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8.00001된 흔녀입니다. 판에글쓰는건 처음이네요.. 본인은 남친이 음슴..ㅎ 음슴체 ㄱㄱ (이거해보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6살때부터 살던 집이 있었음 25층짜리 아파트인데 우리가 입주 초기부터 입주해 동네 사람들끼리 서 로서로 잘 알고 있고 그만큼 서로 양보하고 아주 살기 좋은 그런아파트였음. 밑에 층 사람들과는 친하지는 않아도 만나면 인사 서로서로 하고 안부도 묻는 사이였음. 우리는 그곳에 이사와서 6년동안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었음. 우리엄마마당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푸는거 좋아하고 또 오래도록 살아온 터라 아줌마들하고도 얘기도 많이하고 가끔 우리 흉도 보심ㅋㅋㅋ ㅋㅋ 또 동 반장도 했었음ㅋㅋ 아줌마들하고 단 한번도 싸워보신적 없고 워낙 다 좋으신분들이라 모든 세상사람들 다 이렇게 착하다고만 생각했음 하지만 그것은 우물안 개구리의 어리석은 생각이었슴ㅋ.. 6년이지나고 밑에 층 사람이 이사를 가고 또 새로운 사람이 이사를 오게됬음. 부부처럼 보였는ㄴ데 여자분은 임신을 하셨고 애가 한명 더 있음ㅇㅇ 6달 동안은 정말 아무 문제 없었음. 나 원래 동네 어른분들께는 다 인사를 하고다니는 성격임ㅇㅇ 엄마가 그렇ㄱ ㅔ가르침 근데 밑에 층 부부는 내 인사를 받아 주지 않음. 원래 그런성격이다 생각하고 그다음부터는 나도 안하게됨. 근데 우리가 5~6시 쯤 청소기를 돌리는데 인터폰이 왔음. 시끄럽다고 주의해달라는 인터폰이었음. 우리는 죄송하다고 그랬음..ㅠㅠ왜냐면 죄송하니까.. 우리는 그렇게 직접적으로 조용히 하라고 인터폰을 받은 게 처음이였기 때문에 더 조바심이 났고 임신을 해서 예민하니까 우리가 더욱 조심하자고 생각하고 있었음. 어느 날은 우리 집이 1박 2일동안 스키장을 갔다 왔는데, 그 동안 우리집에 인터폰을 했나봄ㅋㅋ ㅋㅋㅋㅋ 집에 아무도 없는데..ㅎ 시끄럽다고.. 그러고 한 4일 후 아빠께서 새벽에 12시 반쯤 술을 먹고 들어오셔서 쿵쿵대셨음. 엄마가 동네사람들 깬다고 조용히 좀 하라고 하셨지만 이미 늦었음.. 밑에 층 남자는 이미 올라와서 우리집 문을 두드리고 있었음. 엄마는 문을 열고 죄송하다고 하려는 순간 이남자는 문을 열고 집에 들어올 태세였음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안방에서 헤롱헤롱.. 우리 엄마가 이 아저씨에게 죄송하다고 지금 남편이 술먹고 들어와서 주의 시키겠다고 그렇게 일단 말씀 드렸음.. 그랬더니 나이도 우리엄마보다 딱봐도 어린게 반말식으로 얘기하는 거ㅡㅡ.. 우리엄마 그래도 우리가 잘못한거니까 정중하게 문을 닫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도 남이 뭐라하는 거 참고 그러는 성격아님 오히려 소리지르면 더 소리지르지 그랬더니 우리집 문을 부실려고;; 발로차고 소리지르고ㅋㅋㅋㅋㅋ 동네사람들 다 깰기세였음.. 우리엄마 완전 화나서 밖에나가서 싸움ㅋㅋㅋ 우리아빠도 그제서야 정신 차리시고 밖에나가서 싸움;; 난구경했는데 쪼그만게 뭘 야리냐고 한소리들음^^ㅎ 그렇게 광란의 밤을 지새고..