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4063394 포탈쏜다 내가 귀찮아서 색 넣고 이런건 안하거든 이 판은 언니들만 쓸수 있는 판이래무슨 시.발 더러워서 나 글쓴이도 아니다 이런 씨.발 아직도 댓글보고 화가나네늬들은 얼굴 평타 못치면 시집 러시아나 중동으로 가라 꼭 가라그리고 시댁이 싫어? 시댁이 그렇게 싫어? 그럼 나와서 사는 대신에 너도 가지말고 나도 가지 말든가늬들 남편은 평생 친정에 못가게 하길 바란다 쥐뿔도 되는것도 없는것들이 허세만 차가지고아 시.발 꼴랑 똥치우는 급인 공무원 9급 주제에 다이아 타령이나 하고 있고결혼정보업체는 도대체 왜 들어가는거냐? 늬들 우뇌는 안달려 있어서 좌뇌로 남자 만나냐?오죽하면 방사능 쳐맞은 뒤통수 잘치는 스시년들 조차도 순하게 보이겠냐 이거 읽어보고 그래도 여자 늬들이 억울하고 섭섭하면 늬들은 남자들은 돈주고 늬들은 보.지 대주는 창녀가 될수밖에 없는거지에이 이기적인 것들아!
저 사칭해서 댓글다는분 계신거같은데 그러지마세요.저는 댓글 안적습니다. 여기에다 하고싶은말 적을껍니다.조용히 댓글만 읽고 제가 고쳐야할점은 고쳐야겠다 생각했는데, 장난이 심하시네요.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댓글에 단 한글자도 적은적이 없습니다.오해하지마세요. 특히 글쓴이 라는 닉네임과 ㅋㅋㅋ라는 닉네임을 주로 사용하시는거같은데저는 공무원 비하 발언 한적도없고 반대 누른적도없습니다.오해하지마세요.결혼회사등급표 그런것들도 제가 적은거아니라구요.............................지치네요... (최종수정)....댓글들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어보았습니다.제가 조금 이기적이였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여러분들 말씀대로 인터넷에서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유치하고 남자답지못한 짓이지만이왕 욕먹은거 몇자만 더 적겠습니다.여자친구랑 4년동안 연애를했고, 그 3년의 기간동안 여자친구는 공부를 했습니다.말씀드렸다시피, 여자친구 부모님은 최근 이혼을 하셨고 그 과정에서 여자친구가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어머님이 돈 한푼을 못받고 이혼을 감행하셨거든요.여자친구가 자꾸 안좋은쪽으로 생각을하길래 1여년간은 제가 여자친구의 공부 비용을 지원해줬습니다. (총 단과강의비 10만원+ 책값 5만원정도+ 독서실비용 24만원+여자친구의식주해결 매달20만원+a 총 1년여간 300만원 이상 지출했네요)(게다가 여자친구가 지낼곳이 없어서 시내에서 제가 혼자살던 아파트에 여자친구를 지내게 배려도 해줬습니다.-어차피 저는 시골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저희 아버지 명의라서 비용은 들지 않았지만 이자체가 큰 배려 아닙니까?) ->집값으로 지출할수있다던 3천만원이 이 집입니다. 솔직히 팔릴지도 의문인만큼 여기서 살자는 말도 했지만 여자친구가 결사 반대를했고.. 제가보기에도 아기낳고 살 환경이 절대 아니라서.. 이거팔고 다른집으로 알아 볼 계획이였죠. 마음잡고 공부해서 공무원이 되길 바랬죠.제가 여자친구에게 이렇게나 희생하고 챙겨줬는데.. 결혼이란 중대한 문제앞에서 여자친구는 저것조차 이해를 못해주나요?자꾸 합가에대해 말씀하시는분 계시는데.. 전 단지 그게 아직도 약간은 불만이란 뜻이였고 최종적으로는 시내에서 살기로 된 상태입니다.1억5천.. 전세비용 아니고 매매비용입니다.(전세가가 매매비보다 2천?? 정도밖에 차이가 안납니다)서울 사시는 분들에겐 적은돈이겠네요. 여기선 이정도면 좋은아파트축에 낍니다.무리해 가면서까지 남들 눈 의식해서.. 자기가 공무원이란 이유로 저런 고급아파트에 가려는 여자친구가 저는 어이가 없었구요.마지막으로 자작이라는글. 저 그렇게 한가하지 않습니다. 뭐라 증명을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제 모든걸 걸고 절대 자작 아닙니다. 총정리하자면, 가정의 화목을 중시하는 저희집에서 여자친구가 공무원이라는점에 여자친구 부모님이 이혼하신것도 받아들였고, 여자친구 공부 뒷바라지도 1년간은 제가했는데 여자친구가 저정도도 이해 못해주는게 당연한건가요?(여자친구가 저에게 3백 송금해줬는데 제가 다시 돌려보냈습니다)답답한 심정입니다..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면 제 여자친구도 그렇게 생각하겠죠..깊은 대화를 나눠봐야할거같네요..사랑하는 마음이 다가 아니라는거.. 저 역시 깨닫고 갑니다. 솔직히 배신감도 들고 배은망덕하단 생각도 듭니다.