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부터 해고를 당했네요. 아르바이트 생인데요. 억울해서요 도저히 잠이 안오네요. 마트에서 키즈카페 같은 곳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두달됬어요. 카톡으로 점장님께서 복 많이 받으시라고 할말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말씀이시냐고 그랬더니 이번주까지 나오고 그만 나오시라고그러시더라구요. 솔직히 기분이 많이 안좋았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그러셔서요. 그리고 예의없게 문자로 통보 식이라니 그래서 제가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왜 그러시냐고 제 단점을저두 알아야되겠다고 그러니까 컴플레인이 들어왔다네요. 다른 선생님들이랑 잡담했다구요. 근데 저랑 이제 2주 들어온 쌤 있는데 그 쌤한테 저의 행적을 다 들으셨나봐요. 그 쌤이 저를 얼마나 안좋게 애기하셨길래 점장님이 그 쌤한테도 들었다고 그런식으로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억울했어요. 한번도 저 일할때 보신적도 없었고, 새해 첫날부터 다짜고짜 컴플레인이 들어왔다고 문자로 통보라니 정말 예의가 없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시험기간이랑 알바 병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어요. 시험기간때두 올래 계약 시간은 오후 다섯시부터 여덟시까지 였는데 자꾸 시간을 바꾸시더라구요. 저랑 같이 일하는 쌤이 그만두니 저보고 마감을 시키시더라구요. 그때 몸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나가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직접 그 새 쌤도 일 못하는게 제 눈에 많이 보이는데, 저한테는 안 물으시고 그 쌤만 말하시는걸 듣고 저한테 일방적으로 잡담도 그 쌤하고 저랑 같이 했는데 저한테만 그러시는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솔직히 더러웠습니다. 그래놓고서 이번주에 나와주시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더러워서 못 나가겠다고 출근할 기분 아니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저한테 제가 알바비 오늘까지 입금해 달라고 그러니까 마음대로 주는곳 아니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얼마나 저를 그렇게 보셨으면 이러실수 있나.새해 첫날부터 정말 기본적인 사장님으로 안 보이더라구요. 컴플레인이 들어왔으면 충고라도 해주시거나, 저에 대해서 말이 나왔으면 저한테 말을 하시고 차라리 이런 통보를 받았으면 괜찮은데 제가 더 오래 일했는데 그 말만 들으시고 저를 평가 절하 하시는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솔직히 알바도 열심히 일했구요. 새로 가신 선생님도 저한테 일 잘한다고 매니저쌤이 알아주실꺼라고 말 하셨는데 아무래도 휴유증하고 그 새로운 선생님한테 느끼는 세상사람 믿을사람 하나도 없다 라는 말이 절실히 와닿습니다 정말 사회경험 혹독히 했네요. 솔직히 맘 같아선 정말 따지고 싶은데, 억울한 마음에 하소연 합니다. 부려먹을대로 부려먹고 그러시는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안좋고 하루내내 분해서 잠도 안오네요. 오랜만에 톡에 좋은 알바 소식 가져오고 싶었는데 억울한 마음에 하소연 해봅니다 ㅜㅜㅜ 11
너무 어이없게 해고를 당했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해고를 당했네요.
아르바이트 생인데요.
억울해서요 도저히 잠이 안오네요.
마트에서 키즈카페 같은 곳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두달됬어요.
카톡으로 점장님께서 복 많이 받으시라고 할말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말씀이시냐고 그랬더니
이번주까지 나오고 그만 나오시라고그러시더라구요.
솔직히 기분이 많이 안좋았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그러셔서요.
그리고 예의없게 문자로 통보 식이라니
그래서 제가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왜 그러시냐고 제 단점을저두 알아야되겠다고 그러니까
컴플레인이 들어왔다네요.
다른 선생님들이랑 잡담했다구요.
근데 저랑 이제 2주 들어온 쌤 있는데
그 쌤한테 저의 행적을 다 들으셨나봐요.
그 쌤이 저를 얼마나 안좋게 애기하셨길래 점장님이 그 쌤한테도 들었다고 그런식으로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억울했어요.
한번도 저 일할때 보신적도 없었고, 새해 첫날부터 다짜고짜 컴플레인이 들어왔다고
문자로 통보라니
정말 예의가 없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시험기간이랑 알바 병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어요.
시험기간때두 올래 계약 시간은 오후 다섯시부터 여덟시까지 였는데
자꾸 시간을 바꾸시더라구요. 저랑 같이 일하는 쌤이 그만두니 저보고 마감을 시키시더라구요.
그때 몸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나가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직접 그 새 쌤도 일 못하는게 제 눈에 많이 보이는데, 저한테는 안 물으시고
그 쌤만 말하시는걸 듣고 저한테 일방적으로 잡담도 그 쌤하고 저랑 같이 했는데
저한테만 그러시는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솔직히 더러웠습니다.
그래놓고서 이번주에 나와주시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더러워서 못 나가겠다고 출근할 기분 아니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저한테 제가 알바비 오늘까지 입금해 달라고 그러니까
마음대로 주는곳 아니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얼마나 저를 그렇게 보셨으면 이러실수 있나.새해 첫날부터
정말 기본적인 사장님으로 안 보이더라구요.
컴플레인이 들어왔으면 충고라도 해주시거나, 저에 대해서 말이 나왔으면 저한테
말을 하시고 차라리 이런 통보를 받았으면
괜찮은데 제가 더 오래 일했는데 그 말만 들으시고 저를 평가 절하 하시는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솔직히 알바도 열심히 일했구요.
새로 가신 선생님도 저한테 일 잘한다고 매니저쌤이 알아주실꺼라고 말 하셨는데
아무래도 휴유증하고 그 새로운 선생님한테 느끼는 세상사람 믿을사람 하나도 없다
라는 말이 절실히 와닿습니다
정말 사회경험 혹독히 했네요.
솔직히 맘 같아선 정말 따지고 싶은데, 억울한 마음에 하소연 합니다.
부려먹을대로 부려먹고 그러시는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안좋고 하루내내 분해서 잠도 안오네요.
오랜만에 톡에 좋은 알바 소식 가져오고 싶었는데
억울한 마음에 하소연 해봅니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