아무일 없이 지나간 하루였음. 싸운 사람들 치고는 정말 서로 아무말 안한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그다음날밤에 누군가가 술을 먹었나봄 나 매우 예민한여자임 현관문 밖에서 누가 자꾸 노래부르고 소리지르고 괴로운 소리를 내고 그러는거ㅡㅡ 무서워서 그냥 엠피쓰리 꽂고 잠들었음... 다음날 아빠께서 출근하시려고 엄마가 엘레베이터 잡아놓으시려고 나갔는데 엄마가 소리지르시는거임. 완전 겁에 질린 표정으로. 엄마가 나랑 동생한테 안보여주려고 수건를 들고나가서 그걸 덮어놓은 거임ㅋ 뭔가했더니 집앞이 피바다가 되있었음. 우리집뿐인줄 암? 1층부터 25층에 모든 거울과 현관이 모두 피바다가 되있었음. 우리 엄마는 경비 아저씨를 불러서 얘기를 했음. 그리고 그렇게 그 사건을 덮으셨음.. 그리고 며칠 후, 엘레베이터에서 가족끼리 그 사람을 만남ㅋ 새끼손가락을 붕대로 칭칭 감았음. 그새끼손가락에서 나온 피인거임ㅋㅋㅋㅋㅋ 소문에 따르면 술을 마시고 다쳤는지 새끼손가락이 심하게 다쳐서 밉상인 우리집앞에 피칠을 했다함. 우리엄마 상종하기도 싫은 인간이라며 그 다음부터 그 층수에 서면 인상부터 쓰셨음 엄마가 아직도 후회하시는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진 다 찍어놓고 고소를 했어야 하는데 아쉽다고함. 결국 그 집은 다른 동으로 이사를 갔음. 그러나 그동에서도 똑같다고 함ㅋㅋ 애들이 남자애 둘인데 맨날 뛰는데 따지러 오면 그런것도 이해 못하냐고 한다고함ㅋㅋㅋㅋㅋ뭐 안에서 새 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안샐까 ㅎㅎㅎㅎㅎㅎ 이 얘기는 여기까지임ㅋ 지금은 더대박임 우리는 내가 고등학교를 올라가는데 지하철을 타고 가야하는 고등학교를 가게 되어 그 김에 이사를 하게 됨. 10년만에 이사를 가고 또 지금보다 훨씬 좋은집에 살게되어서 기쁘고 좋았음 우리가족 모두 설렜음. 그전에 살던 사람들이 2년도 못버티고 나간게 이상하고 집값이 그 평수에 비해 조금 싼 것이 불안했지만, 아랫 층에 장애인이 산다는 것이 불안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 전 집도 장난 아니었으니 그보다 더할 수 없다고 생각했나봄ㅋㅋ 정말정말 행복했음. 나는 이사온 일주일동안 내가 이 집에 살고있다는것이 너무너무 행복했음ㅋ 근데 일주일이 지나고 내가 자다가 몸을 틀면서 바닥에 손을 쿵 찢었는데 밑에서 미친듯이 ㄱ쿵ㅋ웈웈웈 웈ㅇㅋ우쿵쿵ㅋ웈웈ㅇ쿵쿵 대는 소리가 들렸음. 망치로 두드리는 것 같았음. 나는 무슨 밑에 장애인이 있다는 말이 그말인갘ㅋㅋㅋㅋ하며 계속 새벽동안 '쿵ㅋ웈웈웈우쿵쿵쿵쿵' 하면 나도 툭! 쳐주고 이런식으로 놀아줫음ㅎ 그땐 그게 이렇게 스트레스가 될 지 몰랐음ㅋ.. 이건 지금 사는 거니 인증 가능ㅇㅇ 지금도 저런식으로 허구한날 침. 어느 날 우리엄마가 옆집아줌마로부터 밑에층 정보를 얻음. 밑 층에는 정말 노쇠하신 할아버지, 할머니 그 리고 아들이 산다고함. 아들은 40대정도. 근데 이 형제들은 다들 잘나가서 한의사, 의사 하는데 이 아들은 아직까지 결혼도 못하고 백수라고 함ㅋ,, 그래서 마음이 삐뚤어진건지, 대학도 법대를 나올정도로 공부를 잘했다고함. 근데 이사온 날 부터 그렇게 치기 시작하는거임. 