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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방은난장2012.01.02
조회596

안녕하세요!구!르!트!안녕 전 평범한 이제 17살 흔녀람니당

이 글 묻힐거 각오하고 전 씀니다요 왜냐 난 글쓰기에 재주가 엄기떄문이져ㅋㅎ...쉐뜨..

 

저는 지금 몰컴을 하고잇기때문에 시간이 별로 음슴으로 바~~~~~~로 음슴체로 들어가겟슴. 난 특별하고싶으니까 개성있으니까 아 참고로 남친도 음슴 ^^ㅋ

 

저는 손똡을 물어뜯는 버릇이 잇슴 정말 쪽팔리고 창피하지만 고치려해도 고칠 수 가 엄슴 학교에 매니큐어를 바르고 갈수도 없고 해서 지금 이러한 처지에 잇슴 그뤄나, 이제 방학이기 떄문에 난 매니큐어를 바르고 한겨울의 거리를 나다녀도 붙잡고서 생지부(생활지도부실) 가자 할 녀ㄴ노ㅁ이 엄슴 햄보끔ㅋㅎㅎ 그래서 바로 손톱을 물어 뜯지 안기 위해 손톱 끝에만 살짝쿵 바름 왜 이따구로 발랏는지는 모르겟지만 하튼 핑크한 블링블링색의 매니큐어를 바르니 뭔가 쫌 이뻣슴ㅋ 손이 말고 매니큐어가,,네.. 선천적으로 손이 안이쁨  슬픔^^..

 

드디어 오늘!!!!!!!!!! 아니 뭔가 말이 쫌웃긴데 하튼 오늘!!!!!!!!!1 길을가다가 식겁을 햇음 내 손톱과 똑!같!이 생긴 ㅇㅇㅇㅇ가 눈앞에 등장햇기 때문임 .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이 나감 난 개성을 추구하니까 특별하니까 3 2  1 따위 안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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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

 

 

 

 

 

 

 

 

 

 

                

 

 

 

 

 

               

 

 

 

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바로 나의 "왜 그따구로 발랏는가?" 매니큐어와 못난 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 사이에 끼워진 ㅇㅇㅇㅇ, 즉 츄.파,춥.스.(<-hand art훗)가 보이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인간적으로 어떻게 저렇게 3단으로 같은수가잇음? 가장연한 분홍-> 분홍-> 진한 분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 미칠노릇임 난 고의적으로 한게 아닌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믿어주심 안됨? 친구들은 보더니 뻑큐사진 왜보내냐고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나 상처바듬.. 난 고의적으로 한게 아닌데..정말인데.. 뻐큐도 아닌데..그냥 꽂은건데..그리고 잘보면 두번쨰와 세번째 사이가 아니라 세번째와 네번째 사이인데.. 뭐 난 이런 디테일한 여ㅏ자임ㅋ 이렇게 뜬금도없음ㅋ 미안한데 음슴체 너무 어색함ㅠㅠㅋ

 

나이런여자임ㅋ 나좀데려가심안됨?ㅋ.. 요즘 느무 외로워서ㅎ 스스로 견딜수 잇다고 생각햇는데^^.. 마무리 존또 흐지부지하져 미안하5..6..7.8....9...ㅋ,,,

이렇게 마무리 짓겟슴!

 

뻔하지만 어쩔수없음 네이트 판의 관례같은거라고 판단하여

 

★"톡"★  되면 사진 드리겟슴 단! 그냥안드림! 미션을 드림ㅎㅎ!! 이것 또한 톡되서 알려드리겟슴

 

그럼 못난 글쓴이는 이만 잠자리로 가게슴!! 미녀는 잠꾸러기니까ㅎ ㅈㅅ..스스로 때림ㅋ;

 

모두들 굿밤-♡ 잠결에 추천짱을 눌러주시길 ~

 

 

 

 

추천하면 모태솔로 탈출이래요 으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