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서부터 파랑색옷 입기까지(취업과 이직 경험담)

사다리남자.2012.01.02
조회103

과연 우리톡커님들은..

 

파랑색 작업복의 의미를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취업난과 재취업등 너무나 많은 힘든글들을 보고있어서 이렇게 한번 글을 써봅니다.

 

힘내세요 전부다 잘될꺼에요 ^^

 

저는 현제 26살 남자입니다.

 

22살 군대전역후에 집이 망해버렸죠 폭삭 ㅋㅋㅋ

 

하지만 빨리 졸업하고 취업하자는 생각으로 학자금 대출을 받고 복학을 했습니다.

 

생활이요? 집이없었어요 고시원살면서 근로학생하면서 40만원으로 밥먹고 입고 핸드폰하고

 

전부 다 사용했슴돠 ~

 

ㅋㅋㅋ거지같은 인생이죠 ㅋㅋㅋㅋㅋㅋㅋ

 

23살 5월 L 지 계열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좋았죠 대기업이라서 ㅎㅎ

 

근데 어쩌나.. 부모님이 빚을 주네요 ㅎㅎ 취업했으니 빚좀 갚아라 ㅋㅋㅋ

23살에 -4000만원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와우~!!

 

그래서 저는 똑같이 50만원 용돈으로 생활하면서 빚을 갚는데 4000만원 큰돈이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저는 열씸히 갚았죠...

 

근데 직장에서 상사하고 트러블이 생기고 뭐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옴기다 실패하면 나는? 빚도 많은데 ...이자도 못내고 신용불량자.???

 

하...

 

고민 고민끝에 저의 전공에 맞추어 딱 3군대만 지원을 했습니다.

 

 핸다이에엠코우 와 삼암성 토오탈

 

그리고 현제 회사 3군대

 

 하나같이 대단한 대기업입니다.

 

이중에 지금의 회사만 서류에 합격을 했습니다.

 

정말 노력했습니다...

 

운도 있었지만

 

아.... 솔직히 운입니다. ㅎㅎ

 

취업도 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류만 통과하면 그 면접관을 사로 잡아야합니다.

 

저의 편으로요..

 

그래서 저는.. 면접보고 꿀물을 드렸지요..짱

 

어찌어찌3차 까지 합격!!

 

지금은 파랑색옷을 입고 열씸히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힘내세요!!!

 

추천은 구걸안합니다.

 

맞춤법은..봐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