근데 이게 윗층 아래층에만 피해를 주는게 아니라 아파트 전체를 흔들정도임. 그래서 예전 주인이 지금 우리집에 아파트 모든사람들을 데리고와서 쿵쿵 뛰게도 하고 하는데도 더 심해 지면 심해졌지 나아지진 않는거.. 그래서 결국 고소까지 했는ㄴ데 그사람이 법쪽으로 공부해서 그런지 뭔지 그사람을 내쫓을 방법은 없었다 고함. 보다못한 그집 아버지가 죄송하다고 자신이 지금 말기암인데 내가 죽을 때 되면 아들하고 할머니 이집에 서 나갈테니까 그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하셨다함. 할아버지도 불쌍함ㅠㅠ 지금 판쓰는데 또 치네요^^ㅎ 그리고 가끔 할머니가 그만 좀 치라고 소리지르시기도 하심ㅠㅠ 그리고 우리가 이사온 일주일 동안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함..ㅎ 그리고 젊은 여자랑 둘이 타면 바지를 내린다고함~~~올레~~같이타고 싶네용ㅇㄹ ㅎ....우리집 발소리가 그렇게 큰건가요.. 이 두 집만 안만났어도 난 이세상은 아름답다고 생각했을거임,. ㅎㅎ.. 지금 이사람 복수해줄 순 없을가요..?.,.. 복수할 방법좀 이 소리때문에 집에서 공부를 못함. 그리고 낯선 장소에 가도 그 소리가 들리는 듯한 느낌이 듬. 가끔은 우 리도 똑같이 치는데 언제는 밑에 집에서 인터폰 온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우리 집 밑밑밑층에는 경호원이 있는데 그 경호원이 찾아가도 소용 없으니 말 다했음ㅋ.. 복수할 방법좀!!!! 확실 히 엿먹이는 방법 없나요 ㅠㅠ?
★★★층간소음때문에 미치겠어요. 복수할 방법좀ㅠㅠ!★★★
안녕하세요 올해 18.00001된 흔녀입니다. 판에글쓰는건 처음이네요..
본인은 남친이 음슴..ㅎ 음슴체 ㄱㄱ (이거해보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6살때부터 살던 집이 있었음 25층짜리 아파트인데 우리가 입주 초기부터 입주해 동네 사람들끼리 서
로서로 잘 알고 있고 그만큼 서로 양보하고 아주 살기 좋은 그런아파트였음.
밑에 층 사람들과는 친하지는 않아도 만나면 인사 서로서로 하고 안부도 묻는 사이였음. 우리는 그곳에
이사와서 6년동안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었음.
우리엄마마당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푸는거 좋아하고 또 오래도록 살아온 터라 아줌마들하고도 얘기도 많이하고 가끔 우리 흉도 보심ㅋㅋㅋ
ㅋㅋ
또 동 반장도 했었음ㅋㅋ
아줌마들하고 단 한번도 싸워보신적 없고 워낙 다 좋으신분들이라 모든 세상사람들 다 이렇게 착하다고만 생각했음
하지만 그것은 우물안 개구리의 어리석은 생각이었슴ㅋ..
6년이지나고 밑에 층 사람이 이사를 가고 또 새로운 사람이 이사를 오게됬음.
부부처럼 보였는ㄴ데 여자분은 임신을 하셨고 애가 한명 더 있음ㅇㅇ
6달 동안은 정말 아무 문제 없었음.
나 원래 동네 어른분들께는 다 인사를 하고다니는 성격임ㅇㅇ 엄마가 그렇ㄱ ㅔ가르침
근데 밑에 층 부부는 내 인사를 받아 주지 않음.
원래 그런성격이다 생각하고 그다음부터는 나도 안하게됨.
근데 우리가 5~6시 쯤 청소기를 돌리는데 인터폰이 왔음. 시끄럽다고 주의해달라는 인터폰이었음.
