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좌파의 종말

수애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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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자유세력의 함성을 드높이자

종북좌파, 자유번영 무너뜨리려 들 것

 

2012년 새해가 시작됐다. 금년은 국내적으로는 총선과 대선이 있는 중요한 해이다.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주변 강국들에서도 대통령 선거나 지도부 교체가 예정되어 있다. 국제적으로는 미국과 중국이 동북아 및 세계의 패권을 놓고 더욱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될 것이다. 지난 연말 김정은이 권력을 세습한 북한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강성대국 진입’을 선언해 왔다.

 

만일 금년 총선과 대선에서 포퓰리즘세력, 종북좌파세력이 승리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대단히 암울해질 것이다.

 

박원순 시장이 장악한 서울시의 경우에서 보듯, 재정능력을 도외시한 무상복지정책이 판을 치면서 나라재정을 파탄 낼 것이고, 그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들과 후손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거기에 더해 종북좌파세력들이 득세하면 김정일의 죽음으로 도래한 역사적 호기를 놓쳐버리고 세습독재왕조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는 결과를 가져올 공산이 크다. 아울러 종북좌파세력들은 반미(反美)-친중(親中)정책을 펴서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한미동맹을 파탄냄으로써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의 기반을 무너뜨리려 들 것이다. 이는 괜한 소리가 아니다. 이미 김대중-노무현 정권 시절 뼈저리게 경험한 바다.

 

이러한 암울한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경제적 번영은 물론 자유민주국가로서의 국가적 정체성과 안보마저 포기해야 할 것이다.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자유와 안전과 행복과 번영을 위해 그런 상황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 물론 그러한 싸움은 쉽지 않을 것이다. 이미 좌파세력은 곳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대(連帶)하면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허물어뜨리기 위한 전투를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는 결코 굴하지 않을 것이다. 자유애국세력은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정치-경제-사회-문화적 기반이 전무(全無)한 상태에서 나라를 세웠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건설했다. 낙동강까지 밀려났던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냈다. 사회적 기반이 부족한 상황에서 10년에 걸친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을 끝장냈던 경험도 있다.

 

우리는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올 한해 동안 결연히 투쟁할 것이다. 지금 좌파세력이 아무리 강고해 보여도 그들은 결국은 김일성세습왕조를 위해 복무하면서 거짓과 폭력을 일삼는 흑암(黑暗)의 세력일 뿐이다. 긴 역사에서 보면 그런 사악한 세력은 결국 파멸하고 말았다.

 

올 12월 다시 한번 자유애국세력의 승리의 함성이 울려 퍼질 것을 믿으며, 그날을 위해 우리의 투쟁은 계속될 것이다.

 

자유주의진보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