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해체시즌쯤에 썻던 소설입니다.

고수연2012.01.03
조회148

추운 어느 겨울날, 한 새부부는 아이를 너무 갖고싶었습니다. 그러나 그 엄마새는 아기를낳을수가없었습니다.

엄마새는, 아빠새와 같이 고민을했습니다. 어떻게해야 아기를 낳을수가있을까?

 

우리를 위해 먹이를 갖다줄,

우리를 위해 뭐든지 다해줄,

우리를 위해 아무말하지않고 착하게 해줄 아이들을?

 

엄마새와 아빠새는 한숨까지 내쉬며, 자신들의 고민을 심각하게 대화를 나누며 고민을하였습니다

"여보..우리는 아기를 가질수없을까요?"

"걱정마, 없으면 만들면돼잖아"

"예?"

 

아빠새는, 만들어내지도못할 현실을 엄마새에게 희망을 주도록 말을했습니다. 그런일들을 실제로 일어날수도없는데도

엄마새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조금이나마 걱정거리를 덜기위하여,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이러한고민을 안고 몇일밤의 날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새들이살던 숲에 위험이 닥쳐왔습니다. 바람이거세게불고, 새들에게 날개가있었지만 날수가없을정도의 거세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물론, 그장소에도 아빠새와엄마새는 새로를부둥켜안은채 지켜주면서 하늘로 날아가려고했습니다. 다행히 그 부부새는 무사히살아남았습니다.

"여보, 괜찮아?"

"네.. 당신도 괜찮아요?"

"응, 우리 다시 살집을 구해보자고"

"네"

 

그때였습니다. 짹짹짹... 어디선가 어린새들의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소리가들려온곳은, 조그마한빛이들어오는 구멍이였습니다.

아빠새는 어서 가자고 재촉을하였지만, 마음이여린 엄마새는 그 소리에 집중하며 아기새들의소리가 들려오는 구멍을 찾아냈습니다. 그러자,

그곳에는, 너무나작고이쁜다섯마리의새들이.. 있었습니다.

"저희.. 저희좀 살려주세요..."

"어..어머나, 너네는 왜 여기에있니?"

"..아..아파요.."

날개에는 이미 상처가 많이 나있었습니다. 마음이여리던 어미새는, 차마 버릴수가없어서 아빠새에게 말해서 그다섯마리의 새들을 거두었습니다.

아무것도모르고, 달리방법이없었던 아기새들은, 어떻게변할지모르는 부부새를 따라갈수밖에없었습니다.

어미새들은 아이들이 생겼다고 좋아하였으나, 아빠새는 탐탁지않게 생각하였습니다. 엄마새와아빠새를 닮은새를 갖고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착한엄마새의 행복한 미소를보자 거둘수밖에없었습니다.

 

"너네 엄마와아빠는 어디에있니?"

"모르겠어요.. 흐엉.. 동생들과형과같이있다 정신을차려보니 없었어요.."

"그래.."

 

어미새는 안타깝다는듯이, 아기새들을 따듯하게안아주었어요. 아기새들도 상처받은마음과,여린마음을 억누를수없어서 어미새에게 안겼습니다.

그리고, 어미새들은 상처받은 이 다섯마리의 새들을 끝까지 돌보겠다고 마음을먹었어요. 죽을때까지..책임져줄께.

 

".....아"

"여보, 왜그래? 어디..다쳤어?"

"..아..아니예요"

 

아빠새가 어디 다쳤느냐고 물어보자, 엄마새는 아니라고 말을했다. 아니라고 말은 하지만 이미 어미새의날개는 나무에 긁힌 상처가나있었다.

아빠새를 걱정시키지 않기위해, 엄마새는 그 상처를 숨기면서 몇일을 살아갔습니다. 하지만 날이가면 나아질줄 알았던 상처가, 여전히 그대로

점점 더 어미새를 죄여오고있었다. 어미새는 밀려오는 상처를 참아가며, 몇일몇날을보내면서 다섯마리의아기새들을 챙겨주었습니다.

 

".............아!"

 

그러던어느날, 상처를 참아가고 참아가던 엄마새가 힘을 잃으면서 쓰러졌다.먹이를 잡으러갔던 아빠새는 옆에없었다.

걱정이 된 다섯마리의 어린새들은, 그동안의 정을 생각해서 어미새를 도와주기로했다. 날개를 보듬어주면서 상처를 덮을만한 것들을 찾았습니다.

 

"어..엄마.. 괘..괜찮아요?.."

