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전자 AS서비스도 못믿겠네요

대기업2012.01.02
조회122

안녕하세요

때는 바야흐로 2011년10월 S전자 컴퓨터가 부팅단계에서 '띠띠띠-- '소리와 함꼐 실행이 되지않았습니다. 그 고장난 컴퓨터를 고치기위해서 AS기사를 불렀습니다.

 

방문 출장나오신 기사분의 말씀에 따르면 

'"그래픽카트의 고장으로 컴퓨터가 실행되지 않는것으로 보인다"고 그래픽카드 교체를 권했습니다. 

쓰지도 않은 그래픽카드의 고장에 대해선 장착된 그래픽카드는 사용과 상관없이 수명이 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당시 S서비스센타에 해당 그래픽카드를 주문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쓰지 않아도 장착만 하면 수명이 닳는 것을 굳이 비싼 돈 주고 살 필요가 있을까란 생각에...  필요할때 사고  일단 사용만 가능하도록 수리하기로 했습니다.

그래픽 카드 없이 컴퓨터를 실행할수있게 하려면 선이 필요하다고 했고, 그  관련 비용으로 26,000원을 청구하셨습니다. 그때는 그래픽 카트 구매 비용보다 싸게 잘 고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급하게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야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고장났다던 그래픽카드를 연결했더니 멀쩡히 잘 작동되는것이었습니다. 고장난 그래픽카트가 작동되는게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아서 고객서비스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은 잘 알지 못했고, 방문수리기사분과 통화를 연결해줬습니다. 그분은 오히려 수 개월전 일을 가지고 이제서 전화해서 말하는것에 대해 불쾌해 하시면서 한달더 써보고 그래도 멀쩡하면 그때 청구했던비용을 다시 돌려주겠다고 큰소리 치셨습니다.

 

고장 난 그래픽 카드의 고장 여부를  한달이나 써보고  괜찮다 여부로 판단 가능 한 걸까요??

 

컴퓨터를 자세히 잘 모르는  저로써는  이해가 잘 안되고...황당할뿐이라서....

 

그래서 보다 좋은 AS 신속한 AS 믿을수있는 AS 를 받기위해 비싸더라도 **전자를 구매한건데..

 

수리기사분은  어제일도 잘 기억안난다고 오히려 큰소리시니....

 

망가진 그래픽카드를 몇개월 지나고 장착해도 실행이 되는건지 궁금해요???

실행된 그래픽카드가 1달동안 사용하고 괜찮으면 멀쩡한건가요???

 

조언좀 부탁드리겟습니다.. 진짜 눈뜨고 코베인 기분이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