요.. 저희 여자 넷 갔는데 오돌오돌 떨면서 찬물로 샤워하고 머리감고 했습니다. 안나온다는데 진상피울수도 없고.. 우리는 그냥.. 씻었다 했는데 행여나 다른 여행객중 애기(어린아이)라도 있었으면 어쩔까 싶더라구요.. 정말.. 50000원도 아까운 민박집 ㅡㅡ 여름엔 민박에 따듯한 물이 안나오는게 당연한 건가요?? 휴.. 제부도 여름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민박집만 빼고는..
요즘 민박엔 따듯한 물이 안나오나요??
올해로 25 톡을 즐겨보는 녀성입니다.
8월 2~3 여름휴가로 제부도에 다녀왔습죠.
친구4명이 가는거라 방을 알아보는데
왠일 이 성수기에 50000원 인거에요~
좀 구려도 방싸게 잡고 그 돈으로 맛있는거 먹자고
네**에 '제부도민박'치면 제일먼저 나오는 *푸른 민박에 예약을 했습니다.
완전기대에 부풀어 간 제부도
비가 많이 왔지만 신나게 두시간 정도 물놀이를 하고
추운감이 들어 샤워를 하려고 민박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따듯한 물이 안나오는겁니다.
민박집 아주머니께 전화를 했죠..
여기 3-2호 방인데 따듯한 물이 안나온다고..
그랬더니.. 어주머니왈..
"네? 따듯한 물이요? 요즘 여름에 누가 따듯한 물로 씻어요? 여름엔 보일러 안틀어요~
계속 틀어놔봐요~ 미지근한 물 나올지.."
너무 황당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자
전화를 뚝.. 끊으시더군요..
저희 여자 넷 갔는데 오돌오돌 떨면서 찬물로 샤워하고 머리감고 했습니다.
안나온다는데 진상피울수도 없고..
우리는 그냥.. 씻었다 했는데
행여나 다른 여행객중 애기(어린아이)라도 있었으면 어쩔까 싶더라구요..
정말.. 50000원도 아까운 민박집 ㅡㅡ
여름엔 민박에 따듯한 물이 안나오는게 당연한 건가요??
휴.. 제부도 여름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민박집만 빼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