"하..ㅎ.아... 엄..마..라고 ..했니?"

"엄마 맞잖아요.으아앙...엄마 일어나..."

"우리...준수.."

"엄마 빨리일어나, 일어나서 밥줘야지"

".....창민아 엄마 없어도 밥챙겨먹어야돼.."

"그런말이 어디있어요! 빨리일어나! 빨리요!"

"....윤호는, 형이랑동생 잘 챙겨주고 응?"

"......."

"우리 유천이는 또우는구나..왜이리 맨날울고그러니...."

"엄마 안일어나면 엄마...꺼..다가질꺼야...그러니까.."

"우리 이쁜재중이...쿨럭!..다가져...그러니깐..."

 

엄마새에게는 더이상 말할 기력이없었습니다. 몇일동안 안고있었던 상처가 어느새 날개를 쓰지못할정도로, 퍼져있었습니다. 다섯마리의아기새들은

엄마새에게 일어나라고하면서 울었습니다. 그러자 엄마새는 아기새들의 머리를 한번씩 쓰다듬으면서, 사시나무떨듯이 떨면서 아기새들에게

아빠새와 잘지내라고, 어서어서 커서 서로 도와가면서 살라고하면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여행을 떠났습니다.

 

"............어.....엄마....?"

 

흔들리던 엄마새의 눈이 조금씩 감기더니,어느새 눈물을 흘리며, 눈을 감았습니다. 충격에 휩싸인 아기새들이 그자리를 지킨채 눈물도 흘리지않고,

가민히 서있었습니다. 그때 정적을깨고 아빠새가 날아왔습니다. 입에는 엄마새와아기새들이 좋아하는 먹이가 잔뜩있었습니다. 탁,

 

"엄마는 자는거니?"

"........."

 

아빠새의 물음에, 아기새들은 조용히 안겼습니다. 무슨상황인지몰라 어리둥절하던 아빠새는 엄마새를 깨웠습니다. 엄마새의 몸에 날개를 얹어서

일어나라고 웃으면서 말을했습니다. 항상 깨우면 금방이라도 벌떡 일어나던 엄마새의 반응 이없어 불안해졌습니다. 그리고나서 상황을 감지한 아빠새가

조금씩 불안감에 휩싸이면서 일어나라고 화를 냈습니다. 아기새들은 옹기종기모여서 아무말도할수없었습니다.

 

"...여보..일어나...일어나봐!"

".........."

"일어나! 일어나보라고! 여보!!!!!"

 

몇분동안 엄마새를 깨우던 아빠새가 상황을파악한듯 조용히 엄마새를 안고 울었습니다. 몇분동안 울었는지 아기새들과엄마새와아빠새를 비추던 해는

저물어있었습니다. 엄마새를 부둥켜울고있던 아빠새가 조금씩일어나서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리고 고개를 푹숙이며 엄마새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렇게, 아빠새는 다시는 곁에둘수없는 엄마새에게 다가가 상처가 났던 날개를 쓰다듬었습니다. 아빠새는 어미새를 잡고 하늘을 날아가려 했습니다.

 

"너네, 알아서 각자 갈길 가거라"

"아빠!"

"이제 너네 아빠가, 아니다"

"...저희..버리지마요.."

"버리지마.. 그런게 어딨지? 엄마새가 있어서 단지 너네를 기른것뿐이야, 이제 없으니까 너네를 맡아기를 권한없어"

"아빠..저희가..저희가..잘할꼐요...그러니깐.."

"......"

".....네? 제발....."

 

아기새들의 말을 뒤로한채, 아빠새는 어미새를 발로잡고 하늘높이 날아갔습니다. 아기새들은 눈물을 훔친채 날아가는 아빠새를 모았습니다.

 

그리고, 몇일이나 지났습니다. 아빠새는 엄마새를 흙에 묻고 혼자 쓸쓸히 살아갔습니다. 몇일동안 숲속에는 비가 내렸습니다. 아빠새는 비가내리자

아기새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러나 곧 내가 생각할바가아니라며 하늘을 날았습니다. 아빠새는 하늘을 날다 우연히 엄마새와아기새들과 살던 곳을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그곳 그자리에 아기새들이 그대로 서있었습니다. 하늘을 날던 아빠새가 황당한표정으로 아기새들에게 다가갔습니다

 

"...너...너네... 여태까지 있었던거냐?"

"....아빠...저희......."