누구덕분에 공무원이 되었는데.. 그거가지고 자기 혼자 잘난척하는게 솔직히 화도 나요. 최종적으로 여자친구에게 이 글은 보여주지 못할거같습니다.자기가 잘했다고 고개를 더 빳빳히들고 절 이기려들테니까요.아무튼 여자친구 입장에서 생각도 해보겠습니다.댓글을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안녕하세요.결혼을 앞두고 너무 심란하여 처음 글을 적네요.일단.. 집안끼리는 잘 맞는데.. 돈문제가 자꾸 걸리네요.여자친구는 공무원이고 저는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부모님과 작은 사업을 합니다.이 사정을 뻔히 아는 여자친구가 자꾸 무리한 요구를 해요. 공무원이면 공무원답게 소박하게 살 생각을 해야지 자꾸 허황된 말만 늘어놓는꼴이 너무 화가납니다.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아서 이런 저런 제안들을 많이 하는데요..아.. 말로 설명하려니 두서가 없어서 번호로 매길께요. 1. 부모님 모시는 문제.저희 부모님은 절대로 같이 안살꺼라 하시지만 솔직히 언젠가는 모셔야 하잖아요? 저는 사업장이 시골에 있기때문에,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저희집에서 같이 살면 좋을거 같거든요.어차피 여자친구야 직장생활할테니까 시집살이 할 염려도 없고.. 그냥 주말이냐 휴가때만 농사일 도와주면 좋잖아요. 저희 부모님도 며느리 구박하는 그런 분들도 아니고하니.. 저는 괜찮다 생각했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아닌가봐요. 2. 집문제.여자친구가 완강하게 절대로 시부모님 모시고 살수는 없다고 하기에 시내쪽에 아파트를 알아봤습니다.결혼한 제친구가 좀 오래된 아파트 32평짜리에 사는데, 그친구가 말하길 낭비라고하더라구요. 결국엔 그친구는 그 집을 전세주고 그친구 부모님댁에 들어가서 살고있어요.그러니 저도 자그마한 아파트에서 살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여자친구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네요.무조건 30평대 아파트가 아니면 안된답니다.솔직히 둘이 살기에 30평대라면.. 너무 큰거 아닌가요? 휑한 느낌도 너무 싫을거같고..이래저래 안된다고 했더니 자기 조건정도면 이정도는 해야된답니다.;;;; 자기 주변 직장동료들 다 그렇게 시집갔다고...시세를 알아보니... 작은 아파트랑 30평대 아파트랑 거의 2배 가량 차이가 나더라고요.전세로 시작하기엔 이사부담이 크고.. 여기는 전세가격이랑 매매가가 별반 차이가 없거든요.제 상황에선 너무 무리예요.. 근데 여자친구는 납득을 못하는거같아요.집사면서 부모님께 손벌릴수도 없고.. 수중에 집값으로 나갈수있는 돈이 3천 만원인데, 30평대 아파트로가려면 거의 1억 가까이가 비네요... 3. 친척관계여자친구가 너무 자기중심적이예요. 저희집은 큰집이랑 왕래도 잦고 아주 가정적인 분위기인데 여자친구네집은 부모님이 이혼하셨거든요. 그래서인지 저희집이 친척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걸 이해를 못하는거같아요. 이번에도 연말이라서 부산까지 친척집에 다녀왔는데..(1월7일 큰아버지 생신겸) 언제까지 새해를 친척들과 보낼꺼냐며 불같이 화를 내더라고요. 자기 친구들은 남자친구랑 해맞이하러가는데 자기는 이게 뭐냐면서.. 혼자 아무도 없는 집에서 쓸쓸히 있을 여자친구가 걱정되긴하지만 그래도 이건 제가 빠질수가 없는 문제잖아요. 항상 이런문제로 부딪칠때마다 드는생각은.. 이래서 가정환경이 중요한거구나..예요.결혼해서도 사사건건 친척들문제때문에 부딪칠 생각을하니 벌써부터 머리가아프네요 솔직히.저희 큰아버지 앞에서 표정 뚱하게 있을거 생각하니까.. 어휴.. 4. 제 여동생과의 관계서로 그렇게 뒷담화를해요ㅠ... 여동생은 저한테 여자친구 뒷담화를하고 여자친구는 저한테 여동생 뒷담화를 합니다. 서로 왜그렇게 싫어하는건지..좀 사이좋게 지낼수는없는건지..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무조건 자기편을 들어달라는데.. 솔직히 제 동생은 가족이고 여자친구는 결혼식 끝나기 전까진 남이잖아요. 어린애마냥 저러는 이유를 모르겟어요. 5. 다이아반지다이아반지 꼭 해야하나요? 저는 별 생각없이 다이아가 비싸봤자 얼마 비싸겠냐는 마음으로 다이아 반지 해준다고 그랬는데.. 알아보니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솔직히 매일 끼지도 못하는 반지(알 빠질까봐ㅠㅠ)를 몇백만원씩이나 주고 사야되는 이유가 없잖아요.. 