우리는 죄송하다고 그랬음..ㅠㅠ왜냐면 죄송하니까.. 우리는 그렇게 직접적으로 조용히 하라고 인터폰을
받은 게 처음이였기 때문에 더 조바심이 났고 임신을 해서 예민하니까 우리가 더욱 조심하자고 생각하고
있었음. 어느 날은 우리 집이 1박 2일동안 스키장을 갔다 왔는데, 그 동안 우리집에 인터폰을 했나봄ㅋㅋ
ㅋㅋㅋㅋ 집에 아무도 없는데..ㅎ 시끄럽다고..
그러고 한 4일 후 아빠께서 새벽에 12시 반쯤 술을 먹고 들어오셔서 쿵쿵대셨음.
엄마가 동네사람들 깬다고 조용히 좀 하라고 하셨지만 이미 늦었음..
밑에 층 남자는 이미 올라와서 우리집 문을 두드리고 있었음. 엄마는 문을 열고 죄송하다고 하려는 순간 이남자는 문을 열고 집에 들어올 태세였음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안방에서 헤롱헤롱..
우리 엄마가 이 아저씨에게 죄송하다고 지금 남편이 술먹고 들어와서 주의 시키겠다고 그렇게 일단 말씀
드렸음..
그랬더니 나이도 우리엄마보다 딱봐도 어린게 반말식으로 얘기하는 거ㅡㅡ..
우리엄마 그래도 우리가 잘못한거니까 정중하게 문을 닫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도 남이 뭐라하는 거 참고 그러는 성격아님 오히려 소리지르면 더 소리지르지
그랬더니 우리집 문을 부실려고;; 발로차고 소리지르고ㅋㅋㅋㅋㅋ
동네사람들 다 깰기세였음.. 우리엄마 완전 화나서 밖에나가서 싸움ㅋㅋㅋ
우리아빠도 그제서야 정신 차리시고 밖에나가서 싸움;;
난구경했는데 쪼그만게 뭘 야리냐고 한소리들음^^ㅎ
그렇게 광란의 밤을 지새고..아무일 없이 지나간 하루였음.
싸운 사람들 치고는 정말 서로 아무말 안한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그다음날밤에 누군가가 술을 먹었나봄
나 매우 예민한여자임 현관문 밖에서 누가 자꾸 노래부르고 소리지르고 괴로운 소리를 내고 그러는거ㅡㅡ
무서워서 그냥 엠피쓰리 꽂고 잠들었음...
다음날 아빠께서 출근하시려고 엄마가 엘레베이터 잡아놓으시려고 나갔는데 엄마가 소리지르시는거임.
완전 겁에 질린 표정으로.
엄마가 나랑 동생한테 안보여주려고 수건를 들고나가서 그걸 덮어놓은 거임ㅋ
뭔가했더니 집앞이 피바다가 되있었음.
우리집뿐인줄 암? 1층부터 25층에 모든 거울과 현관이 모두 피바다가 되있었음.
우리 엄마는 경비 아저씨를 불러서 얘기를 했음.
그리고 그렇게 그 사건을 덮으셨음..
그리고 며칠 후, 엘레베이터에서 가족끼리 그 사람을 만남ㅋ
새끼손가락을 붕대로 칭칭 감았음. 그새끼손가락에서 나온 피인거임ㅋㅋㅋㅋㅋ
소문에 따르면 술을 마시고 다쳤는지 새끼손가락이 심하게 다쳐서 밉상인 우리집앞에 피칠을 했다함.
우리엄마 상종하기도 싫은 인간이라며 그 다음부터 그 층수에 서면 인상부터 쓰셨음
엄마가 아직도 후회하시는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진 다 찍어놓고 고소를 했어야 하는데 아쉽다고함.
결국 그 집은 다른 동으로 이사를 갔음.
그러나 그동에서도 똑같다고 함ㅋㅋ
애들이 남자애 둘인데 맨날 뛰는데 따지러 오면 그런것도 이해 못하냐고 한다고함ㅋㅋㅋㅋㅋ뭐 안에서 새
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안샐까 ㅎㅎㅎㅎㅎㅎ
이 얘기는 여기까지임ㅋ 지금은 더대박임
우리는 내가 고등학교를 올라가는데 지하철을 타고 가야하는 고등학교를 가게 되어 그 김에 이사를 하게
됨.