 

초췌해진 아기새들을 보자 당황한표정이역력했습니다. 몇일몇밤을 아빠를 기다리며 그 나무속에서 기다렸습니다. 아빠새들은 기다렸을 아기새들을 생각하자,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리고 아기새들을 버리려고했던 자신에게 한심해졌습니다. 한숨을 내쉬고 나더니, 아기새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방법은 아니?"

"..............아뇨...."

"....몰라요.."

"........."

"알려주세요..."

"....저는조금"

 

아기새중에 윤호라는 이름을 가진 아기새가 나는 방법을 안다며 대답을 하였습니다. 아빠새는 무표정을 지으면서 아기새들에게 나는방법을알려주었습니다. 날개를 곧게피고 몸을뒤로한채, 날개를 파닥거리라는 것을 알려주고 날아보라고하였습니다.

 

"날아봐라"

"예? 그치만..."

"잘하겠다고 하지않았니?"

"...해...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은것을 조금씩, 알려주던  윤호가, 얼른 대답을하였습니다. 아기새들에게 조금 무서운 긴장감이 다가왔습니다. 얼른 날아보라며 재촉하는 아빠새를 보면서 나무집끝에 발을 디딘채, 하늘을 날았습니다.  첫번째로 윤호,재중,창민,유천,준수 천천히 날개를 파닥이면서 날으려고했습니다

그러나, 유천과준수가 그만 방향감을 잃어버려 그대로 땅으로 추락을 해버렸습니다. 그러나 아빠새는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준수와유천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다시날아라"

"...아빠..저아파요.."

"월레 그런거야, 살고싶지않아? 다시 날개를 피고 날아라"

 

초롱초롱한 눈동자에 눈물이 맺힌 준수가 우물쭈물하자 유천이가 준수에게 어서 날아보자고 다독였습니다. 떨어지면 잡아줄테니, 어서 가보자 준수야 라면서 준수에게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아빠새는 아기새들 뒤에서 날으면서 하늘에서 날아다녔습니다.

 

 

"..........꼭 해야돼요?"

"못해? 그럼 너혼자 살을래?"

"아..아뇨!"

 

아빠새의 압박에 어쩔수없이, 준수는 눈앞에 닥쳐오는 공포감을 마주한채 벌레에게 다가갔습니다. 조그마한 준수에게 자기몸집만한 벌레를 잡는것은 너무나 불가피한 도전이였습니다. 그러나 뒤에서는 '혼자살래?' 라고 말하는 아빠새로 인해서, 자기이상을 넘어선 도전을 할수밖에없었습니다.

아빠새는 항상 아기새들에게 가르치면서 버릇같이 하던 말이 있습니다

 

'할수가없으면, 만들어라. 할수없다면 아빠와살지말고 너혼자 살아가라. 나와 살고싶다면 군말없이 하거라'

 

아빠새의 독촉에 두려움에 떨면서 살던 아기새들은 아빠새의 가르침에 조금씩 벌레를 잡는법과, 하늘을 나는 법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다른 새들과 다름없이 살아갈수있게되었습니다, 같은 새끼리 친구도 사귀고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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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게 무슨말이세요?"

"무얼 그리 놀라고그러니? 다른 숲으로 가서 산다는소리야"

"아....아버지없이, 저...저희끼리요?"

"그래, 싫으냐?"

"....다..당.."

"싫다면 혼자 살거라 알았느냐?"

"아..아니...예요, 가..갈께요"

"윤호는 역시 착하구나, 준수랑재중이랑창민이그리고유천이는 윤호말잘듣고 숲에가서 잘 살거라 알았지?"

"............."

"왜 아무말이 없어?"

"........네"


어느날 갑자기 아빠새는 아기새들에게 통보하듯이 다른숲에가서 살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미 많이 커버렸지만 다른숲에서는 잘살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앞선 아기새들은 걱정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아빠새에게 반항을하면 버려질것을 알기에 아무런 반항을 할수도 없었습니다.

다섯명의아기새들이 옹기종기모여서 한숨을 내쉬면서, 아빠새에게 뭐라고말하면 안될까라는 말을 내놓았습니다.

 

"그게 될꺼같아?"

"...아니"

"장난하냐?"

"아니"
"이씨....거기서 어떻게사느냐구!!"

"준수야, 너 하늘날때 어떻게했어?"

"엉? 윤호형..무슨말이양.."

"하늘날때 무슨 각오로 했느냐구"

"......죽는다는생각"

"지금도 그생각해, 그숲가면 우리 존재도 못알아볼지도몰라, 여기서는 모두가 좋아할지몰라도

거기가면 우리이름만알지 사람들이 좋아해줄지,탐탁지않다고할수도있어, 그래도 자신있어?"