게다가 무슨 보석을 셋트로 받아야한다는데.. 여자친구가 악세사리 잘 하는 스타일도 아니거든요. 하지도 않을거면서 무슨 다이아에 무슨 가방에.. 해달라는 요구가 도를 넘어서요. 이 외에도 많은데 대표적인 여자친구의 무리한요구가 저런것들이구요.여자친구는 솔직히 키도크고 늘씬하고 얼굴도 이뻐요. 쌩얼이 난감해서그렇지..아무튼 여자친구한테 대쉬한 직장 동료들도 있고, 여기저기 선자리 많이 들어오는것도 알아요.저는 여자친구만 있으면 행복할거같은데 같이 살기위한 수단이자 과정일뿐인 결혼식에 왜 저런 비용들을 지출해야하는건지.. 너무 비합리적인거같아요.보통 여성분들 다 저런식으로 결혼하십니까?솔직히 저는 제 여자친구가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된장녀도아니고 자기가 공무원이라는거에 엄청난 프리미엄을 갖다붙이는것도 짜증나고요.제친구중에 결혼한커플이 3쌍이 있는데 전부 혼전임신이라서 저런것들 하나도 안하고 결혼한걸로 알고있어요. 여자친구한테 보여줄 예정이니 여자친구한테 따끔하게 말좀 해주세요. 짧은시간에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려 깜짝놀랐는데, 여자친구를 혼내시는게아니라 대부분 저를 욕하시네요.하나하나 일일이 답글달수없어 이렇게 대신 적습니다.1.합가하면 돈이 벌써 1억5천+혼수비가 절약됩니다. 그러면 여자친구도좋고 저도 좋은거아닌가요? 1억이 넘어가는돈이 애들 장난도아니고 단순히 시집살이 뭐 이런문제가아니라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시내에서 신혼집을차리게되면 제가 장거리운전을 매일하거나(집에서 30분거리) 기름값 생각하면 주말부부가 되어야하는데 이리저리 생각하면 저희집에 들어가서 사는게 낫지않나요? 저는 중형차를 몰기때문에 기름값도 많이들지만 여자친구는 대중교통 이용하므로 시골에 들어가서 살아도 버스타는건 매 한가지예요. 2.여자친구가 나이가 어립니다. 오늘부로 25살이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철이 많이 없어요. 별 어려움없이 커서 세상 험한것도 모르구요. 예를들면 화장품 얼굴에 살색으로 색칠하는거 그런것도 7, 8만원짜리 아무렇지도 않게사버리기일쑤고.. 저는 이런것들이 하나하나 쌓였기때문에 다이아반지며 명품가방 운운하는 여자친구가 더 미워보이는거같네요. 결혼하면 솔직히 씀씀이를 감당해낼수있을지도 의문입니다. 특히나 예물같은건 매일쓰는것도 아닌데 거기에 몇백에서 많게는 천만원이 넘게 돈을 들인다는것도 납득이 안되요. 3. 가족문제. 이건 정말 그래요. 정말 여자친구는 핵가족 중심으로 사고하는거같고 저는 대가족 위주로 사고하는거같아요. 하지만 결혼하면 여자가 남자쪽에 맞춰야하는건 아직은 어쩔수없는 우리네의 전통이잖아요. 여기에대해 반기를들고 여자친구 마음대로하겠다 그러면 저는 부모님이며 친척분들에게 뭐라 변명합니까?. 제입장도 생각해주시길. 4.마지막으로 베트남 국제결혼 운운하시며 제 스펙에대해 논란이 많으신데, 저 먹고살만큼 벌고 야망도 큽니다. 단순히 농사만 지으며 사는거 아니고 사업도 병행하기에 여자친구에비해 떨어지지 않는 비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나이인만큼 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지게되면 결혼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기도하고.. 그런의미에서 저희 부모님은 여자친구의견대로 최대한 맞춰주라고 하지만.. 제가 무슨 상전 모시려고 결혼하는것도아니고 굳이 싫은거 아닌거 다 참아가면서 여자친구랑 결혼할 필요가있나요? 아닌건 아닌거라 확실히 짚어야 나중에 결혼생활할때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올해 30이고 여자친구는 25살이지만 아직 둘 다 대학 졸업을 못했습니다. 여기에대해 저는 충분히 여자친구의 학업까지 뒷바라지 해주겠다 말했고.. 기타 제가 여자친구에게 맞춰준것도 많아요.하지만 돈 1억이 어느 집 애 이름은 아니잖습니까.물론 하려면 할수는 있습니다.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겠죠. 얼마나 염치없는 짓입니까.최대한 제 선에서 하려고 하고있고.. 여자친구가 제 마음을 알아줬음 좋겠는데.. 너무 허례허식을 쫒는거같은 여자친구가 여러분들에게 혼이 좀 나길 바랬는데..제 욕심이 너무 컸나봅니다. 글쓴이 라는 닉네임의 댓글들과 ㅋㅋㅋ라는 이름의 댓글들모두 제가 아닙니다.오해하지마세요공무원비하발언, 결혼회사등급표 등등 모두 제가 아닙니다.저는 댓글 단적도 없어요!!정말 저아닙니다.사칭하는분. 그만하세요.