10년만에 이사를 가고 또 지금보다 훨씬 좋은집에 살게되어서 기쁘고 좋았음 우리가족 모두 설렜음.
그전에 살던 사람들이 2년도 못버티고 나간게 이상하고 집값이 그 평수에 비해 조금 싼 것이 불안했지만, 아랫 층에 장애인이 산다는 것이 불안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 전 집도 장난 아니었으니 그보다 더할 수 없다고 생각했나봄ㅋㅋ
정말정말 행복했음.
나는 이사온 일주일동안 내가 이 집에 살고있다는것이 너무너무 행복했음ㅋ
근데 일주일이 지나고 내가 자다가 몸을 틀면서 바닥에 손을 쿵 찢었는데 밑에서 미친듯이 ㄱ쿵ㅋ웈웈웈
웈ㅇㅋ우쿵쿵ㅋ웈웈ㅇ쿵쿵 대는 소리가 들렸음.
망치로 두드리는 것 같았음.
나는 무슨 밑에 장애인이 있다는 말이 그말인갘ㅋㅋㅋㅋ하며 계속 새벽동안 '쿵ㅋ웈웈웈우쿵쿵쿵쿵' 하면
나도 툭! 쳐주고 이런식으로 놀아줫음ㅎ
그땐 그게 이렇게 스트레스가 될 지 몰랐음ㅋ..
이건 지금 사는 거니 인증 가능ㅇㅇ
지금도 저런식으로 허구한날 침.
어느 날 우리엄마가 옆집아줌마로부터 밑에층 정보를 얻음. 밑 층에는 정말 노쇠하신 할아버지, 할머니 그
리고 아들이 산다고함. 아들은 40대정도.
근데 이 형제들은 다들 잘나가서 한의사, 의사 하는데 이 아들은 아직까지 결혼도 못하고 백수라고 함ㅋ,,
그래서 마음이 삐뚤어진건지, 대학도 법대를 나올정도로 공부를 잘했다고함.
근데 이사온 날 부터 그렇게 치기 시작하는거임.
근데 이게 윗층 아래층에만 피해를 주는게 아니라 아파트 전체를 흔들정도임.
그래서 예전 주인이 지금 우리집에 아파트 모든사람들을 데리고와서 쿵쿵 뛰게도 하고 하는데도 더 심해
지면 심해졌지 나아지진 않는거..
그래서 결국 고소까지 했는ㄴ데 그사람이 법쪽으로 공부해서 그런지 뭔지 그사람을 내쫓을 방법은 없었다
고함.
보다못한 그집 아버지가 죄송하다고 자신이 지금 말기암인데 내가 죽을 때 되면 아들하고 할머니 이집에
서 나갈테니까 그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하셨다함. 할아버지도 불쌍함ㅠㅠ 지금 판쓰는데 또 치네요^^ㅎ
그리고 가끔 할머니가 그만 좀 치라고 소리지르시기도 하심ㅠㅠ
그리고 우리가 이사온 일주일 동안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함..ㅎ
그리고 젊은 여자랑 둘이 타면 바지를 내린다고함~~~올레~~같이타고 싶네용ㅇㄹ
ㅎ....우리집 발소리가 그렇게 큰건가요.. 이 두 집만 안만났어도 난 이세상은 아름답다고 생각했을거임,.
ㅎㅎ.. 지금 이사람 복수해줄 순 없을가요..?.,.. 복수할 방법좀
이 소리때문에 집에서 공부를 못함. 그리고 낯선 장소에 가도 그 소리가 들리는 듯한 느낌이 듬. 가끔은 우
리도 똑같이 치는데 언제는 밑에 집에서 인터폰 온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우리
집 밑밑밑층에는 경호원이 있는데 그 경호원이 찾아가도 소용 없으니 말 다했음ㅋ.. 복수할 방법좀!!!! 확실
히 엿먹이는 방법 없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