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미!!!!!!!!!!!!!!!!!!!!!!!!!!

미수리2012.01.02
조회113

!

아....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거 쓰는 날이 오는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런남자 어케야함?? 토커님들 도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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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조아하는 사람이 있었음 정말 좋아했었는데 한 1년 반? 근데 고백도 못하고 개한테 여친 생겨서 그만 둠.... 근데 포기하면서 정말 힘들었음 이 떄 내 옆에서 나를 도와준 친구인 애가 있음//

애는 남잨ㅋㅋㅋㅋ 첨엔 그냥 그렇게 친했는데 내가 힘들떄 나 도와주고 그래서 완전 절친이 되었음

ㅋㅋㅋㅋ근데 정말 나는 애를 눈꼽만큼도 남자로 생각한 적이 없음.....

이렇게 계쏙 지내다가울니 정말 가까워짐ㅋㅋㅋㅋ 학교에서도 계쏙 가치있고 그래서 막 오빠?가은 존재가 됨 근데 언제부터 내가 애를 질투하기 시작했음ㅋㅋㅋㅋ근데 이건 정말 친오빠 질투하는 것처럼 막 그런감정....이었음

한 예로 내가 막 애가 딴 여자랑 놀거나 나한테 좀 소홀하다 하면 막 장난식?으로 모라했음ㅋㅋㅋ근데 애도 은근 그걸 싫어하지 않고 막 항상 미안하다고 해줌...지가 잘못한거도 없는데

내가 원래 좀 표현을 잘 못해서 조아하거나 편하면 약간 툴툴거리고 그러는데 애는 항상 다 받아줬었음

근데 어느날부터 애가 남자로 보이는거임

ㅜㅜ 애가 너무 잘해줬으니깐........

첨엔 그전에 상처가 두려워서 아니라고 막 혼자 고민하고 그랬는데

애가 막 내가 지나가는 말로 뭐먹고싶다 그러면 막 사다주고 이렇게 감동주니깐 그냥 모르겠따하고 조아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미친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달 조아했나? 애가 내가 지를 조아하는걸 어쩌다가 알게되무ㅜ

근데 애가 나를 피하긴 커녕 오히려 막 더 잘해주고 능청스럽게 행동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애도 나한테 관심이있나 했음

예쩐엔 안하던 질투도 막 하고,, 나한테 대놓고 질투유발도하려고 막 거짓말까지 치고..

더 잘해주고 막 외롭다고 계쏙 그러고......

솔직히 누구라도 그 상황이었으면 애가 나한테 마음이 있구나 했을꺼임

ㅜㅜ

근데 고백하는게 무서워서 고백은 안했음 너무 소중한 친구를 잃긴 시러서

그래서 이도 저도 아닌 약간 썸같은 관계를 지속하고 있었는데.....

애가 나한테 너는 친구라는거임

ㅜㅜ 갑자기 아무말도 안했는데 완전 소중한 친구라고 영원히 친구 했음 좋겠다고

솔직히 좀 혼란스러웠는데.... 뭐 내착각이었나보다 하고 마음을 접을라고 했음

근데 며칠뒤에 문자하다가 갑자기 사랑한다고 하는거임

남자들 사랑한다랑 조아한다는 다른거 아님??

이렇게 사랑한다는 말을 남용함 남자는 원랴ㅐ??

애 성격이 막 사랑한다는 말 하는 성격은 아닌데....

아진짜 애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약간 어장인가 라는 생각도 드는데 애랑 나랑 얼마나 친한데 애가 생각ㅇ 있음

나한테 어장은 안할거라 믿음 왜냐면 서로ㅡㄹ 정ㅇ말 위해주고 챙겨주는 친군데 그런 친구를 쉽게보고 어장을 할 나쁜넘은 아니라고 굳게 믿고있으니깐....

토커님들 정말 애 어떻ㄱ 해야함?? 뭔가 굉장히 계쏙 답답하고 막 찝찝함...

애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말 모르겠고......

아 애가 막 고백데인가?? 그떄 나한테 완전 비싼 초콜렛도 주고,.,,,, 생일선물로는 비싼 목거리줬음////

애 원래 다른여자애한텐 전혀 안이러므,ㅜㅜ

애들이 너네 사귀냐고 드립쳐도 특별히 부정도 안함

그리고 지가 먼저 내가 조아하는애 얘기 꺼내고막...(지인거 알고 난 후에)

그리고 막 전화해서 결혼해줄래같은 고백노래 불러줌ㅜㅜ

애 모임 대체??/

나 어떠칼까요 토커님들 도와주세요

ㅜㅜ

 

 

 

 

 

댓글좀 써주세요

ㅜㅜ해결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