댓글 934개작성자명 조카게 아름다운 베플1ㄴ 2012.01.01 23:07 추천512반대128신고글쓴이님, 지금 님의 스펙으로는 국제매매혼밖에 답이 없으세요 ^^시골에서 농사지으면서 돈 3천으로 부모님 모시고 살 여자 구하시네요 ^^아까 누가 올린 글 읽어보니깐 베트남 우즈벡 여자들 데려올려고 해도 넉넉히 4천만원은 있어야 한다는데..열심히 천만원 더 버셔서 국제 매매혼 하세요. 님 수준에는 그게 딱입니다.(객관적으로 판단했을때.. 님 처지에 공무원 와이프는 언감생심이에요 ) (+) 덧붙인 글 보고 씁니다.긴말 필요없고, 당장 듀오같은 결혼정보회사 등록해서 '현재'님 스펙과님 여친 스펙 견적 내보세요. 님이 얼마 해가야 할지 답 나올겁니다.비전이요? 누군들 비전과 미래에 대한 포부가 크지 않겠습니까?지금 당장을 보셔야죠.현재 시점에서 냉정하게 님이 많이 딸립니다.뉴스, 신문 잘 안보시나봐요. 요즘 신붓감 1순위가 공무원, 교삽니다.반면 시골에서 농사짓는 남자한테 시집가려는 여자는 아무도 없어요.(더군다나 휴일에 농사짓는 시부모 돕기를 강요하는 남자, 최악중의 최악이죠) 화장 파운데이션 얼굴에 칠하는걸로 7,8만원 소비하는거 싫다고 하셨는데설마 남자들이 한달 담뱃값+술값으로 그정도 쓰는건 당연하다 여기시면서여자들이 파운데이션으로 7만원 소비하는건 과소비라고 생각하진 않으시겠죠.파운데이션 한번 사면 몇달은 씁니다.직장여성이 그정도 쓰는거 과소비 아니에요. 그정도 자기관리는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핵가족, 대가족 운운하시며 여자가 남자쪽에 맞춰주는걸우리네의 전통이라고 하시는데.. 예부터 우리네 전통에 의하면남자가 혼자 돈 벌어 먹여살렸죠. 전통에 정말 충실하고자 하시면 님 여친결혼후에 직장 당장 그만두게 하시고 님이 여친 버는 몫까지 벌어 먹여살리세요. 집 비용을 세이브하기 위해서도 시부모님과 합가시키겠다 하시는데그럼 왜 처갓집에 합가하는건 고려하지 않으십니까? 25살 어린와이프시댁에서 같이 사는거 엄청 힙듭니다.(님은 님 가족들 좋은 분이라고 하지만님 와이프한테는 시부모란 불편한 존재일 수밖에 없습니다.참고로 여자들은 시부모와 합가하느니 차라리 월셋방에 사는걸 더 선호합니다)정말로 님 여친을 위하고, 돈도 아끼겠다 하시면 장인장모님 모시고 사세요. 비꼬는거 아니고 빈정대는거 아닙니다.정말 냉정하게 님 주제를 파악하시고 현실을 아셔야 해요.25살의 어리고 외모도 예쁜 공무원 여자. 남자들이 줄서서 기다렸다가 데려갑니다. (+)추가글 보고 다시 답니다.추가글을 덧붙이실수록 정말 구질구질하시네요만약 여자가 남친 사법고시 몇천만원씩 들여가며 몇년간 열심히 뒷바라지를 해줘도 돌아서면 얄짤없는 남인겁니다.참고로 님이 1년간 지원해주신 300만원으로는25살 예쁜 공무원 여자 데려와서 평생동안 시부모 모시며 휴일엔 농사일시키면서시골 농촌에서 살게 하기엔 정말 터무니 없는 액수라는건 아십니까? 1년동안 300지원해 놓고 님 계산법대로 여친과 결혼하려고 하셨다면솔직히 너무 염치가 없으신 겁니다.여친이 300만원 줄때 받으세요. 억울하시면 이자까지 쳐서 달라고 하시고1년동안 여친이 지냈던 집 월세비도 받으세요.그리고 여친과의 계산은 그만 깨끗하게 끝내세요. 댓글의 댓글 70개 저 사칭해서 댓글다는분 계신거같은데 그러지마세요.저는 댓글 안적습니다. 여기에다 하고싶은말 적을껍니다.조용히 댓글만 읽고 제가 고쳐야할점은 고쳐야겠다 생각했는데, 장난이 심하시네요.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댓글에 단 한글자도 적은적이 없습니다.오해하지마세요. 특히 글쓴이 라는 닉네임과 ㅋㅋㅋ라는 닉네임을 주로 사용하시는거같은데저는 공무원 비하 발언 한적도없고 반대 누른적도없습니다.오해하지마세요.결혼회사등급표 그런것들도 제가 적은거아니라구요.............................지치네요...