"...윤호야, 준수 기죽는다 그만해"

"아냐 재중아 할껀 해야지"

"내..내가할께"

 

이미 울상이 되어버릴 대로 된 준수는, 울먹거린채 몸을 웅크렸습니다. 그러자 재중은준수에게 다가가 토닥거리면서 준수에게 말했습니다.

"준수야 우리 거기가서도 잘할수있지? 아빠는..우리버리지않아..알잖아? 우리아빠가..얼마나..좋은사람인지를.."

 

응..알아.. 안다고대답한 준수는 자신이 안다고 대답해도, 잘 몰랐습니다. 아빠새가 좋은아빠인지,아닌지를 가늠하기도 어려웠습니다.

잘해줄때는 무척이나 '진짜' 아빠라고 생각할정도로 잘해줍니다. 그러나, 뭐든지 끝까지하는 성격탓에 가르칠때에는 거세게 가르치고 끝까지 마스터를 하게 했습니다. 그에 방법에 지칠때로 지친 아기새들은 어느새 아빠새의 가르치는방식에 길들여질때로 길들여져있었습니다.

 

 

"좋아, 가자 가서해보자고, 우리가누군지 알려주는거야 알았지 애들아?"

"...응 해보자"

"응. 오케이!"

"아자아자! 우리 다섯형제들!"

"으컁...알았어 아자아자!"

 

 

이리하여, 아빠새에게 다른숲으로 가라는 아기새들은 서로의 힘을 합한채, 영문모르는 다른숲으로 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거기서 사람들도많이사귀고

많은것을 터득해서 돌아오면 언제든지 반겨준다던 아빠새에 말을 믿고, 다른숲으로가서 많은것을 터득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숲에서의 생활은 다섯명의새들에게는 너무나 힘이들었습니다. 너무나다른환경,습관,향기... 다섯명의 새들에게 그러한 상황을 받아들이기는 배워야할게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러나, 혹독한 아빠새는 아기새들에게 '돌아올때돌아오더라도,거기서 너희에 있는 그이상을 더 성공하고 돌아와라 아니면 받아주지않는다'

라고 너무나 강인하게 말을 해주었기에 아기새들은 돌아갈수가없었습니다. 너무나 다른 환경속에서 사람들과친해지고 먹을것을먹고, 배우고

하기에는 아기새들은 너무나 마음이 약해져있었습니다. 때로는 아빠새가 너무나 미웠지만, 아빠새에게 반항을 할수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믿을사람은 아빠새밖에 없었기때문입니다. 아빠새였기에 잘해줬으면하는 바램이였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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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기새들이 처해있던 상황에 있었던 사람들이 바로 동방신기입니다.

SM의 속박으로인해서 너무나 괴로웠던동방신기,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성공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겠지만,

너무나 힘이들었지만.. 그 마음을 말할 소속사가없어서 너무나 마음이 아팠을 동방신기.

 

그러한 마음을 신경도 안써주는 SM.

 

 

그 마음을 보상 받을곳은 어딜까요.

 

 

한때는 따듯하게만 보였던 엄마새의 모습이,

진짜모습의 아빠새의 모습을 봤을 동방신기.

 

 

 

그 보상받을 곳은 너무나 차갑습니다. 그 곳은 자신들의 잘못을 모릅니다. 그 마음을 알아줘야할 곳은 더이상 알으려고 노력을 하지도 않습니다.

그러기에 SM을 이겨내야합니다......

 

 

 

Always keep the faith

Five of us will never leave

 

 

 

여기서, 제가 이러한글을 처음이라, 이해가부족하실텐데요..

 

엄마새는요, SM의 초기때 모습입니다. 계약할때는 따스..했겠죠?(잠시나마)

그모습을 연습생때 '이녀석들을..어떻게 골려먹지..' 라고생각하는 못된SM속의 계약할때의모습입니다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오...오글거리는거알아요 윙크

 

그냥한번올려봤습니다,음흉

 

 

카시오페아분들이라면봐주시지않으까해서안녕 하아으항하으항깔깔(미쳤는갑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시오페아라면 추천

동방신기 좋아하면 추천

한번떠보고싶은맘에 불쌍하다면 추천엉엉

 

 

 

 

 

 

나진짜진짜 ㅋ_ㅋ...............톡커님들이좋아 흐아흐아항

 

 

추천해주니까, 이쁘네 ?