(저사칭하지마세요)여자친구가 공무원인데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합니다.
포탈쏜다 내가 귀찮아서 색 넣고 이런건 안하거든 이 판은 언니들만 쓸수 있는 판이래무슨 시.발 더러워서 나 글쓴이도 아니다 이런 씨.발 아직도 댓글보고 화가나네늬들은 얼굴 평타 못치면 시집 러시아나 중동으로 가라 꼭 가라그리고 시댁이 싫어? 시댁이 그렇게 싫어? 그럼 나와서 사는 대신에 너도 가지말고 나도 가지 말든가늬들 남편은 평생 친정에 못가게 하길 바란다 쥐뿔도 되는것도 없는것들이 허세만 차가지고아 시.발 꼴랑 똥치우는 급인 공무원 9급 주제에 다이아 타령이나 하고 있고결혼정보업체는 도대체 왜 들어가는거냐? 늬들 우뇌는 안달려 있어서 좌뇌로 남자 만나냐?오죽하면 방사능 쳐맞은 뒤통수 잘치는 스시년들 조차도 순하게 보이겠냐
이거 읽어보고 그래도 여자 늬들이 억울하고 섭섭하면 늬들은 남자들은 돈주고 늬들은 보.지 대주는 창녀가 될수밖에 없는거지에이 이기적인 것들아!
저 사칭해서 댓글다는분 계신거같은데 그러지마세요.저는 댓글 안적습니다. 여기에다 하고싶은말 적을껍니다.조용히 댓글만 읽고 제가 고쳐야할점은 고쳐야겠다 생각했는데, 장난이 심하시네요.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댓글에 단 한글자도 적은적이 없습니다.오해하지마세요. 특히 글쓴이 라는 닉네임과 ㅋㅋㅋ라는 닉네임을 주로 사용하시는거같은데저는 공무원 비하 발언 한적도없고 반대 누른적도없습니다.오해하지마세요.결혼회사등급표 그런것들도 제가 적은거아니라구요.............................지치네요... (최종수정)....댓글들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어보았습니다.제가 조금 이기적이였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여러분들 말씀대로 인터넷에서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유치하고 남자답지못한 짓이지만이왕 욕먹은거 몇자만 더 적겠습니다.여자친구랑 4년동안 연애를했고, 그 3년의 기간동안 여자친구는 공부를 했습니다.말씀드렸다시피, 여자친구 부모님은 최근 이혼을 하셨고 그 과정에서 여자친구가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어머님이 돈 한푼을 못받고 이혼을 감행하셨거든요.여자친구가 자꾸 안좋은쪽으로 생각을하길래 1여년간은 제가 여자친구의 공부 비용을 지원해줬습니다. (총 단과강의비 10만원+ 책값 5만원정도+ 독서실비용 24만원+여자친구의식주해결 매달20만원+a 총 1년여간 300만원 이상 지출했네요)(게다가 여자친구가 지낼곳이 없어서 시내에서 제가 혼자살던 아파트에 여자친구를 지내게 배려도 해줬습니다.-어차피 저는 시골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저희 아버지 명의라서 비용은 들지 않았지만 이자체가 큰 배려 아닙니까?) ->집값으로 지출할수있다던 3천만원이 이 집입니다. 솔직히 팔릴지도 의문인만큼 여기서 살자는 말도 했지만 여자친구가 결사 반대를했고.. 제가보기에도 아기낳고 살 환경이 절대 아니라서.. 이거팔고 다른집으로 알아 볼 계획이였죠. 마음잡고 공부해서 공무원이 되길 바랬죠.제가 여자친구에게 이렇게나 희생하고 챙겨줬는데.. 결혼이란 중대한 문제앞에서 여자친구는 저것조차 이해를 못해주나요?자꾸 합가에대해 말씀하시는분 계시는데.. 전 단지 그게 아직도 약간은 불만이란 뜻이였고 최종적으로는 시내에서 살기로 된 상태입니다.1억5천.. 전세비용 아니고 매매비용입니다.(전세가가 매매비보다 2천?? 정도밖에 차이가 안납니다)서울 사시는 분들에겐 적은돈이겠네요. 여기선 이정도면 좋은아파트축에 낍니다.무리해 가면서까지 남들 눈 의식해서.. 자기가 공무원이란 이유로 저런 고급아파트에 가려는 여자친구가 저는 어이가 없었구요.마지막으로 자작이라는글. 저 그렇게 한가하지 않습니다. 뭐라 증명을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제 모든걸 걸고 절대 자작 아닙니다. 총정리하자면, 가정의 화목을 중시하는 저희집에서 여자친구가 공무원이라는점에 여자친구 부모님이 이혼하신것도 받아들였고, 여자친구 공부 뒷바라지도 1년간은 제가했는데 여자친구가 저정도도 이해 못해주는게 당연한건가요?(여자친구가 저에게 3백 송금해줬는데 제가 다시 돌려보냈습니다)답답한 심정입니다..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면 제 여자친구도 그렇게 생각하겠죠..깊은 대화를 나눠봐야할거같네요..사랑하는 마음이 다가 아니라는거.. 저 역시 깨닫고 갑니다. 솔직히 배신감도 들고 배은망덕하단 생각도 듭니다.누구덕분에 공무원이 되었는데.. 그거가지고 자기 혼자 잘난척하는게 솔직히 화도 나요. 최종적으로 여자친구에게 이 글은 보여주지 못할거같습니다.자기가 잘했다고 고개를 더 빳빳히들고 절 이기려들테니까요.아무튼 여자친구 입장에서 생각도 해보겠습니다.댓글을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안녕하세요.결혼을 앞두고 너무 심란하여 처음 글을 적네요.일단.. 집안끼리는 잘 맞는데.. 돈문제가 자꾸 걸리네요.여자친구는 공무원이고 저는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부모님과 작은 사업을 합니다.이 사정을 뻔히 아는 여자친구가 자꾸 무리한 요구를 해요. 공무원이면 공무원답게 소박하게 살 생각을 해야지 자꾸 허황된 말만 늘어놓는꼴이 너무 화가납니다.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아서 이런 저런 제안들을 많이 하는데요..아.. 말로 설명하려니 두서가 없어서 번호로 매길께요. 1. 부모님 모시는 문제.저희 부모님은 절대로 같이 안살꺼라 하시지만 솔직히 언젠가는 모셔야 하잖아요? 저는 사업장이 시골에 있기때문에,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저희집에서 같이 살면 좋을거 같거든요.어차피 여자친구야 직장생활할테니까 시집살이 할 염려도 없고.. 그냥 주말이냐 휴가때만 농사일 도와주면 좋잖아요. 저희 부모님도 며느리 구박하는 그런 분들도 아니고하니.. 저는 괜찮다 생각했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아닌가봐요. 2. 집문제.여자친구가 완강하게 절대로 시부모님 모시고 살수는 없다고 하기에 시내쪽에 아파트를 알아봤습니다.결혼한 제친구가 좀 오래된 아파트 32평짜리에 사는데, 그친구가 말하길 낭비라고하더라구요. 결국엔 그친구는 그 집을 전세주고 그친구 부모님댁에 들어가서 살고있어요.그러니 저도 자그마한 아파트에서 살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여자친구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네요.무조건 30평대 아파트가 아니면 안된답니다.솔직히 둘이 살기에 30평대라면.. 너무 큰거 아닌가요? 휑한 느낌도 너무 싫을거같고..이래저래 안된다고 했더니 자기 조건정도면 이정도는 해야된답니다.;;;; 자기 주변 직장동료들 다 그렇게 시집갔다고...시세를 알아보니... 작은 아파트랑 30평대 아파트랑 거의 2배 가량 차이가 나더라고요.전세로 시작하기엔 이사부담이 크고.. 여기는 전세가격이랑 매매가가 별반 차이가 없거든요.제 상황에선 너무 무리예요.. 근데 여자친구는 납득을 못하는거같아요.집사면서 부모님께 손벌릴수도 없고.. 수중에 집값으로 나갈수있는 돈이 3천 만원인데, 30평대 아파트로가려면 거의 1억 가까이가 비네요... 3. 친척관계여자친구가 너무 자기중심적이예요. 저희집은 큰집이랑 왕래도 잦고 아주 가정적인 분위기인데 여자친구네집은 부모님이 이혼하셨거든요. 그래서인지 저희집이 친척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걸 이해를 못하는거같아요. 이번에도 연말이라서 부산까지 친척집에 다녀왔는데..(1월7일 큰아버지 생신겸) 언제까지 새해를 친척들과 보낼꺼냐며 불같이 화를 내더라고요. 자기 친구들은 남자친구랑 해맞이하러가는데 자기는 이게 뭐냐면서.. 혼자 아무도 없는 집에서 쓸쓸히 있을 여자친구가 걱정되긴하지만 그래도 이건 제가 빠질수가 없는 문제잖아요. 항상 이런문제로 부딪칠때마다 드는생각은.. 이래서 가정환경이 중요한거구나..예요.결혼해서도 사사건건 친척들문제때문에 부딪칠 생각을하니 벌써부터 머리가아프네요 솔직히.저희 큰아버지 앞에서 표정 뚱하게 있을거 생각하니까.. 어휴.. 4. 제 여동생과의 관계서로 그렇게 뒷담화를해요ㅠ... 여동생은 저한테 여자친구 뒷담화를하고 여자친구는 저한테 여동생 뒷담화를 합니다. 서로 왜그렇게 싫어하는건지..좀 사이좋게 지낼수는없는건지..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무조건 자기편을 들어달라는데.. 솔직히 제 동생은 가족이고 여자친구는 결혼식 끝나기 전까진 남이잖아요. 어린애마냥 저러는 이유를 모르겟어요. 5. 다이아반지다이아반지 꼭 해야하나요? 저는 별 생각없이 다이아가 비싸봤자 얼마 비싸겠냐는 마음으로 다이아 반지 해준다고 그랬는데.. 알아보니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솔직히 매일 끼지도 못하는 반지(알 빠질까봐ㅠㅠ)를 몇백만원씩이나 주고 사야되는 이유가 없잖아요.. 게다가 무슨 보석을 셋트로 받아야한다는데.. 여자친구가 악세사리 잘 하는 스타일도 아니거든요. 하지도 않을거면서 무슨 다이아에 무슨 가방에.. 해달라는 요구가 도를 넘어서요. 이 외에도 많은데 대표적인 여자친구의 무리한요구가 저런것들이구요.여자친구는 솔직히 키도크고 늘씬하고 얼굴도 이뻐요. 쌩얼이 난감해서그렇지..아무튼 여자친구한테 대쉬한 직장 동료들도 있고, 여기저기 선자리 많이 들어오는것도 알아요.저는 여자친구만 있으면 행복할거같은데 같이 살기위한 수단이자 과정일뿐인 결혼식에 왜 저런 비용들을 지출해야하는건지.. 너무 비합리적인거같아요.보통 여성분들 다 저런식으로 결혼하십니까?솔직히 저는 제 여자친구가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된장녀도아니고 자기가 공무원이라는거에 엄청난 프리미엄을 갖다붙이는것도 짜증나고요.제친구중에 결혼한커플이 3쌍이 있는데 전부 혼전임신이라서 저런것들 하나도 안하고 결혼한걸로 알고있어요. 여자친구한테 보여줄 예정이니 여자친구한테 따끔하게 말좀 해주세요. 짧은시간에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려 깜짝놀랐는데, 여자친구를 혼내시는게아니라 대부분 저를 욕하시네요.하나하나 일일이 답글달수없어 이렇게 대신 적습니다.1.합가하면 돈이 벌써 1억5천+혼수비가 절약됩니다. 그러면 여자친구도좋고 저도 좋은거아닌가요? 1억이 넘어가는돈이 애들 장난도아니고 단순히 시집살이 뭐 이런문제가아니라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시내에서 신혼집을차리게되면 제가 장거리운전을 매일하거나(집에서 30분거리) 기름값 생각하면 주말부부가 되어야하는데 이리저리 생각하면 저희집에 들어가서 사는게 낫지않나요? 저는 중형차를 몰기때문에 기름값도 많이들지만 여자친구는 대중교통 이용하므로 시골에 들어가서 살아도 버스타는건 매 한가지예요. 2.여자친구가 나이가 어립니다. 오늘부로 25살이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철이 많이 없어요. 별 어려움없이 커서 세상 험한것도 모르구요. 예를들면 화장품 얼굴에 살색으로 색칠하는거 그런것도 7, 8만원짜리 아무렇지도 않게사버리기일쑤고.. 저는 이런것들이 하나하나 쌓였기때문에 다이아반지며 명품가방 운운하는 여자친구가 더 미워보이는거같네요. 결혼하면 솔직히 씀씀이를 감당해낼수있을지도 의문입니다. 특히나 예물같은건 매일쓰는것도 아닌데 거기에 몇백에서 많게는 천만원이 넘게 돈을 들인다는것도 납득이 안되요. 3. 가족문제. 이건 정말 그래요. 정말 여자친구는 핵가족 중심으로 사고하는거같고 저는 대가족 위주로 사고하는거같아요. 하지만 결혼하면 여자가 남자쪽에 맞춰야하는건 아직은 어쩔수없는 우리네의 전통이잖아요. 여기에대해 반기를들고 여자친구 마음대로하겠다 그러면 저는 부모님이며 친척분들에게 뭐라 변명합니까?. 제입장도 생각해주시길. 4.마지막으로 베트남 국제결혼 운운하시며 제 스펙에대해 논란이 많으신데, 저 먹고살만큼 벌고 야망도 큽니다. 단순히 농사만 지으며 사는거 아니고 사업도 병행하기에 여자친구에비해 떨어지지 않는 비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나이인만큼 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지게되면 결혼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기도하고.. 그런의미에서 저희 부모님은 여자친구의견대로 최대한 맞춰주라고 하지만.. 제가 무슨 상전 모시려고 결혼하는것도아니고 굳이 싫은거 아닌거 다 참아가면서 여자친구랑 결혼할 필요가있나요? 아닌건 아닌거라 확실히 짚어야 나중에 결혼생활할때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올해 30이고 여자친구는 25살이지만 아직 둘 다 대학 졸업을 못했습니다. 여기에대해 저는 충분히 여자친구의 학업까지 뒷바라지 해주겠다 말했고.. 기타 제가 여자친구에게 맞춰준것도 많아요.하지만 돈 1억이 어느 집 애 이름은 아니잖습니까.물론 하려면 할수는 있습니다.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겠죠. 얼마나 염치없는 짓입니까.최대한 제 선에서 하려고 하고있고.. 여자친구가 제 마음을 알아줬음 좋겠는데.. 너무 허례허식을 쫒는거같은 여자친구가 여러분들에게 혼이 좀 나길 바랬는데..제 욕심이 너무 컸나봅니다. 글쓴이 라는 닉네임의 댓글들과 ㅋㅋㅋ라는 이름의 댓글들모두 제가 아닙니다.오해하지마세요공무원비하발언, 결혼회사등급표 등등 모두 제가 아닙니다.저는 댓글 단적도 없어요!!정말 저아닙니다.사칭하는분. 그만하세요.
댓글 934개작성자명 조카게 아름다운 베플1ㄴ 2012.01.01 23:07 추천512반대128신고글쓴이님, 지금 님의 스펙으로는 국제매매혼밖에 답이 없으세요 ^^시골에서 농사지으면서 돈 3천으로 부모님 모시고 살 여자 구하시네요 ^^아까 누가 올린 글 읽어보니깐 베트남 우즈벡 여자들 데려올려고 해도 넉넉히 4천만원은 있어야 한다는데..열심히 천만원 더 버셔서 국제 매매혼 하세요. 님 수준에는 그게 딱입니다.(객관적으로 판단했을때.. 님 처지에 공무원 와이프는 언감생심이에요 )
(+) 덧붙인 글 보고 씁니다.긴말 필요없고, 당장 듀오같은 결혼정보회사 등록해서 '현재'님 스펙과님 여친 스펙 견적 내보세요. 님이 얼마 해가야 할지 답 나올겁니다.비전이요? 누군들 비전과 미래에 대한 포부가 크지 않겠습니까?지금 당장을 보셔야죠.현재 시점에서 냉정하게 님이 많이 딸립니다.뉴스, 신문 잘 안보시나봐요. 요즘 신붓감 1순위가 공무원, 교삽니다.반면 시골에서 농사짓는 남자한테 시집가려는 여자는 아무도 없어요.(더군다나 휴일에 농사짓는 시부모 돕기를 강요하는 남자, 최악중의 최악이죠)
화장 파운데이션 얼굴에 칠하는걸로 7,8만원 소비하는거 싫다고 하셨는데설마 남자들이 한달 담뱃값+술값으로 그정도 쓰는건 당연하다 여기시면서여자들이 파운데이션으로 7만원 소비하는건 과소비라고 생각하진 않으시겠죠.파운데이션 한번 사면 몇달은 씁니다.직장여성이 그정도 쓰는거 과소비 아니에요. 그정도 자기관리는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핵가족, 대가족 운운하시며 여자가 남자쪽에 맞춰주는걸우리네의 전통이라고 하시는데.. 예부터 우리네 전통에 의하면남자가 혼자 돈 벌어 먹여살렸죠. 전통에 정말 충실하고자 하시면 님 여친결혼후에 직장 당장 그만두게 하시고 님이 여친 버는 몫까지 벌어 먹여살리세요.
집 비용을 세이브하기 위해서도 시부모님과 합가시키겠다 하시는데그럼 왜 처갓집에 합가하는건 고려하지 않으십니까? 25살 어린와이프시댁에서 같이 사는거 엄청 힙듭니다.(님은 님 가족들 좋은 분이라고 하지만님 와이프한테는 시부모란 불편한 존재일 수밖에 없습니다.참고로 여자들은 시부모와 합가하느니 차라리 월셋방에 사는걸 더 선호합니다)정말로 님 여친을 위하고, 돈도 아끼겠다 하시면 장인장모님 모시고 사세요.
비꼬는거 아니고 빈정대는거 아닙니다.정말 냉정하게 님 주제를 파악하시고 현실을 아셔야 해요.25살의 어리고 외모도 예쁜 공무원 여자. 남자들이 줄서서 기다렸다가 데려갑니다.
(+)추가글 보고 다시 답니다.추가글을 덧붙이실수록 정말 구질구질하시네요만약 여자가 남친 사법고시 몇천만원씩 들여가며 몇년간 열심히 뒷바라지를 해줘도 돌아서면 얄짤없는 남인겁니다.참고로 님이 1년간 지원해주신 300만원으로는25살 예쁜 공무원 여자 데려와서 평생동안 시부모 모시며 휴일엔 농사일시키면서시골 농촌에서 살게 하기엔 정말 터무니 없는 액수라는건 아십니까? 1년동안 300지원해 놓고 님 계산법대로 여친과 결혼하려고 하셨다면솔직히 너무 염치가 없으신 겁니다.여친이 300만원 줄때 받으세요. 억울하시면 이자까지 쳐서 달라고 하시고1년동안 여친이 지냈던 집 월세비도 받으세요.그리고 여친과의 계산은 그만 깨끗하게 끝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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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칭해서 댓글다는분 계신거같은데 그러지마세요.저는 댓글 안적습니다. 여기에다 하고싶은말 적을껍니다.조용히 댓글만 읽고 제가 고쳐야할점은 고쳐야겠다 생각했는데, 장난이 심하시네요.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댓글에 단 한글자도 적은적이 없습니다.오해하지마세요. 특히 글쓴이 라는 닉네임과 ㅋㅋㅋ라는 닉네임을 주로 사용하시는거같은데저는 공무원 비하 발언 한적도없고 반대 누른적도없습니다.오해하지마세요.결혼회사등급표 그런것들도 제가 적은거아니라구요.............................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